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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 ‘무배당 더 큰 드림 변액연금보험Ⅱ’ 총 23종의 펀드 라인업 구축
  •  자산/글로벌지역/글로벌테마 투자로 신규펀드 구성, 분산 투자 효과 극대화이미지-푸르덴셜생명보험-더-큰-드림-변액연금보험Ⅱ에-신규펀드-13종-추가.jpg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이 급변하는 금융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무배당 더 큰 드림 변액연금보험Ⅱ’에 신규 펀드 13종을 추가해 상품을 개정한다.

‘무배당 더 큰 드림 변액연금보험Ⅱ’은 계약자가 납입한 보험료의 일부로 펀드를 구성하고 그 운용실적에 따라 계약자에게 투자이익을 배분함으로써 보험기간 중에 계약자적립금 및 해지환급금 등이 변동하는 상품이다.

이번 개정으로 푸르덴셜생명보험은 ‘무배당 더 큰 드림 변액연금보험Ⅱ’에 펀드 13종을 새롭게 추가, 총 23종의 펀드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로써 고객 선택의 폭이 넓어졌을 뿐만 아니라 시장 상황에 맞는 투자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됐다. 고객은 5% 단위로 최대 20개까지 펀드를 자유롭게 구성해 상품을 운용할 수 있다

특히, 분산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신규 펀드 13개를 자산분산투자, 글로벌지역분산투자, 글로벌테마분산투자 등 3개 그룹으로 나눴다. 그 중 글로벌테마분산투자는 시대흐름에 맞춰 첨단미래산업, 엔터테인먼트, 바이오헬스, 원자재, ESG 등의 테마펀드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하게 구성된 테마펀드는 변동성이 높은 주식시장에서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고객들에게 투자 기회를 넓혔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운용 방식도 고객 투자 성향을 적극 반영했다. 고객이 직접 선택하고 관리하는 ‘고객선택형’과 자산배분의 투자비중만 고객이 지정하고 이외 관리는 회사가 운영하는 ‘회사일임형’ 중 선택할 수 있다. 펀드자동재배분, 펀드수익자동이전, 라이프사이클 옵션 등 다양한 투자 관리 옵션도 갖췄다.

푸르덴셜생명보험 관계자는 “변액연금보험은 가입 후 어떤 펀드를 선택하고 어떻게 운영하는지에 따라 추후 수령액 차이가 크기 때문에 고객의 선택지를 넓히고 투자 성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개정을 추진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고객의 편안한 노후 생활을 위한 은퇴자금을 더욱 안정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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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6월 중 판매전문회사 출범, 프리미엄 종합금융서비스 제공해 보험 업계 선도

  •    전속 설계사 명칭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에서 ‘라이프파트너(Life Partner)’로 변경

  •    KB금융그룹의 대표 아웃바운드 모델로 성장해 금융 선진화 앞장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이 프리미엄 판매전문회사인 ‘KB라이프파트너스’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지난달 23일 이사회에서 프리미엄 판매전문회사인 ‘KB라이프파트너스’ 설립안을 의결, 전체 전속 설계사와 함께 초기 자본금은 300억 원으로 6월 중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KB라이프파트너스(KB Life Partners)’ 명칭은 KB금융그룹의 정체성인 ‘KB’와 고객의 삶에 동행한다는 의미를 담은 ‘라이프파트너스’를 더해 탄생했다.
 
더불어,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설계사 명칭인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의 명칭도 ‘라이프파트너(Life Partner)’로 변경한다. ‘라이프파트너’ 명칭은 브랜드 전문 컨설팅 업체를 거쳐 고객, 임직원, 설계사 등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통해 확정됐다.
 
앞으로 KB라이프파트너스는 프리미엄 판매전문회사로 보험업계를 선도하기 위해 각 영역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먼저, 보험사관학교로 불린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인재 육성 노하우를 계승하고 새로운 환경에 맞춘 신교육 체계를 구축, 라이프파트너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자산가와 특화시장(법인/전문직)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해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한다.  부동산, 가업승계, 상속, 법인 자금, 개인 자산 등을 각 특성에 맞춰 분석하고 그에 맞는 프리미엄 종합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특화시장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전문 지식을 갖춘 컨설팅(세무/노무/법무) 전문가와 협업해 라이프파트너의 역량을 강화에 나선다.
 
KB라이프파트너스는 KB금융그룹 내 대표 아웃바운드 모델로 성장해 KB금융그룹과 고객을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 소속 라이프파트너들은 고객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KB금융그룹 인프라를 활용해 보다 다양한 영역의 금융 서비스를 제안하여 판매전문회사의 금융 선진화를 위해 기여할 것이다.
 
