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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관리 연령별 대처법

겨울은 영하의 기온과 건조한 대기 때문에 활동하기 어려운 계절이다 보니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겨울철 특히 주의해야 할 질환과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위생 관리에 철저히

0세~3세 미만 영유아와 어린이

겨울철 영유아 건강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집단감염을 피하는 것입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신생아들이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이 높습니다. 로타바이러스는 유아와 어린이들에게 설사를 유발하는데요 소아 10명 중 9명이 5세 이전에 로타바이러스에 적어도 한 번 이상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입이나 대변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보호자는 교차감염을 막기 위해 손 씻기 등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게 좋습니다.

10대부터 30대

10대부터 30대까지는 건강관리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 만큼 건강한 연령입니다.

다만 겨울철에는 독감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감기에 걸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옷을 여러 겹 입어 체온을 유지하고, 적정 습도를 유지해 기관지 등이 건조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

 
면역력 높이고 감기 예방하기
 
체온 유지에 힘쓰기

40대~50대

40대 이후부터는 심 뇌혈관 질환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심 뇌혈관 질환을 갖고 있거나 가족력이 있다면 기온 변화에 유의해야 합니다. 낮은 온도에서는 교감신경이 항진되면서 혈관 안정성이 불안정해지고, 혈압 상승 및 심박동 수가 증가하면서 심장에 무리를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혈액을 응고하는 혈소판이 활성화돼 피가 끈적거리게 돼 심근경색, 뇌졸중 및 뇌경색 발생 가능성이 높이 집니다. 외출 시 온도차를 줄일 수 있도록 보온을 철저히 하는 게 중요합니다. 또한 건강한 사람이라도 과음을 하게 되면 신체 균형이 깨지고 면역저하가 유발되기 때문에 과음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60대 이상

60대 이상에서 겨울철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환은 골절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골밀도가 저하되는 사람들이 많아 골절에 취약해지는데요, 빙판길이나 눈길에 미끄러져 골절이 발생하면 거동이 불편해지고, 운동량이 줄면서 근육이 소실됩니다.

실내 운동으로 체력 유지하기
 

근육이 소실되면 완치 이후에도 활동에 불편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골절로 인해 활동량이 줄어들면 폐활량도 감소하기 때문에 폐렴 등 감염성 질환에 취약하게 됩니다. 따라서 골절을 예방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넘어졌을 때 충격을 줄여주는 엉덩이 패드, 손목 보호대 등을 착용하고 외출하는 게 좋습니다.

골절 위험을 염려해 외출을 하지 않는 경우, 골절은 예방할 수 있지만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근력이 떨어져 봄에 활동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내에서 생활할 때도 간단한 운동은 반드시 하는 게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겨울철에는 낮은 온도로 인해 면역이 저하되고, 공기가 정체돼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 연령대에서 독감, 폐렴 등 감염성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감염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게 중요합니다. 최근에는 겨울에도 미세먼지로 대기 질이 나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샤워나 목욕으로 미세먼지 등을 없애는 게 좋습니다. 또한 겨울철이라도 환기를 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