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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조혈모세포 기증 인식개선을 위한 모바일 게임, 페스티벌 개최 등 착한 아이디어 실행

  • 666명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등록자 모집

푸르덴셜생명은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대상 공익 프로젝트인 ‘2017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실행 결과 약 9,000여 명에게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했고 역대 공모전 중 최고인 666명이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등록 서약에 동참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에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2017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 활동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보고회에는 지난 4개월간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 삼육대학교 SOPA 팀, 한양대학교 G.I.L 팀, 전남대학교 팔로팔로미 팀, 성균관대학교 SCAN팀의 활동 결과 보고와 함께 활동인증서를 수여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은 타 공모전과 달리 대학(원)생들이 기획한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에 지난 4월 전국에서 지원한34개 팀 중 최종 선정된 4개 팀은 200만 원의 공모전 우승상금과 함께 최대 1천만 원의 프로젝트 실행비를 지원받았다.

한양대학교Game In Love 팀은 조혈모세포를 활용한 스마트폰 게임을 제작해 조혈모세포 기증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온•오프라인 게임 콘테스트를 진행해 즐겁게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전남대학교 팔로팔로미 팀은 교내 휴게공간에 소파를 활용한 옥외광고를 진행하는 한편, 페스티벌을 개최해 배우 김명국씨의 토크 버스킹, 게임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에 나섰다.

한양대학교Game In Love 팀의 진정우 학생은 “조혈모세포 기증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 안타까웠다”라며 “조혈모세포 인식 기증 활성화를 위해 발로 뛰며 직접 프로젝트를 실행해 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의 특징은 대학생들이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실제 아이디어를 실행해 봄으로써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캠페인이다”라며 “푸르덴셜생명은 설립이념인 ‘가족사랑, 인간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조혈모세포 기증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2007년 대한적십자사, 2013년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와 조혈모세포 기증 홍보 협약을 체결하고 10년째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현재까지 푸르덴셜생명 임직원과 라이프플래너 약 47%인 1,249명(현재 기준)이 기증 희망자로 등록되어 있고 현재까지 총 21명의 기증자를 배출했다. 특히 지난 2007년 사내 체육대회에서 시작된 첫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 등록 행사에서 712명이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로 등록해 국내 최다 일일 등록이라는 기록도 낳았다.

* 조혈모세포 란?
조혈모세포(골수)는 혈액을 만드는 ‘엄마 세포’로 백혈병 등 혈액암 환자 치료에 반드시 필요하지만 기증 희망자 수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우리나라에 필요한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는 50만명으로 추정하는데 2016년 말 기준, 기증 신청을 한 사람은 약 30만명이며 실제 기증자는 연간561명에 불과하다. 조혈모세포의 일치 확률은 수만 분의 1로 기증 희망자가 많아야 일치 확률이 높아지고 생명도 살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지만, 국내에서는 조혈모세포 기증이 아프고 고통스럽다는 잘못된 인식으로 실제 이식률이 낮다. 하지만 조혈모세포는 헌혈과 같은 방식으로 기증이 가능하다. 조혈모세포는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기증 희망자로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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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지난 1일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열린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를 위한 2017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 활동보고회에서 수상팀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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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계 최초 가입시 확정된 지급률을 보증하는 달러형 평생소득 변액연금

  • 아무리 오래 살아도 평생 확정된 소득 확보 가능

  • 거치 시에는 노후소득이 연복리 5%로 증가

푸르덴셜생명(사장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글로벌 환경에 맞춰 미국 달러로 노후소득을 받는 일시납 ‘무배당 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금리나 펀드 수익률에 상관없이 확정된 노후소득 금액을 평생 인출 또는 연금 형태로 지급받는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가입 즉시 노후소득을 지급받기 시작하면 가입 연령에 따라 납입한 보험료의 연 최저 3.80%에서 최고 5.20%를 확정된 노후소득으로 지급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확정된 노후소득 금액은 노후소득 지급으로 인해 계약자 적립금이 소진되더라도 평생토록 지급한다.

