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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모범 청소년 발굴 및 격려
6월 4일까지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홈페이지 통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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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12일) 푸르덴셜생명의 재단법인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민기식)이 ‘제23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과 한국중등교장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해 격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 자격은 국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이에 준하는 청소년으로, 개인 또는 동아리로 지원 가능하다. 다만, 과거 본 대회 은상 이상 수상자는 응모가 불가하다. 이번 대회는 2019년 7월부터 오는 5월 말까지 진행된 자원봉사활동에 대해 응모 가능하며, 지원자는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여 6월 4일까지 제출서류와 함께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응모된 사례는 중앙예비심사, 지역심사, 중앙면접심사 등 총 3단계의 심사 과정을 거쳐 ▲장관상(8건) ▲금상(2건) ▲은상(30건) ▲동상(40건)등을 시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9월에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매년 2천여 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자원봉사 대회이다. 올해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자원봉사 아카이브’에 청소년 자원봉사 사례 등을 보존하여 일반인들도 기록물을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푸르덴셜생명사회공헌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자원봉사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언택트 등의 다양한 형태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격려하고자 대회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실천을 통해 나눔으로 세상을 변화시켜가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사회공헌재단의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1999년 개최된 이래로 22년 동안 총 14만 명이 넘는 청소년이 참가했으며, 3만 5천여 건의 봉사활동 사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도 푸르덴셜생명은 라이프플래너(설계사)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라이프플래너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위원회를 운영하고 우수 자원봉사자를 시상하고 있다. 생명보험협회 ‘2020년 회사별 사회공헌활동 공시’에 따르면 푸르덴셜생명의 ‘설계사 봉사활동 참여 비율’이 업계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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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홈페이지 통해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 영상 제출
인턴십 후 심사를 거쳐 정규직 전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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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일)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오는 13일(화)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고객/영업/마케팅 ▲계리/상품/자산운용 ▲디지털/IT ▲경영관리 4가지 부문으로, 모집 분야 간 중복지원은 불가하며 분야별 관련 전공자 또는 유관 자격증 보유자 등은 우대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 기졸업자 및 2021년 8월 졸업 예정자로 합격 후 바로 입사가 가능한 자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13일 23시까지 푸르덴셜생명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서와 함께 자기소개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자기소개 영상은 자유 형식으로 촬영해 편집과 자막 없이 최대 1분 30초 이내의 동영상을 첨부하면 된다.

푸르덴셜생명은 서류 전형, 인적성 검사 및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은 5월 10일부터 5개월간의 인턴 실습을 실시할 예정이며, 인턴십 기간 중 심사를 거쳐 최종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푸르덴셜생명 관계자는 “푸르덴셜생명만의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금융 리더를 양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금융보험전문가로 성장할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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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자료의 디지털화로 고객 편의 개선
라이프플래너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플랫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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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1일)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디지털 상품 플랫폼인 원라이브러리(One Library)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의 원라이브러리는 60여 종의 상품안내장, 니즈환기 자료, 약관, 유튜브 영상 등 다양한 상품 정보를 담은 디지털 플랫폼이다.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는 원라이브러리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게 상품 자료를 전달할 수 있고, 고객은 언제든지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푸르덴셜생명은 라이프플래너들이 원라이브러리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상품별 카드가 담긴 원박스(ONE Box)를 배포했다. 원박스는 상품안내장 29종과 특약 4종을 카드 형태로 변환한 패키지로, 각 카드에는 상품명과 함께 상품의 상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는 QR코드가 인쇄되어 있다.

푸르덴셜생명 관계자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고객이 상품 정보에 보다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원라이브러리를 오픈했다”라며 “앞으로 디지털 상품 자료들을 핸드폰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 최적화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지난 1월 비대면 상황에서도 고객이 직접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옴니(OMNI)청약’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디지털 혁신을 위한 다양한 플랫폼을 개발해오고 있다. 또한 종이 인쇄물을 디지털 콘텐츠로 변환하는 등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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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직원들을 통해 소통 강화와 다양한 아이디어 창출 도모
경영진과의 미팅, 아이디어 워크숍,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차세대 리더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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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9일)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제1기 푸르덴셜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진행했다.

‘푸르덴셜 주니어보드’는 만 1년 이상 재직한 만 35세 이하의 직원을 대상으로 선발됐다. 1기는 총 16명으로 마케팅, 영업, IT 등 다양한 부서에 있는 직원들이 선정됐고,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활동을 진행한다.

주니어보드 위원들은 경영진 미팅, 아이디어 워크숍 등에 참여하여 임직원 간 소통창구 역할을 맡게 된다. 또 KB금융그룹 내 보험부문 계열사 간 주니어보드 교류회에 참여하여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조직문화 혁신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 날 발대식에서는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해 각 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민 사장은 “많은 조직에서 직원 간 소통과 아이디어 교류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라며, “이번 주니어보드가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회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위원들에게도 성장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주니어보드 외에도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과 차세대 리더 육성을 위한 KB 핵심인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시행으로 임직원의 자기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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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의 세일즈 역량을 기반으로 금융 지식 및 실무 경험 제공
참가자들의 사회 진출 지원을 위해 자격증 교육비 및 사회진출장려금 지급 등 혜택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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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5일) 푸르덴셜생명(www.prudential.co.kr, 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미래의 금융 리더 양성을 돕는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인 SPAC(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이하 SPAC) 14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SPAC은 대학 졸업자와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생명보험 기반의 금융 지식과 생생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푸르덴셜생명만의 세일즈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이다. 푸르덴셜생명은 2014년부터 SPAC을 통해 젊은 세대의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해오고 있다.  

