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의 보험상품을 만나보세요.

본문 바로가기
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상품특징

  •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사망보장과 연금전환이 가능한 종신보험입니다.
  • 사망보험금이 늘어나 물가상승에 대비가 가능합니다.
  • 연금전환으로 노후자금 또는 유가족을 위한 연금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 다양하게 활용하는 종신보험
    다양하게 활용하는 종신보험
    • 사망보험금이 체증하여 물가 상승에 대비할 수 있고, 노후자금, 상속재원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 사망보험금 체증시점(100세체증형은 51세/56세/61세/66세 중 택1, 조기체증형은 '가입나이+1세') 선택 가능
      • 사망보험금의 경우 '고의적 사고 및 2년 이내 자살'은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선택특약을 통해 암이나 각종 질병의 진단, 수술, 입원 등을 보장합니다.
  • 연금전환으로 노후자금 활용
    연금전환으로 노후자금 활용
    • 가입시점 경험생명표를 적용하여 노후준비에 효과적
    • 니즈에 따라 원하는 비율만큼 연금으로 전환하여 노후자금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가입 후 10년 경과 시점부터 연금전환 가능)
      • 단, 연금 전환 시 기존 사망보험금은 감소합니다.
    • 공시이율(최저보증이율 연복리 1.0%)로 최대 1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치 운용 후 연금개시가 가능합니다.
      • 단, 공시이율은 시중금리의 변동에 따라 이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유가족을 위한 연금전환 혜택
    유가족을 위한 연금전환 혜택
    • 해당 특약 가입시 사망보험금의 수익자가 사망보험금을 연금으로 전환하여 노후자금 또는 가족의 생활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사망보험금이 커지는 기능을 활용해 연금, 사망, 질병 등 다양하게 활용해 보세요

주의 이 상품에 관해 유의할 사항

  • [민원빈발사항] 이 보험상품은 보장성 보험으로 은행의 예적금과는 다른 상품이며 저축(연금)목적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이 보험은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실적에 따라 납입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가입자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중도해지시 해지환급금의 최저보증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특별계정 운용수익률이 악화될 경우, 장기간의 보험료미납 또는 과도한 계약자적립금의 인출로 해지환급금이 월공제액을 충당하지 못할 경우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주의 보험 가입시 꼭 알아야할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인수거절, 보험료 인상, 보장내용 축소 등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 푸르덴셜생명 및 모집종사자는 해당 상품에 대해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가입자는 가입에 앞서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약관에서 보험회사가 최저보증하는 최저사망보험금 및 특약에 한하여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 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으며, 청약의 철회를 접수한 날부터 3일 이내에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드립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90일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이거나,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이 초과한 경우는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 아래 3가지 중 1개라도 해당하는 경우 계약자는 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회사는 계약자에게 납입한 보험료 전액과 정해진 이자를 지급하여 드립니다.
    - 약관 및 청약서를 받지 못한 경우
    - 청약시 약관의 중요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이 없는 경우

  •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을 청약 시 계약 전 알릴 사항에 대하여 사실대로 알려야 하며 보험계약자 및 피보험자는 청약서상의 자필서명란에 반드시 본인이 자필서명을 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되거나 계약이 무효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 회사는 다음 중 어느 한 가지로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한 때에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보험료의 납입을 면제하지 않습니다.
    1. 피보험자가 고의로 자신을 해친 경우. 다만,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보험금을 지급하거나 보험료의 납입을 면제합니다.
      가. 피보험자가 심신상실 등으로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자신을 해친 경우
      나. 계약의 보장개시일(부활(효력회복)계약의 경우는 부활(효력회복)청약일)부터 2년이 경과된 후에 자살한 경우

    2. 보험수익자가 고의로 피보험자를 해친 경우.
      단, 그 보험수익자가 보험금의 일부 보험수익자인 경우에는 다른 보험수익자에 대한 보험금은 지급합니다.

    3. 계약자가 고의로 피보험자를 해친 경우

생명보험협회 심의필 제2021-02233호 (2021-07-16 ~ 2022-07-15)
준법감시인확인필-SM-2107004-1-6(2021.07.13 ~ 2022.07.12)

상품 설명이 도움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