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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세일즈 역량을 기반으로 금융 지식 및 실무 경험 제공
수료자들의 사회 진출 지원을 위해 사회진출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 마련

사진자료-푸르덴셜생명보험,-세일즈-전문가-교육-과정-SPAC-15기-모집-(1).jpg
 
(2021년 9월 13일)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미래의 금융 리더 양성을 돕는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인 SPAC(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이하 SPAC) 15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SPAC은 대학 졸업자와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생명보험 기반의 금융 지식과 생생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푸르덴셜생명보험 고유의 세일즈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이다.

SPAC은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푸르덴셜생명보험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에서 오는 10월 10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참가자는 1차 서류전형 후 2차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되며, 최종 합격자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교육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 과정은 ▲세일즈 역량 ▲셀프 브랜딩 ▲생명보험 기초이론 ▲세일즈 프로세스 ▲1:1 트레이닝 등 체계적인 세일즈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SPAC으로 선발된 인원은 라이프플래너의 멘토링과 현장실습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사회 진출에 앞서 세일즈 경험을 쌓게 된다.

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사회초년생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SPAC 전 교육 과정 수료 시 ‘사회진출장려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교육 과정을 거쳐 요건을 갖춘 참가자들에게는 교육 종료 후 푸르덴셜생명보험 라이프플래너로 특별 위촉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9월 8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15기 SPAC 설명회는 지역별 공동설명회와 개별 지점 설명회 동시 운영으로 진행 예정이다.

한편, 푸르덴셜생명보험은 2014년부터 SPAC을 통해 사회초년생들의 커리어 개발을 지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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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보험의 세일즈 역량을 기반으로 금융 지식 및 실무 경험 제공
수료자들의 사회 진출 지원을 위해 사회진출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 마련

사진자료-푸르덴셜생명보험,-세일즈-전문가-교육-과정-SPAC-15기-모집-(1).jpg
 
(2021년 9월 13일)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미래의 금융 리더 양성을 돕는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인 SPAC(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이하 SPAC) 15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SPAC은 대학 졸업자와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생명보험 기반의 금융 지식과 생생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푸르덴셜생명보험 고유의 세일즈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이다.

SPAC은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푸르덴셜생명보험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에서 오는 10월 10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참가자는 1차 서류전형 후 2차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되며, 최종 합격자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교육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 과정은 ▲세일즈 역량 ▲셀프 브랜딩 ▲생명보험 기초이론 ▲세일즈 프로세스 ▲1:1 트레이닝 등 체계적인 세일즈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SPAC으로 선발된 인원은 라이프플래너의 멘토링과 현장실습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사회 진출에 앞서 세일즈 경험을 쌓게 된다.

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사회초년생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SPAC 전 교육 과정 수료 시 ‘사회진출장려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교육 과정을 거쳐 요건을 갖춘 참가자들에게는 교육 종료 후 푸르덴셜생명보험 라이프플래너로 특별 위촉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9월 8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15기 SPAC 설명회는 지역별 공동설명회와 개별 지점 설명회 동시 운영으로 진행 예정이다.

한편, 푸르덴셜생명보험은 2014년부터 SPAC을 통해 사회초년생들의 커리어 개발을 지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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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생중계 통해 진행
장관상, 금상 포함한 최우수 청소년자원봉사상 10개 팀 시상
23년 동안 총 14만 명 참여, 총 6,152건이 우수 사례로 선정

사진자료(1)-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제23회-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시상식-개최.jpg
 
(2021년 9월 7일)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민기식)이 6일, 서울 푸르덴셜타워에서 한국중등교장협의회와 공동으로 ‘제23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비대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전국의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해 격려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으로, 올해 23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8일까지 총 503건의 응모 신청서가 접수됐으며, 총 1,440명의 청소년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이 중 서류, 면접 등 3단계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장관상 8건, 금상 2건, 은상 30건, 동상 40건, 장려상 120건 등 총 200건의 우수 사례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올해 시상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장관상과 금상, 은상 수상자 40개의 팀이 참석한 가운데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영예의 장관상과 금상에는 ▲교육부 장관상 동아리 ‘골목대장’(이장훈 군 외 4명), 이호연 양(서울 아시아퍼시픽 국제외국인학교, 18), ▲보건복지부 장관상 동아리 ‘클럽에이틴’(양서윤 양 외 10명), 정인아 양(부산 부산외국인학교, 18), ▲여성가족부 장관상 손지영 양(경북 영남삼육고, 18), 정윤서 군(울산 남목고, 17), ▲행정안전부 장관상 동아리 ‘마을이 학교다’(서혜연 양 외 8명), 이봄희 양(전북 강호항공고, 18), ▲금상 김태연 양(경기 청심국제고, 18), 김민석 군(경북 문성중, 15) 등이 선정됐다.