SPAC 프로그램은 ▲세일즈 역량 ▲셀프 브랜딩 ▲생명보험 기초이론 ▲세일즈 프로세스 ▲1:1 트레이닝 등 체계적인 세일즈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총 2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SPAC으로 선발된 인원은 라이프플래너와의 현장실습과 멘토링을 통해 본격적인 사회 진출에 앞서 세일즈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참가자들의 재무 지식 강화를 위해 AFPK(한국재무설계사) 자격증 취득 교육비를 지원하며, AFPK 온라인 과정과 SPAC 전 교육 과정을 수료하면 ‘사회진출장려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교육 과정을 통해 요건을 갖춘 참가자들은 교육 종료 후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로 특별 위촉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SPAC은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에서 오는 3월 12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는 1차 서류전형 후 2차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2월 17일부터 3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14기 SPAC 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각 지역 및 지점별로 소규모로 진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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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덴셜생명(www.prudential.co.kr, 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비대면 상황에서도 고객이 직접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옴니(OMNI)청약’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옴니청약’은 별도의 앱 설치가 필요하지 않은 것이 최대 장점이다. 담당 설계사가 고객에게 ‘옴니청약서’를 전송하면 문자메시지(SMS)나 카카오톡으로 청약서 링크가 전달된다. 고객은 링크를 열어 청약서를 작성하고, 모바일 약관을 다운로드한 후 청약 접수를 완료할 수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옴니청약 작성 중 통신이 불안정하거나, 고객이 청약서 작성을 중단해야 하는 경우를 대비하여 작성 직전의 청약정보를 저장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작성 중 언제든지 담당 설계사와 통화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 고객편의를 도모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통합 영업관리 시스템인 ‘제임스’, 영업 지원을 위한 ‘챗봇 서비스’ 등을 도입하여 디지털 혁신을 위한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을 개발해오고 있다.

푸르덴셜생명 관계자는 “옴니청약은 고객이 직접 청약 절차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고객 경험’에 기반한 서비스 개발을 위해 노력했다”며 “푸르덴셜생명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하여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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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사 임직원 자율좌석제 전면 도입…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 극대화
  •  시대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조직문화 형성

 푸르덴셜생명(www.prudential.co.kr, 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효율적인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오피스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부분적으로 자율좌석제를 운영한 사례는 있었지만 본사 전체에 스마트오피스를 도입한 보험사는 푸르덴셜생명이 최초다.

이날 푸르덴셜생명 본사가 위치한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사장, 임직원 대표 등이 참석해 스마트오피스 오픈을 축하했다. 오픈식은 코로나19에 따른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 관리 속에 진행됐다.

푸르덴셜타워 18층에서 22층까지 총 5개 층 약 1,400평 규모로 조성된 스마트오피스는 기존의 전형적인 사무실 공간에서 미래 지향적인 업무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푸르덴셜생명 직원들은 사무실 입구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고정 좌석이 아닌 자신의 업무 스케줄 등을 고려해 원하는 자리에서 업무를 볼 수 있다. 임원들 또한 임원실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되지 않는 임원실은 직원들의 회의 공간으로 이용 가능하다. 사무실을 개방적인 업무 공간으로 만들어 임직원들이 아이디어를 주고받고 자연스럽게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푸르덴셜생명은 스마트오피스 공간에 자율좌석 외에도 폰부스, 협업공간, 프라이빗존 등을 마련했으며 층별로 업무, 회의, 휴식, 고객접견 등의 공간을 분리하여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회의실 예약시스템도 새롭게 도입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디바이스로 회의실을 예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클라우드 PC 업무를 위한 ‘제로 클라이언트’, 스마트폰에서 내선전화를 함께 쓸 수 있는 ‘FMC’ 등 다양한 IT솔루션을 접목해 업무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푸르덴셜생명은 스마트오피스 오픈과 더불어 기존 임직원들의 재택근무를 상시 운영한다. 유연한 근무 형태와 업무환경의 변화를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만들어가겠다는 게 푸르덴셜생명 측의 설명이다.

