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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보도자료
주니어 직원들을 통해 소통 강화와 다양한 아이디어 창출 도모
경영진과의 미팅, 아이디어 워크숍,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차세대 리더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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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9일)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제1기 푸르덴셜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진행했다.

‘푸르덴셜 주니어보드’는 만 1년 이상 재직한 만 35세 이하의 직원을 대상으로 선발됐다. 1기는 총 16명으로 마케팅, 영업, IT 등 다양한 부서에 있는 직원들이 선정됐고,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활동을 진행한다.

주니어보드 위원들은 경영진 미팅, 아이디어 워크숍 등에 참여하여 임직원 간 소통창구 역할을 맡게 된다. 또 KB금융그룹 내 보험부문 계열사 간 주니어보드 교류회에 참여하여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조직문화 혁신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 날 발대식에서는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해 각 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민 사장은 “많은 조직에서 직원 간 소통과 아이디어 교류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라며, “이번 주니어보드가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회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위원들에게도 성장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주니어보드 외에도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과 차세대 리더 육성을 위한 KB 핵심인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시행으로 임직원의 자기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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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의 세일즈 역량을 기반으로 금융 지식 및 실무 경험 제공
참가자들의 사회 진출 지원을 위해 자격증 교육비 및 사회진출장려금 지급 등 혜택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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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5일) 푸르덴셜생명(www.prudential.co.kr, 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미래의 금융 리더 양성을 돕는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인 SPAC(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이하 SPAC) 14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SPAC은 대학 졸업자와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생명보험 기반의 금융 지식과 생생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푸르덴셜생명만의 세일즈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이다. 푸르덴셜생명은 2014년부터 SPAC을 통해 젊은 세대의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해오고 있다.  

SPAC 프로그램은 ▲세일즈 역량 ▲셀프 브랜딩 ▲생명보험 기초이론 ▲세일즈 프로세스 ▲1:1 트레이닝 등 체계적인 세일즈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총 2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SPAC으로 선발된 인원은 라이프플래너와의 현장실습과 멘토링을 통해 본격적인 사회 진출에 앞서 세일즈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참가자들의 재무 지식 강화를 위해 AFPK(한국재무설계사) 자격증 취득 교육비를 지원하며, AFPK 온라인 과정과 SPAC 전 교육 과정을 수료하면 ‘사회진출장려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교육 과정을 통해 요건을 갖춘 참가자들은 교육 종료 후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로 특별 위촉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SPAC은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에서 오는 3월 12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는 1차 서류전형 후 2차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2월 17일부터 3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14기 SPAC 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각 지역 및 지점별로 소규모로 진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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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덴셜생명(www.prudential.co.kr, 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비대면 상황에서도 고객이 직접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옴니(OMNI)청약’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옴니청약’은 별도의 앱 설치가 필요하지 않은 것이 최대 장점이다. 담당 설계사가 고객에게 ‘옴니청약서’를 전송하면 문자메시지(SMS)나 카카오톡으로 청약서 링크가 전달된다. 고객은 링크를 열어 청약서를 작성하고, 모바일 약관을 다운로드한 후 청약 접수를 완료할 수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옴니청약 작성 중 통신이 불안정하거나, 고객이 청약서 작성을 중단해야 하는 경우를 대비하여 작성 직전의 청약정보를 저장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작성 중 언제든지 담당 설계사와 통화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 고객편의를 도모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통합 영업관리 시스템인 ‘제임스’, 영업 지원을 위한 ‘챗봇 서비스’ 등을 도입하여 디지털 혁신을 위한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을 개발해오고 있다.

푸르덴셜생명 관계자는 “옴니청약은 고객이 직접 청약 절차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고객 경험’에 기반한 서비스 개발을 위해 노력했다”며 “푸르덴셜생명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하여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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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사 임직원 자율좌석제 전면 도입…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 극대화
  •  시대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조직문화 형성

 푸르덴셜생명(www.prudential.co.kr, 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효율적인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오피스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부분적으로 자율좌석제를 운영한 사례는 있었지만 본사 전체에 스마트오피스를 도입한 보험사는 푸르덴셜생명이 최초다.

이날 푸르덴셜생명 본사가 위치한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사장, 임직원 대표 등이 참석해 스마트오피스 오픈을 축하했다. 오픈식은 코로나19에 따른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 관리 속에 진행됐다.

