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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보도자료
  •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 진행
  • 불완전판매비율 업계 최저 수준 기록


푸르덴셜생명(www.prudential.co.kr, 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소비자 보호를 위해 앞장선 우수 직원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푸르덴셜생명은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거쳐 선정한 5명의 우수 직원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선정된 직원들은 △민원 처리 △민원 협조 △민원 예방 △제도 개선 등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밖에도 사내 ‘소비자보호실무협의회’를 통해 보험금 지급심사와 고객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우수한 직원을 추천받아 함께 시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상장이 전달됐다.

푸르덴셜생명은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인프라를 조성해 실질적인 소비자 권익 강화와 고객 신뢰도 제고를 위해 ‘소비자보호협의회’와 ‘소비자보호실무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협의체 구성원들은 소비자 보호 관점에서 제도를 점검하고 업무를 개선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 밖에도 푸르덴셜생명은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민원 예방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우리 고객 알기의 날’과 고객의 계약을 재점검하는 ‘해피 비짓’ 등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푸르덴셜생명은 1% 이하의 설계사 불완전판매비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오고 있으며 2020년 상반기에는 업계 최저 수준인 0.06%(생명보험협회 공시 기준)를 기록했다.

푸르덴셜생명 관계자는 “고객 불편사항은 사전에 예방하고 고객 민원은 신속히 개선하는 등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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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사장, 실무 직원들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 가져
  • 수준 높은 고객 경험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자는 공감대 형성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사장이 4일 직원들과 회사의 비전과 전략을 전달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공유하는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먼저 민기식 사장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푸르덴셜생명은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 전 영역에서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미래 변화에 대해 직원들이 함께 고민하고 향후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타운홀 미팅은 각 직급별 실무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민 사장이 진솔하게 답변해주는 등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민기식 사장은 “KB금융그룹으로 편입되면서 회사의 비전과 전략에 대해 많이 궁금했을 것이다”라며 “분명한 것은 푸르덴셜생명이 30여 년간 지켜온 생명보험에 대한 진정한 가치와 철학은 바뀌지 않는다는 점”이라며 “고객 중심의 문화는 푸르덴셜생명 경쟁력의 원천이며 KB금융그룹 역시 가장 중시하는 가치이기 때문에 우리는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고 밝혔다

이어 민 사장은 “20년 전 푸르덴셜생명은 생명보험 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 채널을 내세워 종신보험의 명가라는 별칭을 얻었고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의 아이콘이 됐다”며 “시대가 급변하는 만큼 기존의 성공방식만을 고수하지 말고 강력한 차별화를 통해 ‘초격차’를 실현해야 한다"며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수준 높은 고객 경험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여야 하는 것이 푸르덴셜생명의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했다. 이어 푸르덴셜생명은 성장성과 수익성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니 이러한 강점을 활용한 차별화 전략에 대해서도 모색해 보자고 제안했다.

민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이 건실한 보험사로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다”라며 “경쟁력을 한층 공고히 하고 생명보험 시장을 선도하는 푸르덴셜생명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으로 민기식 사장은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8차례에 걸쳐 직원들과 직급별 소규모 타운홀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전국에 있는 Agency(에이전시, 지점)를 직접 방문하고 LP(Life Planner, 라이프플래너), SM(Sales Manager, 세일즈매니저), AM(Agency Manager, 에이전시매니저) 등 각 커리어별 미팅에 참여하며 영업 현장의 소통 행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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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플래너를 업그레이드한 스마트 요원!'

푸르덴셜생명 (www.prudential.co.kr, 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29일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들이 체계적으로 고객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통합 영업관리 시스템인 제임스(James)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제임스(James)는 △모바일 활동 관리 △가망 고객 발굴 △고객·계약 관리 △고객 니즈 분석 △가입 설계 △전자청약 △디지털 비서 등 라이프플래너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디지털 기기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는 제임스(James)를 통해 가망 고객 발굴부터 가입 설계와 상담 후 전자청약까지 영업 전 단계에 걸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푸르덴셜생명은 제임스(James) 론칭을 위해 실제 라이프플래너들의 영업 활동 경로(Sales Journey)를 분석하고, 여러 차례의 사용자 테스트를 거쳐 현업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시스템을 개발했다. 사용자 그룹 테스트 결과, 실제 라이프플래너들은 고객 및 영업 관리를 위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고, 수기로 작성되던 업무가 데이터로 관리되어 영업 관리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었다.

이 밖에도 제임스(James)는 라이프플래너들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영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한 이동이 많은 라이프플래너들을 위해 자신의 위치와 동선에 있는 고객을 방문할 수 있도록 위치 기반 시스템을 탑재한 것이 큰 특징이다.