안진희 푸르덴셜생명 경영지원본부 상무는 “푸르덴셜생명은 VDI(데스크톱 가상화)시스템을 일찍이 정착시켜 코로나19 상황에서 임직원들을 빠르게 재택근무로 전환하고 안정적으로 업무 체계를 유지했다”며 “스마트오피스 도입으로 탄력적인 근무 환경을 유지하고 시대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이번 스마트오피스 도입을 통해서 페이퍼리스 업무환경 구축, 사무실 비용 절감, 전기 사용료 절감 등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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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망과 은퇴 동시에 보장하는 하이브리드형 달러 연금
  •  100세 이상 살아도 확정된 연금을 종신토록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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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www.prudential.co.kr, 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사망보장과 동시에 확정된 연금액을 종신토록 보장하는 ‘(무)100세 만족 달러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무)100세 만족 달러연금보험’은 가입 후 경제 활동기에는 사망을 보장하고, 연금 개시 시점 이후에는 확정된 연금액을 종신토록 받을 수 있어 사망 위험과 장수 리스크 모두를 대비할 수 있다. 단, 100세 이전에 사망하는 경우 100세까지 수령 가능한 연금액을 보장하여 유가족의 생활비나 상속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상품은 사망보장기간 동안 연복리 2.5%(연금지급기간 연복리 1.0%) 확정된 예정이율로 보증하여 저금리 기조에서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또한 미국 달러로 연금 수령이 가능하여 해외여행을 할 경우 환전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하거나 자녀 또는 손자녀의 해외 유학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푸르덴셜생명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많은 고객들은 공적·사적 연금에 가입해 있지만 실제 수령하는 연금액을 정확하게 모른다”며 “이러한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확정형 달러 연금을 개발했고, 여기에 활동기 사망 보장을 더한 것”이라며 상품 개발 배경을 밝혔다.

이 상품의 최저 가입 금액은 3만달러이며, 만기에 따라 만 15세부터 5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시 선택할 수 있는 연금개시연령은 55세, 60세, 65세, 70세이다. 가입 시 원화로도 보험료 납입이 가능하며, 연금이나 사망보험금으로 지급받을 때에도 원화와 달러 중 선택하여 받을 수 있다.

상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 또는 콜센터(1588-337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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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 진행
  • 불완전판매비율 업계 최저 수준 기록


푸르덴셜생명(www.prudential.co.kr, 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소비자 보호를 위해 앞장선 우수 직원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푸르덴셜생명은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거쳐 선정한 5명의 우수 직원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선정된 직원들은 △민원 처리 △민원 협조 △민원 예방 △제도 개선 등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밖에도 사내 ‘소비자보호실무협의회’를 통해 보험금 지급심사와 고객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우수한 직원을 추천받아 함께 시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상장이 전달됐다.

푸르덴셜생명은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인프라를 조성해 실질적인 소비자 권익 강화와 고객 신뢰도 제고를 위해 ‘소비자보호협의회’와 ‘소비자보호실무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협의체 구성원들은 소비자 보호 관점에서 제도를 점검하고 업무를 개선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 밖에도 푸르덴셜생명은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민원 예방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우리 고객 알기의 날’과 고객의 계약을 재점검하는 ‘해피 비짓’ 등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푸르덴셜생명은 1% 이하의 설계사 불완전판매비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오고 있으며 2020년 상반기에는 업계 최저 수준인 0.06%(생명보험협회 공시 기준)를 기록했다.

푸르덴셜생명 관계자는 “고객 불편사항은 사전에 예방하고 고객 민원은 신속히 개선하는 등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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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사장, 실무 직원들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 가져
  • 수준 높은 고객 경험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자는 공감대 형성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사장이 4일 직원들과 회사의 비전과 전략을 전달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공유하는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먼저 민기식 사장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푸르덴셜생명은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 전 영역에서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미래 변화에 대해 직원들이 함께 고민하고 향후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타운홀 미팅은 각 직급별 실무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민 사장이 진솔하게 답변해주는 등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민기식 사장은 “KB금융그룹으로 편입되면서 회사의 비전과 전략에 대해 많이 궁금했을 것이다”라며 “분명한 것은 푸르덴셜생명이 30여 년간 지켜온 생명보험에 대한 진정한 가치와 철학은 바뀌지 않는다는 점”이라며 “고객 중심의 문화는 푸르덴셜생명 경쟁력의 원천이며 KB금융그룹 역시 가장 중시하는 가치이기 때문에 우리는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고 밝혔다

이어 민 사장은 “20년 전 푸르덴셜생명은 생명보험 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 채널을 내세워 종신보험의 명가라는 별칭을 얻었고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의 아이콘이 됐다”며 “시대가 급변하는 만큼 기존의 성공방식만을 고수하지 말고 강력한 차별화를 통해 ‘초격차’를 실현해야 한다"며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수준 높은 고객 경험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여야 하는 것이 푸르덴셜생명의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했다. 이어 푸르덴셜생명은 성장성과 수익성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니 이러한 강점을 활용한 차별화 전략에 대해서도 모색해 보자고 제안했다.

민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이 건실한 보험사로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다”라며 “경쟁력을 한층 공고히 하고 생명보험 시장을 선도하는 푸르덴셜생명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으로 민기식 사장은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8차례에 걸쳐 직원들과 직급별 소규모 타운홀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전국에 있는 Agency(에이전시, 지점)를 직접 방문하고 LP(Life Planner, 라이프플래너), SM(Sales Manager, 세일즈매니저), AM(Agency Manager, 에이전시매니저) 등 각 커리어별 미팅에 참여하며 영업 현장의 소통 행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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