45세 여성이 가입 즉시 노후소득을 지급받기 시작하면 70세까지 납입한 보험료의 100%를 수령할 수 있으며, 90세까지 생존하는 경우 납입한 보험료의 180%를 수령하게 된다. 즉, 펀드 수익률에 상관없이 오래 살수록 더 많은 금액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45세에 10만달러를 납입한 경우 노후소득 예시(지급률 4.02%)>
<45세에 10만달러를 납입한 경우 노후소득 예시(지급률 4.02%)>
납입보험료 확정된 노후소득 생존나이 누적 노후소득
10만달러 4,016달러 70세 약 10만달러(일시납보험료의 100% 수령)
90세 약 18만달러(일시납보험료의 180% 수령)
100세 약 22만달러(일시납보험료의 220% 수령)

또한 거치할 경우 가입 시 확정된 노후 소득이 연복리 5%로 증가하기 때문에 고객은 빨리 가입할수록 더 많은 노후 소득을 확보할 수 있다.

예를 들어45세 여성이 10만 달러를 납입할 경우, 즉시 수령하면 연간 4,016달러를 평생토록 받을 수 있지만, 10년 후부터 수령할 경우 연간 6,515달러를 평생토록 받을 수 있다. 10년간 거치 할 경우 노후 소득이 60%이상 증가한 것이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소비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금을 선택할 때 ‘노후소득 지급률’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미국 장기회사채에 투자함으로써 지급률을 높인 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을 개발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지난해 컨조인트 기법을 활용해 소비자가 상품의 다양한 속성 중 무엇을 더 선호하는지 분석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 상품은 미국 푸르덴셜 글로벌 자산운용(PGIM, Prudential Global Investment Management)의 금융 솔루션으로 운용되는 미국장기회사채권형펀드에 투자되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했다.

푸르덴셜생명 딜런 타이슨 최고 전략 책임자 및 부사장은 “미국은 한국에 비해 장기우량채권 물량이 풍부해 투자 수익성과 안정성을 추구할 수 있었다”라며 “고객들은 달러 연금을 통해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하여 안정적인 노후 소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상품은 미국 달러로 수령이 가능하여 자녀 또는 손자녀의 해외 유학 비용으로 활용하거나, 해외여행 시 환전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노후 소득 수령 시 당장 필요하지 않은 자금의 경우 외화예금통장에 보관하여 필요 시 인출할 수 있다.

최저 가입금액은 3만달러이며, 40세부터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노후소득은 45세부터 수령 가능하다. 가입 시 원달러 환율로 환산된 원화로 보험료를 납입이 가능하며, 노후소득이나 해지환급금 등을 지급받을 때에는 원화와 달러 중 선택하여 받을 수 있다. 가입 후 사망 시에는 사망 시점에 남아있는 적립액이 지급되며, 그때까지 받은 노후소득과 적립액을 합하여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은 경우에는 납입한 보험료를 최저보증하여 지급한다.

이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또는 콜센터(1588-337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지난해 가입 시 확정적인 평생 노후 소득을 알 수 있는 ‘무배당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을 업계 최초로 출시하여 배타적 사용권 획득, 8개월여 만에 판매액 1000억 돌파하는 등 고객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PGIM소개
PGIM(Prudential Global Investment Management)은 푸르덴셜 파이낸셜그룹 자산운용사로 1875년에 설립되어 현재 운용자산 규모 $1.3조, 이 중 채권 규모 $6,500억을 운용하고 있다. 현재 미국, 영국, 싱가포르와 일본 법인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258명의 각 분야별 전문가 인프라, 116명의 펀드 매니저, 44명의 정량 분석 및 리스크 관리 인력, 98명의 기업 분석 인력 등 우수한 인력을 갖춰 장기성과를 이끌어온 글로벌 금융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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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복지시설 아동•청소년 대상 건전한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봉사활동