이광성 푸르덴셜생명 디지털 부문 상무는 “디지털 기술로 무장한 라이프플래너들은 고객들에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이라며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라이프플래너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1993년 영업 관리 시스템인 LiPS를 개발해 라이프플래너들이 고객들에게 노트북 기반으로 재정 상담과 상품 가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험산업의 혁신을 선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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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덴셜생명 (www.prudential.co.kr, 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KB금융그룹으로의 편입을 기념하여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보장보험’, ‘무배당 스타플러스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월납)’ 4종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보장보험’, ‘무배당 스타플러스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은 확정금리형 달러 표시 종신보험이다. 또한 ▲원화상품 대비 높은 적용이율 ▲연금전환 기능 ▲노후소득 선지급 기능 등의 특징이 있다. ‘스타플러스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의 경우 종신보험 가입이 어려운 암,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유병자도, 고연령자도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월납)’ 은 변액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수익률에 관계없이 확정된 노후소득 지급률을 보장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가입 시 연령에 따라 1.8%~5.2%의 지급률 적용 ▲확정된 노후소득보증금액 평생 지급 ▲거치 시 연 복리 4.5% 적용 ▲글로벌 금융환경에 맞춘 미국 채권 투자 ▲상황에 따른 유연한 적립금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스타플러스 달러보험 4종은 기존 달러 상품 대비 최저가입금액을 인하하여 젊은 고객층도 부담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보장보험’, ‘무배당 스타플러스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 상품의 가입금액은 1만달러부터이며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의 경우 일시납 보험료 1만달러부터이다.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월납)’의 가입 월보험료는 100달러(10년 납)부터 가능하다.

상품 출시와 더불어 KB금융그룹의 가족이 된 푸르덴셜생명을 응원하기 위해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카드, KB생명, KB캐피탈 총 7곳의 계열사들이 나섰다. 9월 한 달간 각 사 홈페이지에서 KB금융그룹의 새로운 가족이 되는 계열사의 이름을 맞추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다. 추첨을 통해 총 1만 7500명에게 커피 모바일 쿠폰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에서는 한 달간 KB금융그룹의 새로운 가족이 되는 푸르덴셜생명을 응원하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푸르덴셜생명은 추첨을 통해 총 316명을 대상으로 호텔 숙박권, 다이슨 에어랩, 커피 모바일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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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르덴셜생명의 설계사 채널에 KB금융의 노하우 더해 다양한 시너지 기대
  •  리딩금융그룹에 걸맞은 수준 높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금융 상품 제공


 푸르덴셜생명 (www.prudential.co.kr, 대표이사 사장 민기식)은 1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KB금융그룹 자회사로의 편입을 기념하는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방침에 적극 호응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수준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는 선우석호 KB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보험 부문 부문장, 이창권 KB금융지주 CSO 부사장,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신임 대표이사 사장, 허정수 KB생명보험 대표이사 사장, 김정대 푸르덴셜생명 선임사외이사 7명만으로 이뤄졌다. 참석하지 못한 푸르덴셜생명 및 계열사 임직원은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로 시청하는 등 언택트 행사로 개최됐다.

출범식에서는 전 계열사 임직원과 KB금융그룹 대표 모델인 김연아와 이승기가 영상 편지를 전달해 KB금융그룹의 가족이 되는 푸르덴셜생명을 응원했다.