올해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코로나19 환경에서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례가 많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비대면 멘토링이나 방역봉사, 소외된 이웃을 위한 배달 및 급식 봉사 뿐 아니라 사회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사례가 다수 모집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펼쳐 나가는 청소년 봉사자들의 모습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특히, 올해 수상자 중 동아리 ‘골목대장(이장훈 외 4명)’은 중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문제를 공론화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기획하며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골목대장’의 학생들은 같은 지역아동센터에서 활동하던 학생이 과거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서 수상하는 모습을 보고 꿈을 키운 것으로 알려져 봉사의 선순환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봄희 양(전북 강호항공고, 18)은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3년간 매주 지역 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해 여러 관광객들의 여행을 돕고 있다는 점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여행객들에게 진심을 갖고 다가가, 이들의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봉사자로 성장한 이봄희 양은 2020년부터 청소년 여행 프로그램 컨설팅과 홍보대사를 맡는 등 봉사활동에 대한 적극성이 돋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상을 수상한 김민석 군(경북 문성중, 15)은 8년간 꾸준하게 진행한 도시락 봉사를 통해 여러 이웃들과 정서적인 교감을 형성하고, 학교 안과 밖에서 자연스럽게 자원봉사를 생활화하며 지역사회와 이웃에 대한 관심을 계속해서 키워 나가고 있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를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다양한 사례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메달과 상장, 장학금 200만원, 은상 수상자에게는 메달과 상장, 장학금 100만원이 각각 부상으로 수여됐다. 장학금과는 별도로 장관상과 금상 수상자는 지정된 비영리단체에 100만원을 기부할 수 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코로나19로 봉사활동에 제약이 많았던 상황에서도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이를 주도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청소년 봉사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와 응원을 보낸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들이 봉사 활동을 통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국내에서는 1999년 처음 개최된 이래로 23년 동안 총 14만 명이 넘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3만 5천여 건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사례가 응모됐으며, 이 중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나눔 가치를 실현한 총 6,152건이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올해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수상작 40여 편은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 로비에 오는 10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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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종신보험 도입해 국내 보장성 보험 시장 개척
30년간 사망보험금 수령 고객 8197명… 1인당 평균 1억2536만원 지급

보도자료-푸르덴셜생명보험,-30년간-지급한-사망보험금-1조원-달해.jpg
 
(2021년 7월 20일)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이 지난 91년 국내 최초로 종신보험상품을 도입한 이래 누적 사망보험금 지급 규모가 1조원을 넘어섰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1991년 국내 최초 종신보험 출시를 계기로 국내 보장성 보험 시장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종신보험의 명가’로 인정받아 왔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고객에게 약속한 보험금을 지급함으로써 고객의 행복을 지킨다는 보험금 지급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지급여력(RBC)비율, 유동성비율 등의 건전성 지표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푸르덴셜생명보험은 1996년 첫 사망보험금을 지급한 이래 지금까지 총 8197명에게 1조276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1인당 평균 지급액은 1억2536만원이며, 사망보험금 1건당 최고 지급액은 11억9687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민기식 푸르덴셜생명보험 대표이사 사장은 “보험금 지급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유가족의 생활자금을 보장하는 것을 회사의 최우선의 과제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명보험 본연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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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보장과 노후연금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맞춤형 보장 상품
확정된 연금액으로 안정적인 노후보장 가능


사진자료-푸르덴셜생명보험,-‘(무)연금지급형양로보험’-출시.jpg
 
(2021년 7월 1일)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사망보장과 노후연금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무)연금지급형양로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무)연금지급형양로보험’은 계약 체결 시 연금지급형태에 따라 ▲(무)푸르덴셜 100세 만족 연금보험과 ▲(무)푸르덴셜 연금보험으로 구성된다.

이 상품은 경제 활동기에 예기치 않은 사고를 대비한 사망보험금과 은퇴 후 노후연금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무)푸르덴셜 100세 만족 연금보험의 경우 피보험자가 100세 이전 사망 시 남은 연금액 수령이 가능해 유가족의 생활비와 상속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상품은 확정된 연금액을 제공해 불확실성을 줄였다. 사망보장기간 동안 연복리 2.25%(연금지급기간 연복리 1.0%) 예정이율로 보증하여 안정적인 노후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상품의 가입금액은 3,000만원부터이며, 만기에 따라 만 15세부터 5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 시 선택할 수 있는 연금개시연령은 5년 단위로 55세부터 70세까지다.