  • 110여곳에서 총 2200여 명의 아동 및 청소년 대상으로 경제교실을 진행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아동,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교육 프로그램인 ‘푸르덴셜 경제교실’에 금융 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 200여명이 강사로 참여해 재능기부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푸르덴셜 경제교실’은 푸르덴셜생명 임직원 및 라이프플래너가 보육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을 직접 방문해 경제교육을 실시하는 재능기부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주요 교육 교재는 어린이들이 경제 개념과 원리를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보드게임으로 개발되었으며 ‘제10회 금융교육 공모전’에서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 내 교재 부문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하는 등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라이프플래너들은 경제교실 강사로 활동하기 위해 지난달 11일 푸르덴셜타워에서 별도의 강사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을 이수한 라이프플래너들은 오는 9월까지 전국 보육원 및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방문하여 경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수요 대비 봉사자 수가 부족한 지방지역의 경우 ‘푸르덴셜 경제교육봉사단’을 통해 임직원들과 지역 내 대학생들이 팀을 이뤄 경제교육봉사를 진행해 경제교육을 전국적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푸르덴셜 경제교육봉사단’은 올해 총110여곳에서 2200여 명의 아동 및 청소년 대상으로 경제교실을 진행할 계획이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지난 11년간 지속해 온 푸르덴셜 경제교실은 사회에 책임감 있는 기업이 되겠다는 푸르덴셜의 기업철학이 담긴 프로그램이다”라며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이 직간접 경제활동을 경험하고 성인이 된 후에도 책임 있는 경제활동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 경제교실은 2006년에 시작한 이래 지난해까지 총 2454명의 푸르덴셜 라이프플래너와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전국 678여 개 기관에서 1만8739명의 아동, 청소년에게 경제교육을 진행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푸르덴셜생명은 생명보험협회 공시 2016 생명보험사별 사회공헌 실적에서 가장 높은 설계사 봉사활동 참여 비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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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리더십 위원회 출범 및 조직 다양성 강화

  • 멘토링,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분과를 통해 여성 리더 육성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다양성을 존중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한 ‘2017 여성리더십위원회 콘퍼런스(Women Leadership Council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성리더십위원회(Women Leadership Council, 이하 WLC) 는 다양성의 한 축인 여성 직원들의 성장과 일•가정의 양립을 지원하여 도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 직원뿐만 아니라 푸르덴셜생명 전 직원들의 인재 육성과 성장이라는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임원 및 팀장 등 리더들을 포함한 내부 직원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Remain Strong, Your Day will Come”를 주제로 함께 열린 콘퍼런스는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의 환영사와 6월말 정년 퇴임을 앞둔 손병옥 푸르덴셜생명 회장의 기조 연설로 문을 열었다. 커티스 장 사장은 “이제 기업들은 다양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경쟁력으로 만들어 나가야 할 때”라며 “WLC와 함께 효율적이고 창조적인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라고 밝혔다.

콘퍼런스에서는 유인경 작가의 초청강연과 대담이 진행됐고 이어 2017년 WLC 프로그램에 대한 분과별 소개가 이뤄졌다.

최고다양성관리책임자(Chief Diversity Officer)로 임명된 최규상 푸르덴셜생명 영업 총괄 본부장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여성 리더들이 되어달라”며 “여성 직원들이 WLC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여성 리더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WIN (Women in INnovation)활동을 지원하는 것 외에도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유연근무제, 푸르케어룸(사내 안마실), 수유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출산을 앞둔 여성 직원들에게는 출산선물과 전자파 차단 앞치마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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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르덴셜생명 설계사 1938명 중 667명이 우수인증설계사

  • 설계사 건전성 지표 모두 우수!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생명보험협회가 인증하는 2017년 ‘우수인증설계사’ 비율 10년 연속 업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생명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은 34.4%(667명)로 생명보험 업계 평균인 12.8% 보다 약 3배 높다.