민기식 푸르덴셜생명보험 대표이사 사장은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업계 최고 수준인 설계사 채널을 기반으로 성장했다”라며 “이러한 인적 인프라를 활용해 보험에서 더욱 확장된 종합금융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여 국내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인 프리미엄 판매전문회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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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목)까지 부동산, 유언, 상속 등을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들과 노하우 공유
  • 4월 6일(수)에는 부산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세미나 진행 예정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이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스타WM(STAR Wealth Management) 고객 초청’ 세미나를 오늘부터 24일(목)까지 진행한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스타WM 고객 초청’ 세미나를 통해 부동산, 유언, 상속 등을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공유, 고객들에게 한발 앞선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세미나는 박원갑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박사의 ‘2022년 부동산 이슈 및 전망’으로 시작한다. 박원갑 박사는 국내 대표적인 부동산 시장 분석가로 강연을 통해 부동산 시장에 대한 통찰과 지식을 나눈다.
 
이어서 KB은행 WM투자자문부 소속 변호사의 ‘유언 대용 신탁’과 푸르덴셜생명 WM센터의 ‘보험으로 준비하는 상속설계’를 차례로 강연한다.
 
오는 4월에는 부산에서도 ‘스타WM 고객 초청’ 세미나가 열린다. 부산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4월 6일(수) 진행 예정으로 참가 신청 및 행사 관련 안내는 담당 스타WM에게 문의하면 된다.
 
푸르덴셜생명보험 관계자는 “고객들이 부동산, 상속, 유언 등을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꼼꼼하게 준비하고 챙길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산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가와의 만남의 장을 열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스타WM’은 자산가(VIP)를 위한 프리미엄 종합금융전문가로, 보험·은행·증권 등 푸르덴셜생명보험과 KB금융그룹의 전문성을 결합해 개인 고객들에게 자산 성장, 상속, 은퇴, 노후 설계 등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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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 중심 경영 실천 및 금융소비자 보호체계 구축 위해 고객 패널 운영
  • 31일(목)까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지원 가능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고객과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한 고객 중심 경영의 실천과 금융소비자보호 체계를 구축하고자 고객 패널 ‘푸르 스타지기(知己)’ 1기를 모집한다.
 
‘푸르 스타지기(知己)’는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 관점에서 점검하고 살펴보는 새로운 고객 소통 창구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최근 비대면/디지털화 등 보험업계의 변화에 맞춰 디지털 채널에 익숙한 MZ 세대부터 디지털 소외를 겪고 있는 시니어 세대까지 전 연령대의 의견을 경청하고 적극 수용할 계획이다.
 
이번 고객 패널은 총 100명을 모집하며, 보험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관련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 및 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 방법은 홈페이지 고객 패널 페이지에서 지원서 작성 후 31일(목)까지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푸르 스타지기(知己)’는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신상품 기획 및 개발 단계 참여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개선 의견 제시 ▲수시 아이디어 제안 등 고객 관점에서 서비스 개선 및 상품 개발에 참여한다. 패널들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활동 우수 패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푸르 스타지기(知己)’ 가운데 MZ세대와 시니어 세대를 대표하는 패널을 각 10명씩 선발해 프로젝트 그룹을 운영한다. 프로젝트 그룹은 별도의 과제 수행과 간담회를 통해 보다 심도 깊은 의견을 주고받을 예정이다.
 
한편, 고객 패널 명칭인 ‘푸르 스타지기(知己)’는 임직원 대상의 사내 명칭 공모전 당선작으로, 자기의 속마음을 참되게 알아주는 친구를 의미하는 ‘지기(知己)’를 명칭에 담아 푸르덴셜생명보험이 지향하는 고객 친화적 의미를 담았다.
 
푸르덴셜생명보험 관계자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성장과 금융소비자 권익 향상을 위해 다양한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고 반영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푸르 스타지기(知己)’와 함께 소비자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고 고객만족도를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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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 2개월간 세일즈 역량 강화와 보험 및 금융 관련 체계적인 교육 지원
  • 안정적인 교육 참여를 위한 총 200만 원의 교육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 마련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이 미래의 금융 리더 양성을 위한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 SPAC(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이하 SPAC) 16기를 모집한다.
 
SPAC은 보험업계 인재사관학교로 불리는 푸르덴셜생명보험의 30여 년의 경험과 노하우가 집약된 세일즈 교육 프로그램이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2014년부터 SPAC을 통해 보험 및 금융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세일즈 역량 강화와 보험/금융 관련 교육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SPAC은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13일(일)까지로 푸르덴셜생명보험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는 1차 서류전형 후 2차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되며, 최종 합격자는 4월 4일(월)부터 5월 31일(화)까지 진행되는 교육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최종 합격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재정설계 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와 멘토-멘티가 되어 체계적인 세일즈 커리큘럼과 생생한 현장 경험을 습득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다양한 금융 관련 교육 콘텐츠로 금융업계 전반에 걸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세일즈 역량 ▲셀프 브랜딩 ▲생명보험 기초이론 ▲세일즈 프로세스 ▲1:1 트레이닝 등으로 구성했다.
 