푸르덴셜생명보험 관계자는 “사고나 질병 뿐만 아니라 길어진 노후에 대비하기 위해 사망보장과 노후연금을 모두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을 기획했다”며, “확정된 예정이율을 반영한 상품을 개발하여 고객들이 보다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상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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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혈모세포 인식 개선 및 기증 활성화를 위한 걸음 기부 캠페인 진행
푸르덴셜생명보험 임직원, 라이프플래너, 가족 등 1,046명 참여로 1억 걸음 목표 달성
기부금 1천만원 통해 혈액암 등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 지원 예정

사진자료-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비대면-걸음-기부-캠페인-‘착한-걷기-프로젝트’-성료.jpg
 
(2021년 6월 24일)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재단법인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민기식)은 조혈모세포 인식 개선 및 기증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푸르덴셜 착한 걷기 프로젝트’를 통해 기부금 1천만 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푸르덴셜 착한 걷기 프로젝트’는 사회적 기업 ‘빅워크’의 모바일 플랫폼으로 실시간 걸음 수를 적립해 기부하는 비대면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매년 조혈모세포 이식 대기자가 5,000 여명이며, 비혈연 간 조직적합성항원(HLA) 일치 확률이 2만분의 1인 점을 차용해 목표 걸음 수를 1억 걸음으로 설정했다. 참여자들이 목표 걸음을 달성할 경우,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에서 관련 기관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5월 10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진행된 프로젝트는 임직원과 라이프플래너, 가족까지 1,046명이 참여했으며, 누적 걸음 1억 걸음 이상을 달성해 총 1,000만원을 기부할 수 있게 됐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와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혈액암 재발 및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환자의 치료비를 위한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 중 나머지 500만원은 가장 많은 걸음 수를 기록한 상위 10명이 선택한 각 기부처에 전달된다. 해당 기부금은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통합케어센터 등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관계자는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창립 기념사업으로 시작한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 캠페인을 올해로 15년째 진행해오고 있다”라며, “ESG경영 화두에 맞게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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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2주년 기념 e-타운홀 미팅 진행...상반기 경영성과 및 전략방향 공유
상품, 서비스, 디지털 플랫폼 등 다방면의 현장 목소리 전달

사진자료(1)-푸르덴셜생명보험,-윤종규-KB금융그룹-회장과-e-타운홀-미팅.jpg
 
(2021년 6월 17일)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창립 32주년을 맞은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임직원과 소통에 나섰다.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16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No.1 금융플랫폼으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e-타운홀 미팅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창립 32주년을 축하하고 KB금융그룹의 자회사로서 ‘No.1 금융플랫폼’의 의미와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9월 KB금융그룹 계열사로 편입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된 타운홀 미팅은 유튜브와 사내방송 생중계를 통해 임직원들과 자유롭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e-타운홀 미팅에서는 2021년 경영전략방향 'R.E.N.E.W 2021'를 의미하는 ▲핵심경쟁력 강화 ▲글로벌&신성장동력 확장 ▲금융플랫폼 혁신 ▲ESG 등 지속가능경영 선도 ▲인재양성 및 개방적·창의적 조직 구현 등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윤 회장은 “KB금융그룹 편입 이후에도 기존 푸르덴셜생명보험의 고객중심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이익과 수익을 가장 잘 지켜주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며, “혜택, 편리함, 즐거움 등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고객 중심의 상품, 서비스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보험업의 디지털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도 오고갔다. 한 직원이 "최근 옴니청약, 원라이브러리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만들어 영업활동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디지털 전환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질문하자 윤 회장은 “고객 중심의 디지털 플랫폼 혁신을 통해 IT, 영업 등 관련된 모든 것을 디지털화하여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고객 서비스와 판매 과정에서의 디지털화는 물론 라이프플래너가 효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날 윤종규 회장은 푸르덴셜생명보험 직원들이 일궈낸 성과에 대해 강조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영업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보험사의 신규계약 창출 능력을 나타내는 주요 지표인 초회보험료가 목표 대비 10% 초과 달성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라며, “수익성과 건전성 면에서도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윤종규 회장은 타운홀 미팅 전 ‘스타 WM 랩’을 방문해 투어 및 LP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타운홀 미팅이 끝난 이후에는 푸르덴셜타워에 조성된 스마트오피스를 둘러보고 직원들을 만나 대화와 격려의 시간을 보내며 소통과 화합의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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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전문가 ‘스타WM’을 통해 VIP 종합금융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푸르덴셜생명의 설계사 채널과 KB금융그룹의 노하우를 통한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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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7일)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7일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스타WM(Wealth Manager)’ 발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식에는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사장, 김영길 KB금융지주 WM/연금부문장, 손남숙 KB국민은행 강남영업지역그룹 대표 등이 참석했다.