‘우수인증설계사’ 제도는 생명보험협회가 3년이상 근속, 불완전판매 0건, 높은 계약유지율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설계사만을 선발하여 보험업계 완전판매 문화 확산과 신뢰도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이 제도는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0년째 시행되고 있으며 매해 평균 12,000여명의 생명보험사 ‘우수인증설계사’가 선발됐다. 특히, 푸르덴셜생명의 경우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83명의 라이프플래너들이 10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됐다.

이와 같이 푸르덴셜생명이 높은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을 유지할 수 있었던 배경은 보험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 선발하고 육성하는 교육 시스템과 고객을 지향하는 사명감을 가진 인재를 키우는 기업 문화에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1991년 국내에서 보험영업을 시작하면서 업계 최초로 보험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라는 제도를 도입했다.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는 5단계에 걸쳐 엄격한 기준으로 선발되고 위촉된 후에도 보험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약 2년 간의 교육과정을 거친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은 3Qs(Quality People, Quality Product, Quality Service)를 판매전략으로 세워 상품의 완전판매와 건전한 모집질서를 확립하고 있다.”며 “라이프플래너들이 업계 최고의 금융 전문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푸르덴셜생명은 보험 설계사의 우수성을 판단하는 지표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6년 설계사 정착률(56.3%)과 계약유지율(13월차, 86.6%)은 설계사 조직을 가진 보험사 중 가장 높다. 또한 불완전판매비율은 0.08%(평균)로 업계에서 가장 낮다. 이러한 결과는 금융 전문가인 푸르덴셜생명의 라이프플래너가 고객에게 정확한 상품 정보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계약유지율을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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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원봉사에 참여한 청소년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

  • 공정한 심사 통해 280여 건의 개인 및 단체 수상자 선발, 상장 및 장학금 수여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오는 6월 9일까지 ‘제 19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응모 접수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과 한국중등교장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회로1999년이래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대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이다. 제19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2016년 1월 이후 자발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 국내 중고등학생 및 이에 준하는 청소년이라면 개인 또는 단체로 응모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홈페이지( www.soc.or.kr )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출력하여 소속 학교장 또는 학생봉사활동 관련 기관장의 서명을 받아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대회는 서류심사와 면접 등의 3단계에 걸친 공정한 심사를 통해 교육부장관상 2건, 여성가족부장관상 2건, 행정자치부 장관상 2건, 금상 4건, 은상 30건, 동상 40건, 장려상 200건 내외 등 총 280여건의 개인 및 단체를 선발해 상장과 장학금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추천 선생님 전원에게는 감사장 및 부상이 수여되며 응모자 전원에게도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특히 금상 이상 수상자 가운데 2명은 친선대사로 선정하여 2018년 5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푸르덴셜 미국 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손병옥 이사장은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우리 사회를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범적인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프로그램이다”라며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향후 미래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관련 자세한 문의는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대표번호(02-2144-2200)로 하면 된다.

올해로 19주년을 맞이하는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1999년 개최 이후 현재까지 총 13만명이 참여해 2만 1천건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사례가 응모되었으며 이 중 총 4,992건의 수상사례가 발굴됐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미국 푸르덴셜 금융그룹이 1995년에 시작한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으로 현재 미국, 일본, 한국, 대만, 아일랜드, 인도, 중국, 브라질에서도 개최되고 있는 국제적인 청소년 자원봉사자 프로그램이다. 또한 각국 수상자에게는 친선대사 자격을 부여해 매년 5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푸르덴셜 미국 중고생자원봉사대회 참가 기회를 주고, 다른 나라 청소년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감각을 기르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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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의 달 기념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 전하는 이벤트 진행