이번 16기 SPAC 모집과 관련해 지역별 공동 설명회와 개별 지점 설명회가 3월 10일(목)까지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회사 및 SPAC 소개, 지원 방법 안내와 함께 예비 지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이 별도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SPAC을 거쳐 라이프플래너로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의 진솔한 경험담과 직무에 대한 생생한 정보도 들을 수 있다.
 
SPAC 참가자에게는 교육 과정 동안 매월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한다. 교육 과정을 거쳐 자격 요건을 갖추면 교육 종료 후 푸르덴셜생명보험 라이프플래너로 특별 위촉될 기회도 주어진다. 위촉된 라이프플래너에게는 디지털 역량 강화와 영업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태블릿PC를 제공한다.
 
푸르덴셜생명보험 관계자는 “SPAC을 통해 세일즈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스킬, 비즈니스 매너 등 사회 초년생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다”며 “실질적이고 유익한 교육 커리큘럼 덕분에 매년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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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136명의 스타WM과 맞춤형 종합 웰스 매니지먼트 서비스 전국 확대
  •  프리미엄 종합금융전문가인 스타WM으로 라이프플래너 비전 확장할 것

(2022년 1월 20일)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19일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스타WM(STAR Wealth Manager)’ 2차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민기식 푸르덴셜생명보험 대표이사 사장, 최재영 KB금융지주 WM/연금총괄, 오병주 KB금융지주 보험총괄, 윤만철 KB증권 WM영업본부장, 금원경 KB증권 강남지역본부장, 손남숙 KB국민은행 강남지역영업그룹 대표가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과 스타WM들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출범식을 함께했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자산관리 서비스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8명의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 이하 LP)를 ‘스타WM’ 2차로 선발해 조직을 확대했다. 앞으로 136명의 ‘스타WM’과 함께 서비스를 전국으로 넓혀 자산가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스타WM’은 자산가(VIP)를 위한 프리미엄 종합금융전문가로, 보험·은행·증권 등 푸르덴셜생명보험과 KB금융그룹의 전문성을 결합해 개인 고객들에게 자산 성장, 상속, 은퇴, 노후 설계 등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법인 고객에게는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그룹 차원의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Wealth Management)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선발된 1차 ‘스타WM’은 6개월 만에 신규계약 700건 이상의 보험 실적 창출과 약 200억 원 규모의 고객자산을 KB금융그룹 계열사로 유치하며 그룹 내 프리미엄 아웃바운드 조직으로서의 위상과 계열사 간 협업 모델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스타WM’은 금융전문자격(펀드투자권유대행인, 교차판매)을 보유하고 상속/은퇴/법인/의사 시장 전문성 등의 자격을 갖춘 LP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푸르덴셜생명보험 관계자는 “지난해 뛰어난 성과와 함께 ‘스타WM’은 프리미엄 아웃바운드 조직의 성공 모델로 인정받았다”며, “올해는 ‘스타WM’의 활동 영역을 전국으로 확대해 자산관리 서비스를 핵심 비즈니스 모델로 정착시키고, 한발 더 나아가 LP의 비전을 ‘종합금융전문가’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출범식 이후에는 KB금융그룹 전문가로 구성된 KB자문단과 함께 2022년 부동산 및 금융 시장 전망 등 ‘스타WM’을 위한 교육 세션이 진행됐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프리미엄 금융 서비스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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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멘토링, 타운홀 등 임직원 소통 강화 및 창의적인 조직 문화 확산 노력
메타버스, 디지털 마케팅을 활용한 참신한 아이디어로 회사 발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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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일)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지난 1일, 서울 푸르덴셜타워에서 ‘푸르덴셜 주니어보드’ 1기의 성공적인 활동을 마무리하는 우수 연구과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경영진과 직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3월 ‘푸르덴셜 주니어보드’ 1기를 선발, 운영해 왔다. 선발된 15명의 주니어보드 1기는 9개월 동안 회사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연구 활동부터 경영진에게 MZ세대의 문화를 전파하는 리버스 멘토링, 직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는 타운홀 미팅 패널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 9개월 간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두 팀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상 수상팀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특별 포상휴가가 제공됐다.