‘스타WM’은 푸르덴셜생명의 금융 전문가로, KB금융그룹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액자산가(VIP)를 위한 종합금융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KB금융그룹의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고객에게 금융상품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푸르덴셜생명은 금융전문자격(펀드투자권유대행인, 교차판매) 보유와 함께 VIP고객 컨설팅 경험, 상속/은퇴/법인/의사 시장 전문성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28명의 LP(라이프플래너)를 ‘스타WM’으로 선발했다. 약 6개월간의 시범기간을 거친 후 역량을 갖춘 자사 LP들을 추가 선발하여 ‘스타WM’을 확대할 예정이다.

‘스타WM’은 고객 상담을 통해 재무상태를 분석하고 재무목표에 따른 자산운용과 비즈니스 운영, 노후설계 등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부동산 ▲세무 ▲법률 ▲은퇴 ▲상속 ▲경영관리 등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종합금융 컨설팅을 제공한다.

푸르덴셜생명 관계자는 “회사의 강점인 국내 최고 수준의 라이프플래너와 국내 최대 규모의 영업망을 보유한 KB금융그룹의 노하우가 결합돼 자산관리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변화하는 경제상황과 개인의 재무상태에 따라 최적화된 VIP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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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모범 청소년 발굴 및 격려
6월 4일까지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홈페이지 통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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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12일) 푸르덴셜생명의 재단법인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민기식)이 ‘제23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과 한국중등교장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해 격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 자격은 국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이에 준하는 청소년으로, 개인 또는 동아리로 지원 가능하다. 다만, 과거 본 대회 은상 이상 수상자는 응모가 불가하다. 이번 대회는 2019년 7월부터 오는 5월 말까지 진행된 자원봉사활동에 대해 응모 가능하며, 지원자는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여 6월 4일까지 제출서류와 함께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응모된 사례는 중앙예비심사, 지역심사, 중앙면접심사 등 총 3단계의 심사 과정을 거쳐 ▲장관상(8건) ▲금상(2건) ▲은상(30건) ▲동상(40건)등을 시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9월에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매년 2천여 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자원봉사 대회이다. 올해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자원봉사 아카이브’에 청소년 자원봉사 사례 등을 보존하여 일반인들도 기록물을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푸르덴셜생명사회공헌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자원봉사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언택트 등의 다양한 형태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격려하고자 대회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실천을 통해 나눔으로 세상을 변화시켜가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사회공헌재단의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1999년 개최된 이래로 22년 동안 총 14만 명이 넘는 청소년이 참가했으며, 3만 5천여 건의 봉사활동 사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도 푸르덴셜생명은 라이프플래너(설계사)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라이프플래너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위원회를 운영하고 우수 자원봉사자를 시상하고 있다. 생명보험협회 ‘2020년 회사별 사회공헌활동 공시’에 따르면 푸르덴셜생명의 ‘설계사 봉사활동 참여 비율’이 업계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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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홈페이지 통해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 영상 제출
인턴십 후 심사를 거쳐 정규직 전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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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일)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오는 13일(화)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고객/영업/마케팅 ▲계리/상품/자산운용 ▲디지털/IT ▲경영관리 4가지 부문으로, 모집 분야 간 중복지원은 불가하며 분야별 관련 전공자 또는 유관 자격증 보유자 등은 우대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 기졸업자 및 2021년 8월 졸업 예정자로 합격 후 바로 입사가 가능한 자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13일 23시까지 푸르덴셜생명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서와 함께 자기소개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자기소개 영상은 자유 형식으로 촬영해 편집과 자막 없이 최대 1분 30초 이내의 동영상을 첨부하면 된다.

푸르덴셜생명은 서류 전형, 인적성 검사 및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은 5월 10일부터 5개월간의 인턴 실습을 실시할 예정이며, 인턴십 기간 중 심사를 거쳐 최종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푸르덴셜생명 관계자는 “푸르덴셜생명만의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금융 리더를 양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금융보험전문가로 성장할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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