푸르덴셜타워 18층에서 22층까지 총 5개 층 약 1,400평 규모로 조성된 스마트오피스는 기존의 전형적인 사무실 공간에서 미래 지향적인 업무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푸르덴셜생명 직원들은 사무실 입구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고정 좌석이 아닌 자신의 업무 스케줄 등을 고려해 원하는 자리에서 업무를 볼 수 있다. 임원들 또한 임원실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되지 않는 임원실은 직원들의 회의 공간으로 이용 가능하다. 사무실을 개방적인 업무 공간으로 만들어 임직원들이 아이디어를 주고받고 자연스럽게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푸르덴셜생명은 스마트오피스 공간에 자율좌석 외에도 폰부스, 협업공간, 프라이빗존 등을 마련했으며 층별로 업무, 회의, 휴식, 고객접견 등의 공간을 분리하여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회의실 예약시스템도 새롭게 도입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디바이스로 회의실을 예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클라우드 PC 업무를 위한 ‘제로 클라이언트’, 스마트폰에서 내선전화를 함께 쓸 수 있는 ‘FMC’ 등 다양한 IT솔루션을 접목해 업무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푸르덴셜생명은 스마트오피스 오픈과 더불어 기존 임직원들의 재택근무를 상시 운영한다. 유연한 근무 형태와 업무환경의 변화를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만들어가겠다는 게 푸르덴셜생명 측의 설명이다.

안진희 푸르덴셜생명 경영지원본부 상무는 “푸르덴셜생명은 VDI(데스크톱 가상화)시스템을 일찍이 정착시켜 코로나19 상황에서 임직원들을 빠르게 재택근무로 전환하고 안정적으로 업무 체계를 유지했다”며 “스마트오피스 도입으로 탄력적인 근무 환경을 유지하고 시대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이번 스마트오피스 도입을 통해서 페이퍼리스 업무환경 구축, 사무실 비용 절감, 전기 사용료 절감 등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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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망과 은퇴 동시에 보장하는 하이브리드형 달러 연금
  •  100세 이상 살아도 확정된 연금을 종신토록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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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www.prudential.co.kr, 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사망보장과 동시에 확정된 연금액을 종신토록 보장하는 ‘(무)100세 만족 달러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무)100세 만족 달러연금보험’은 가입 후 경제 활동기에는 사망을 보장하고, 연금 개시 시점 이후에는 확정된 연금액을 종신토록 받을 수 있어 사망 위험과 장수 리스크 모두를 대비할 수 있다. 단, 100세 이전에 사망하는 경우 100세까지 수령 가능한 연금액을 보장하여 유가족의 생활비나 상속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상품은 사망보장기간 동안 연복리 2.5%(연금지급기간 연복리 1.0%) 확정된 예정이율로 보증하여 저금리 기조에서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또한 미국 달러로 연금 수령이 가능하여 해외여행을 할 경우 환전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하거나 자녀 또는 손자녀의 해외 유학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푸르덴셜생명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많은 고객들은 공적·사적 연금에 가입해 있지만 실제 수령하는 연금액을 정확하게 모른다”며 “이러한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확정형 달러 연금을 개발했고, 여기에 활동기 사망 보장을 더한 것”이라며 상품 개발 배경을 밝혔다.

이 상품의 최저 가입 금액은 3만달러이며, 만기에 따라 만 15세부터 5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시 선택할 수 있는 연금개시연령은 55세, 60세, 65세, 70세이다. 가입 시 원화로도 보험료 납입이 가능하며, 연금이나 사망보험금으로 지급받을 때에도 원화와 달러 중 선택하여 받을 수 있다.

상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 또는 콜센터(1588-337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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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 진행
  • 불완전판매비율 업계 최저 수준 기록


푸르덴셜생명(www.prudential.co.kr, 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소비자 보호를 위해 앞장선 우수 직원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푸르덴셜생명은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거쳐 선정한 5명의 우수 직원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선정된 직원들은 △민원 처리 △민원 협조 △민원 예방 △제도 개선 등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밖에도 사내 ‘소비자보호실무협의회’를 통해 보험금 지급심사와 고객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우수한 직원을 추천받아 함께 시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상장이 전달됐다.

푸르덴셜생명은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인프라를 조성해 실질적인 소비자 권익 강화와 고객 신뢰도 제고를 위해 ‘소비자보호협의회’와 ‘소비자보호실무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협의체 구성원들은 소비자 보호 관점에서 제도를 점검하고 업무를 개선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 밖에도 푸르덴셜생명은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민원 예방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우리 고객 알기의 날’과 고객의 계약을 재점검하는 ‘해피 비짓’ 등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푸르덴셜생명은 1% 이하의 설계사 불완전판매비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오고 있으며 2020년 상반기에는 업계 최저 수준인 0.06%(생명보험협회 공시 기준)를 기록했다.