  • 어머니 잔소리 속 사랑의 의미 조명하는 영상 제작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듣고 싶은 잔소리’ 영상 론칭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5월4일부터 16일까지 푸르덴셜생명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Prudentiallife.kr)에서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어머니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러브레터를 작성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40명에게는 러브레터를 액자로 제작하여 꽃바구니와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영상을 공유하고 해당 게시물에 친구를 태그 하면 추첨을 통해 총 60명에게 커피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듣고 싶은 잔소리’ 영상은 항상 자신보다 자식을 먼저 생각하는 어머니의 따뜻한 잔소리를 담고 있다. 어머니는 딸에 대한 걱정과 사랑의 메시지를 러브레터로 남기고, 딸은 러브레터를 읽으며 어머니의 잔소리를 떠올린다. 혼자 남겨진 딸은 끊임없는 어머니의 잔소리가 무한한 사랑의 표현임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영상은 푸르덴셜생명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Prudentiallife.kr)과 공식 유튜브(https://youtu.be/Eqq0xCOXaa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140여 년이 넘도록 이어온 ‘가족사랑 인간사랑’의 설립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라며 “영상 론칭 이벤트를 통해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가입 고객들이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러브레터’에 적도록 권하고 유고 시 라이프플래너가 이 러브레터를 유가족에게 전달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보험금에 담긴 가족사랑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창립 때부터 ‘러브레터’를 도입하여 현재까지 시행해오고 있다.

푸르덴셜생명, ‘듣고 싶은 잔소리’ 동영상으로 가족애 전달
푸르덴셜생명, ‘듣고 싶은 잔소리’ 동영상으로 가족애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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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리의식, 사회 공헌활동 등 진정한 라이프플래너 정신 실천한 김일수 LP 수상

  • 상금 1만 달러는 수상자 이름으로 자선단체에 기부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전 세계에서 최고의 라이프플래너®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이들에게 수여하는 ‘기요 사카구치 골든하트 메모리얼 어워드(Kiyo Sakaguchi Golden Heart Memorial Award)’ 한국 수상자에 김일수 이그제큐티브 라이프플래너 (50세, 사진)를 선정했다.

‘기요 사카구치 어워드’는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의 최고 책임자 고(故) 기요 사카구치 회장이 생전에 라이프플래너들에게 강조했던 생명보험의 가치에 대한 신념, 고객에 대한 헌신과 충성심, 그리고 직업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지속적으로 고취하기 위해 2002년부터 제정하여 시행되고 있다.

이 상은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이 진출해 있는 국가에서 매년 영업 실적뿐 아니라 윤리의식, 사회공헌활동 등 다방면으로 최고의 라이프플래너®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라이프플래너에게 수여된다.

2017년 수상자로 선정된 김일수 라이프플래너는 1999년 라이프플래너에 위촉된 이래 지금까지 PTC(President's Trophy Contest, 연도대상)에 17년간 입상했으며,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백만 달러 원탁회의)'를 꾸준히 달성했다. 또한 투철한 준법정신과 프로의 자세로 완전 판매를 준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객의 상황을 고려하여 적시에 보험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하여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 밖에도 김일수 라이프플래너는 2011-2014년 푸르덴셜 사회공헌재단 기금위원장으로 활동하였고 강북 청년회의소, 한국사랑 봉사단 등 여러 봉사단체의 리더로서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13년에는 아름다운 푸르인 봉사상을 수상하는 등 모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규상 푸르덴셜생명 영업 총괄 본부장은 “김일수 라이프플래너는 고객의 보험 계약 유지, 보험금 지급을 넘어 고객 유가족 자녀를 지원하는 등 사람이 중심이 되는 생명보험의 본질적 가치를 실천했다. “라며 “에이전시 내에서도 동료의 멘토 역할을 수행하며 팀과 에이전시를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하여 동료 라이프플래너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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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은 사회공헌재단 10주년을 기념하여 제10회 푸르덴셜사회공헌 발대식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 우수 자원봉사자들을 시상하고, 임직원 및 라이프플래너들이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계획을 공유하고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푸르덴셜생명은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기 위해 2007년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설립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푸르덴셜장학제도 ▲청소년진로지원사업 ▲푸르덴셜 경제교실 ▲조혈모세포기증 확산 사업 등 지역사회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약 6만 명의 지역사회 어린이와 청소년 육성에 도움을 주었고 3,474명의 조혈모세포기증 희망자를 모집했다.

