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의 보험상품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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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상품특징

  • 평생 사망에 대비하고 은퇴 후에는 필요한 노후소득을 보장받는 보험입니다.
  • 보장방식을 맞춤형으로 다양하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 사망보험금을 노후소득으로 선지급 받거나 연금전환을 통해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3대 질병진단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됩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세제 관련 법규에 따라 변동 가능)
  • 맞춤형 설계로 보장방식을 다양하게
    맞춤형 설계로 보장방식을 다양하게
    • 니즈에 따라 다양한 보장방식(평준형, 조기 체증 10년형, 조기 체증 20년형)으로 설계가 가능합니다.
    • 조기체증형의 경우 가입 1년 후부터 일정 기간 사망보험금이 체증합니다. 물가, 소득 상승에 따른 보험금의 가치 하락을 방지할 수 있고, 은퇴 후 체증된 사망보험금을 노후자금 및 상속재원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사망보험금을 노후소득으로 선지급
    사망보험금을 노후소득으로 선지급
    • 노후소득 개시나이부터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의 일부를 매년 자동감액하고, 감액에 해당하는 해지환급금을 노후소득 지급 기간 동안 선지급해 드립니다.
    • 노후소득은 특별계정적립금의 운용실적과 관계 없이 노후소득 지급기간 동안 '가입금액의 5%'를 최저 보증합니다.
    • 노후소득 지급기간은 평준형의 경우 10년, 조기 체증 10년형은 20년, 조기 체증 20년형은 30년입니다.
    • 사망보험금의 경우 '고의적 사고 및 2년 이내 자살'은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보험료의 적립 및 세액공제 혜택
    보험료의 적립 및 세액공제 혜택
    • 보험가입금액이 1억 원 이상인 경우 아래 기준에 따라 주계약 보험료의 일정 비율을 보험료 납입 시 계약자 적립금에 적립할 수 있습니다.
      • 주계약 보험 가입금액 1억 원 이상 시 1%, 3억 원 이상 시 2%, 5억 원 이상 시 3%를 적립합니다.
    • 연간 납입보험료(100만 원 한도)의 12%에 대해 세액공제 혜택이 있습니다.
      • 세제 관련 법규 변경 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망에 대한 보장과 은퇴 이후의 변화를 함께 마련해 보세요.

주의 이 상품에 관해 유의할 사항

  • [민원빈발사항] 이 보험상품은 보장성 보험으로 은행의 예적금과는 다른 상품이며 저축(연금)목적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이 보험은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해지환급금의 최저보증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계약을 중도해지하는 경우에는 납입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가입자에게 귀속됩니다.)

주의 보험 가입시 꼭 알아야할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인수거절, 보험료 인상, 보장내용 축소 등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 푸르덴셜생명 및 모집종사자는 해당 상품에 대해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가입자는 가입에 앞서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약관에서 보험회사가 최저보증하는 최저사망보험금, 기본 노후 소득 및 특약에 한하여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 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으며, 청약의 철회를 접수한 날부터 3일 이내에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드립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90일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이거나,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이 초과한 경우는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 아래 3가지 중 1개라도 해당하는 경우 계약자는 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회사는 계약자에게 납입한 보험료 전액과 정해진 이자를 지급하여 드립니다.
    - 약관 및 청약서를 받지 못한 경우
    - 청약시 약관의 중요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이 없는 경우

  •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을 청약 시 계약 전 알릴 사항에 대하여 사실대로 알려야 하며 보험계약자 및 피보험자는 청약서상의 자필서명란에 반드시 본인이 자필서명을 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되거나 계약이 무효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 회사는 다음 중 어느 한 가지로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한 때에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보험료의 납입을 면제하지 않습니다.
    1. 피보험자가 고의로 자신을 해친 경우. 다만,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보험금을 지급하거나 보험료의 납입을 면제합니다.
      가. 피보험자가 심신상실 등으로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자신을 해친 경우
      나. 계약의 보장개시일(부활(효력회복)계약의 경우는 부활(효력회복)청약일)부터 2년이 경과된 후에 자살한 경우

    2. 보험수익자가 고의로 피보험자를 해친 경우.
      단, 그 보험수익자가 보험금의 일부 보험수익자인 경우에는 다른 보험수익자에 대한 보험금은 지급합니다.

    3. 계약자가 고의로 피보험자를 해친 경우

생명보험협회 심의필 제2021-02238호 (2021-07-16 ~ 2022-07-15)
준법감시인확인필-SM-2107004-1-2(2021.07.13 ~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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