특히, 최우수상 수상팀은 임직원 대상으로 국내 최초 메타버스 자선 바자회 ‘MSG 마켓(Metaverse Sustainable Growth Market)’을 기획하고 약 7백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하며 창의적인 방식으로 푸르덴셜의 ‘가족 사랑, 인간 사랑’의 철학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 수상팀은 MZ세대 고객을 위한 개인화된 상품을 제안하는 참신한 솔루션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민기식 푸르덴셜생명보험 대표이사 사장은 “조직문화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회사에 활력과 생동감을 불어넣어준 푸르덴셜 주니어보드 1기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세대와 직급 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소통을 강화하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내년에도 계속해서 아이디어 공모제 및 TF지원, 리버스 멘토링 활성화 등을 통해 핵심가치 기반 인재 육성을 계속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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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 등 탄탄한 제도적 인프라를 통해 소비자 권익 보호에 앞장
올 상반기 설계사 불완전판매비율 0.06%로 업계 최저 수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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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5일)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대폭 강화한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24일 서울 푸르덴셜타워에서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를 발족하고 ‘제1회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는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를 수행하는 의사결정기구로, 대표이사, 금융소비자보호 총괄 책임자 및 사내임원 등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매년 반기 1회 이상 회의를 열고, 향후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경영방향, 임직원 성과보상체계, 금융상품 개발 및 영업, 민원 등 소비자보호 관련 다양한 사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임직원의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인식 제고 및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우수직원 시상식’을 진행했다. 소비자보호총괄부서의 정량 및 정성평가를 거쳐 ▲금소법 대응 TF ▲제도개선 ▲민원 담당자 부문 등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 우수직원 총 7명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소비자보호 관점에서 제도 점검과 업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OO)를 의장으로 하는 임원급 협의기구인 ‘소비자보호협의회’와 소비자보호 업무 관련 부서장 등 이 참여하는 ‘소비자보호실무협의회’가 대표적인 예다.

이 밖에도, 상품개발 과정, 계약서류의 제·개정 등에 대해 소비자보호 관점의 사전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보완책을 논의하는 ‘금소법 알기의 날’과 같은 사내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객중심의 경영철학을 실천해오고 있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설계사 불완전판매비율 0.06%(21년 상반기)를 기록하여 업계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보험 관계자는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 활동을 통해 보험상품 판매, 계약 관리, 민원 처리 등 모든 과정에 걸쳐 소비자보호를 위한 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보호를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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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통해 최대 600만원 기부금 조성해 환아 의료비 지원
15년째 조혈모세포 인식 개선 및 기증 활성화 위한 다양한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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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9일)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재단법인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민기식)이 내달 9일까지 한 달간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푸르덴셜 착한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푸르덴셜 착한 나눔 프로젝트’는 조혈모세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기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해피빈 굿액션 페이지에서 조혈모세포에 대한 정보와 기증 필요성, 기증 방법을 확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기면 해피빈의 기부 아이템인 ‘기부콩’을 최대 3개 지급받을 수 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캠페인을 통해 참여 1건당 500원씩, 최대 600만원을 조성해 환아 의료비 지원사업을 위해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난치성 혈액질환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2007년 창립 사업으로 시작한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 캠페인을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실시간 걸음 수를 적립해 기부하는 ‘푸르덴셜 착한 걷기 프로젝트’를 통해 혈액암 재발, 저소득층 아동 및 청소년 환자들을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조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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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증권의 전문성 기반으로 VIP 대상 금융 토탈 컨설팅 제공
KB금융그룹 계열사에 200억 규모의 고객자산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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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4일)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이 자사의 VIP 전담 종합금융전문가인 ‘스타WM(Wealth Manager)’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타WM’ 채널을 통해 본격적으로 종합금융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스타WM’은 고액자산가(VIP)를 위한 금융 전문가로, KB금융그룹의 전문가와 협력해 고객에게 다양한 금융 컨설팅을 제공한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지난 5월 28명의 라이프플래너를 선발하여 ‘스타WM’ 1기를 운영해 좋은 성과를 거뒀으며, 이에 따라 2기를 약 150명(1기 포함)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스타WM을 통해 약 200억 규모의 고객자산을 KB금융그룹 계열사로 신규 유치하며 그룹 내 프리미엄 아웃바운드 조직으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프리미엄 금융 서비스 제공을 통해 ‘스타WM’ 1기는 운영 약 6개월 만에 신규계약 700건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다.

‘스타WM’은 KB국민은행, KB증권의 인프라를 활용해 부동산, 세무, 법률, 금융투자 및 자산 관리 등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서비스 질적 향상에 기여했다. 실제 ‘스타WM’ 고객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전문성 ▲통합성 ▲접근성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푸르덴셜생명보험 관계자는 “스타WM 1기 운영을 통해 고액자산가의 높은 만족도와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스타WM의 전문성과 KB금융그룹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산관리 서비스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KB금융그룹 내 프리미엄 채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타WM’은 금융전문자격(펀드투자권유대행인, 교차판매) 보유와 함께 상속/은퇴/법인/의사 시장 전문성 등의 자격을 갖춘 LP(라이프플래너)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2기는 11월부터 모집하여 2022년부터 스타WM으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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