또한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임직원, 라이프플래너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공헌 사업 분야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단 설립 이후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올해에는 149명의 위원들이 선정되어 사회공헌재단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손병옥 이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의 설립이념인 '가족사랑, 인간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재단 또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여 업계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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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원 라이프플래너, 생명 나누는 기적 실천

  • 10년째 이어온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 캠페인 결실

  • DNB특약 통해 기증급여금을 전달하여 조혈모세포 기증 독려

푸르덴셜생명(사장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이 20번째 조혈모세포 기증자가 탄생했다고 6일 밝혔다.

20번째 조혈모세포 기증의 주인공은 푸르덴셜생명 하나Agency 강대원(40) 라이프플래너®다. 강대원 라이프플래너는 지난 2014년 9월 대한적십자사에 기증 희망자로 등록한지 29개월 만인 올해 2월, 일치하는 환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분당서울대병원에서 혈액 채취 방식으로 기증했다.

조혈모세포는 골수라는 말과 함께 쓰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헌혈과 같은 과정으로 채취하는 방법으로 기증이 가능하다. 기증 후 조혈모세포가 원상으로 회복되므로 며칠 뒤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하지만 가족이 아닌 사람의 조혈모세포가 일치할 확률은 0.005% 정도에 불과하다. 기증 희망자 수가 많을수록 타인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지는 것이다.

강대원 라이프플래너는 “앞선 19명의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와 임직원들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기에 20번째 기증자가 될 수 있었다”라며 “조혈모세포 기증을 통해 라이프플래너로서 생명보험의 가치를 확장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밝혔다.

푸르덴셜생명과 같이 한 회사에서 20명의 조혈모세포 기증자가 나온 것은 매우 드문 사례로 알려져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조혈모세포 기증활성화 캠페인 사업을 위해 2007년 5월 대한적십자사와 ‘조혈모세포 기증 홍보협약식’ 체결했고, 임직원 중 기증 희망등록자는 총 1,233명(2016년기준)에 이른다. 지난 2007년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 국내 최다 일일 등록이라는 기록을 세운 이래 10년 째 조혈모세포 기증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 밖에도 푸르덴셜생명은 임직원, 고객,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조혈모세포 기증 장려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DNB(Donor Needs Benefit) 특약 개발하여 별도의 보험료 없이도 DNB 특약을 더하면 조혈모세포 기증 시 기증급여금을 전달한다. 기증급여금은 총 214건, 8400여 만원(2016년기준)을 지급했다. 또한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푸르덴셜 착한프로젝트공모전을 통해 기증 등록 장려를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조혈모세포 기증 등록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사진설명: 푸르덴셜생명 20번째 조혈모세포 기증자인 하나 Agency 강대원(40) 라이프플래너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푸르덴셜생명 20번째 조혈모세포 기증자인 하나 Agency 강대원(40) 라이프플래너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 DNB(Donor Needs Benefit) 특약
푸르덴셜생명은 조혈모세포(골수) 제공자의 등록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으로, 2007년부터 ‘DNB(Donor Needs Benefit)특약’을 개발했다. 이 특약은 국내 생명보험 업계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조혈모세포 제공자가 조혈모세포 이식 수술을 받을 경우 의료보험 및 각종 입원 종합보장 특약 보험금을 지급한다. 이 특약은 수술특약에 가입하는 보험계약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보험료가 없으며, 타인의 골수부전상태 또는 악성종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목적으로 하는 조혈모세포 기증 수술 시 추가 부담 없이 피보험자의 주계약 보험가입금의 1%를 200만원 한도로 지급한다. 신규 계약자에 대해서는 청약 후 1년이 경과한 시점부터 지급되며, 특약의 보험기간 중 1인당 1회에 한하여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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