푸르덴셜생명 관계자는 “고객 불편사항은 사전에 예방하고 고객 민원은 신속히 개선하는 등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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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사장, 실무 직원들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 가져
  • 수준 높은 고객 경험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자는 공감대 형성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사장이 4일 직원들과 회사의 비전과 전략을 전달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공유하는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먼저 민기식 사장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푸르덴셜생명은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 전 영역에서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미래 변화에 대해 직원들이 함께 고민하고 향후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타운홀 미팅은 각 직급별 실무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민 사장이 진솔하게 답변해주는 등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민기식 사장은 “KB금융그룹으로 편입되면서 회사의 비전과 전략에 대해 많이 궁금했을 것이다”라며 “분명한 것은 푸르덴셜생명이 30여 년간 지켜온 생명보험에 대한 진정한 가치와 철학은 바뀌지 않는다는 점”이라며 “고객 중심의 문화는 푸르덴셜생명 경쟁력의 원천이며 KB금융그룹 역시 가장 중시하는 가치이기 때문에 우리는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고 밝혔다

이어 민 사장은 “20년 전 푸르덴셜생명은 생명보험 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 채널을 내세워 종신보험의 명가라는 별칭을 얻었고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의 아이콘이 됐다”며 “시대가 급변하는 만큼 기존의 성공방식만을 고수하지 말고 강력한 차별화를 통해 ‘초격차’를 실현해야 한다"며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수준 높은 고객 경험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여야 하는 것이 푸르덴셜생명의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했다. 이어 푸르덴셜생명은 성장성과 수익성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니 이러한 강점을 활용한 차별화 전략에 대해서도 모색해 보자고 제안했다.

민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이 건실한 보험사로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다”라며 “경쟁력을 한층 공고히 하고 생명보험 시장을 선도하는 푸르덴셜생명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으로 민기식 사장은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8차례에 걸쳐 직원들과 직급별 소규모 타운홀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전국에 있는 Agency(에이전시, 지점)를 직접 방문하고 LP(Life Planner, 라이프플래너), SM(Sales Manager, 세일즈매니저), AM(Agency Manager, 에이전시매니저) 등 각 커리어별 미팅에 참여하며 영업 현장의 소통 행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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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플래너를 업그레이드한 스마트 요원!'

푸르덴셜생명 (www.prudential.co.kr, 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29일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들이 체계적으로 고객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통합 영업관리 시스템인 제임스(James)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제임스(James)는 △모바일 활동 관리 △가망 고객 발굴 △고객·계약 관리 △고객 니즈 분석 △가입 설계 △전자청약 △디지털 비서 등 라이프플래너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디지털 기기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는 제임스(James)를 통해 가망 고객 발굴부터 가입 설계와 상담 후 전자청약까지 영업 전 단계에 걸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푸르덴셜생명은 제임스(James) 론칭을 위해 실제 라이프플래너들의 영업 활동 경로(Sales Journey)를 분석하고, 여러 차례의 사용자 테스트를 거쳐 현업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시스템을 개발했다. 사용자 그룹 테스트 결과, 실제 라이프플래너들은 고객 및 영업 관리를 위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고, 수기로 작성되던 업무가 데이터로 관리되어 영업 관리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었다.

이 밖에도 제임스(James)는 라이프플래너들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영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한 이동이 많은 라이프플래너들을 위해 자신의 위치와 동선에 있는 고객을 방문할 수 있도록 위치 기반 시스템을 탑재한 것이 큰 특징이다.

이광성 푸르덴셜생명 디지털 부문 상무는 “디지털 기술로 무장한 라이프플래너들은 고객들에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이라며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라이프플래너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1993년 영업 관리 시스템인 LiPS를 개발해 라이프플래너들이 고객들에게 노트북 기반으로 재정 상담과 상품 가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험산업의 혁신을 선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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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르덴셜생명의 설계사 채널에 KB금융의 노하우 더해 다양한 시너지 기대
  •  리딩금융그룹에 걸맞은 수준 높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금융 상품 제공


 푸르덴셜생명 (www.prudential.co.kr, 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1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KB금융그룹 자회사로의 편입을 기념하는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방침에 적극 호응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수준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는 선우석호 KB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보험 부문 부문장, 이창권 KB금융지주 CSO 부사장,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신임 대표이사 사장, 허정수 KB생명보험 대표이사 사장, 김정대 푸르덴셜생명 선임사외이사 7명만으로 이뤄졌다. 참석하지 못한 푸르덴셜생명 및 계열사 임직원은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로 시청하는 등 언택트 행사로 개최됐다.

출범식에서는 전 계열사 임직원과 KB금융그룹 대표 모델인 김연아와 이승기가 영상 편지를 전달해 KB금융그룹의 가족이 되는 푸르덴셜생명을 응원했다.

이어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직접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게 KB금융그룹 배지를 달아주며 보험업계 마켓리더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국내 최대 영업망을 보유한 KB금융과 생명보험 업계 최고 영업력을 보유한 푸르덴셜생명이 합쳐져 다양한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푸르덴셜생명이 KB금융그룹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푸르덴셜생명은 '생명보험의 가치를 더해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출범식 슬로건으로 정해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적이고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올해의 최우선 과제로 KB금융그룹 내 안착과 밸류 업을 꼽았다. 푸르덴셜생명의 강점인 ▲국내 최고 수준의 전속 설계사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 ▲ 안정적인 자산운용 포트폴리오 등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독립 법인 형태로 운영하되 그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시장 지배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세 가지 중장기 전략 방향을 설정했다. 첫째는 고객 최우선의 철학을 실현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문화 강화, 둘째는 최고 수준의 전속 설계사와 KB금융그룹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접목한 프리미엄 영업모델 구축, 셋째는 디지털 혁신을 통한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제공 등이다. 고객 및 현장 중심의 문화는 푸르덴셜생명의 경쟁력의 원천이며, KB금융그룹 또한 가장 중시하는 가치로써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지켜 나가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푸르덴셜생명은 고소득 비중이 높은 65만 자사 고객들에게 부동산·세무·법무 등 KB금융그룹 차원의 다양한 맞춤형 자산관리(Wealth Management, WM)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속 설계사인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 채널을 ‘모바일 웰스 매니저(Mobile Wealth Manager)’로 경쟁력을 높여 고객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푸르덴셜생명은 라이프플래너 채널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해왔다”라며 “생명보험시장의 마켓리더가 될 수 있도록 업계 최고의 프리미엄 라이프플래너 채널을 만들어 수준 높은 서비스와 금융 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KB금융그룹은 푸르덴셜생명의 편입으로 2분기 총자산 569조 6000억 원에 21조 8000억 원이 더해져 약 591조 원을 기록하여 총자산 1위인 금융그룹으로 올라섰다. 또한 계열사 이익 규모가 은행에 이어 2위권인 보험업에서 영향력이 늘어나면서 그룹의 이익 기반도 더욱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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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덴셜생명 (www.prudential.co.kr, 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KB금융그룹으로의 편입을 기념하여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보장보험’, ‘무배당 스타플러스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월납)’ 4종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보장보험’, ‘무배당 스타플러스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은 확정금리형 달러 표시 종신보험이다. 또한 ▲원화상품 대비 높은 적용이율 ▲연금전환 기능 ▲노후소득 선지급 기능 등의 특징이 있다. ‘스타플러스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의 경우 종신보험 가입이 어려운 암,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유병자도, 고연령자도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월납)’ 은 변액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수익률에 관계없이 확정된 노후소득 지급률을 보장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가입 시 연령에 따라 1.8%~5.2%의 지급률 적용 ▲확정된 노후소득보증금액 평생 지급 ▲거치 시 연 복리 4.5% 적용 ▲글로벌 금융환경에 맞춘 미국 채권 투자 ▲상황에 따른 유연한 적립금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스타플러스 달러보험 4종은 기존 달러 상품 대비 최저가입금액을 인하하여 젊은 고객층도 부담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보장보험’, ‘무배당 스타플러스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 상품의 가입금액은 1만달러부터이며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의 경우 일시납 보험료 1만달러부터이다.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월납)’의 가입 월보험료는 100달러(10년 납)부터 가능하다.

상품 출시와 더불어 KB금융그룹의 가족이 된 푸르덴셜생명을 응원하기 위해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카드, KB생명, KB캐피탈 총 7곳의 계열사들이 나섰다. 9월 한 달간 각 사 홈페이지에서 KB금융그룹의 새로운 가족이 되는 계열사의 이름을 맞추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다. 추첨을 통해 총 1만 7500명에게 커피 모바일 쿠폰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에서는 한 달간 KB금융그룹의 새로운 가족이 되는 푸르덴셜생명을 응원하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푸르덴셜생명은 추첨을 통해 총 316명을 대상으로 호텔 숙박권, 다이슨 에어랩, 커피 모바일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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