이어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직접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게 KB금융그룹 배지를 달아주며 보험업계 마켓리더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국내 최대 영업망을 보유한 KB금융과 생명보험 업계 최고 영업력을 보유한 푸르덴셜생명이 합쳐져 다양한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푸르덴셜생명이 KB금융그룹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푸르덴셜생명은 '생명보험의 가치를 더해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출범식 슬로건으로 정해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적이고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올해의 최우선 과제로 KB금융그룹 내 안착과 밸류 업을 꼽았다. 푸르덴셜생명의 강점인 ▲국내 최고 수준의 전속 설계사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 ▲ 안정적인 자산운용 포트폴리오 등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독립 법인 형태로 운영하되 그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시장 지배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세 가지 중장기 전략 방향을 설정했다. 첫째는 고객 최우선의 철학을 실현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문화 강화, 둘째는 최고 수준의 전속 설계사와 KB금융그룹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접목한 프리미엄 영업모델 구축, 셋째는 디지털 혁신을 통한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제공 등이다. 고객 및 현장 중심의 문화는 푸르덴셜생명의 경쟁력의 원천이며, KB금융그룹 또한 가장 중시하는 가치로써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지켜 나가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푸르덴셜생명은 고소득 비중이 높은 65만 자사 고객들에게 부동산·세무·법무 등 KB금융그룹 차원의 다양한 맞춤형 자산관리(Wealth Management, WM)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속 설계사인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 채널을 ‘모바일 웰스 매니저(Mobile Wealth Manager)’로 경쟁력을 높여 고객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푸르덴셜생명은 라이프플래너 채널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해왔다”라며 “생명보험시장의 마켓리더가 될 수 있도록 업계 최고의 프리미엄 라이프플래너 채널을 만들어 수준 높은 서비스와 금융 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KB금융그룹은 푸르덴셜생명의 편입으로 2분기 총자산 569조 6000억 원에 21조 8000억 원이 더해져 약 591조 원을 기록하여 총자산 1위인 금융그룹으로 올라섰다. 또한 계열사 이익 규모가 은행에 이어 2위권인 보험업에서 영향력이 늘어나면서 그룹의 이익 기반도 더욱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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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덴셜생명은 2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8월 31일 KB금융그룹 계열사로 편입이 예정되어 있는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후보로 ‘민기식’ 現DGB생명 대표를 선정했다. 선정된 후보는 31일 푸르덴셜생명 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안정적인 수익창출 역량을 보유한 푸르덴셜생명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변화와 혁신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인사를 선정하기 위해 신중히 검토한 결과, 다양한 보험업 경험을 보유한 외부 인사를 대표이사 후보자로 최종 선정하였다.

 ‘민기식’ 후보는 PCA생명 전략·상품·마케팅담당 전무, 푸르덴셜생명 전략기획·영업지원담당 전무, CSO 부사장, DGB생명 대표이사 역임 등 보험분야의 주요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전문가이며, 임기는 2년이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후보자는 보험업 상황에 대한 뛰어난 전략적 이해와 탁월한 균형감각으로 푸르덴셜생명 전반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실행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회사가 당면한 과제를 정면 돌파할 수 있는 혁신적 리더십을 겸비한 최적임자로 판단되어 선정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KB금융그룹은 푸르덴셜생명 인수에 이어 신임 대표이사로 외부 전문경영인을 영입하는 절차까지 마무리하고 그룹 보험부문내 고객·상품·채널에 대한 경쟁력을 보강함에 따라, 본격적인 종합보험사업 영위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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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2)-푸르덴셜생명,-빅워크-와-언택트-사회공헌활동-진행.jpg
<사진설명: 4일 푸르덴셜생명과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관계자들이 ‘푸르덴셜 착한 걷기 프로젝트’ 성료를 축하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회공헌활동도 비대면 시대… 어플 통해 조혈모세포 인식 개선 및 기증 활성화 위한 걸음 모아
  •  임직원·라이프플래너 700여 명 ‘푸르덴셜 착한 걷기 프로젝트’ 참여해 약 7천만 걸음 달성
  •  기부금 총 1천만 원 조성해 국내 혈액암 및 혈액질환 환아 치료 및 회복 지원
  푸르덴셜생명(대표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언택트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인 ‘푸르덴셜 착한 걷기 프로젝트’를 임직원 및 라이프플래너® (Life Planner) 727명과 진행해, 기부금 1천만 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4일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푸르덴셜 착한 걷기 프로젝트’로 조성된 기부금 500만 원을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동욱 푸르덴셜생명 사회공헌위원회 봉사분과 위원장, 장대창 생명나눔사업단 단장, 최황순 부단장, 조미진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사무국장, 이양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사무총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기부금은 혈액암 재발 및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환자의 치료비로 사용된다.
 
‘푸르덴셜 착한 걷기 프로젝트’는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과 걸음을 기부하는 플랫폼인 ‘빅워크’가 협력해 조혈모세포에 대한 인식 개선과 기증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캠페인으로 기획됐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비혈연 간 조직 적합성 항원(HLA) 일치 확률인 2만분의 1을 차용해 2만km(2천만 걸음) 달성을 목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6월 약 한달간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에는 푸르덴셜생명 임직원과 라이프플래너가 참여해 총 거리 6.8만km를 달성했다. 1걸음을 1m로 환산하면 약 7천만 걸음이 모인 셈이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프로젝트 성료를 기념해 혈액암 및 혈액질환 환자들의 치료와 회복을 위한 기부금 총 1천만 원을 조성했다. 이번에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기부한 500만 원 외 나머지 금액은 가장 많은 걸음 수를 기록한 임직원 및 라이프플래너 상위 10명에게 각각 50만 원 상당의 기부증서를 수여해 혈액암 및 혈액질환 환아를 지원하는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코로나19로 사회공헌 활동 또한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 임직원 및 라이프플래너가 적극 참여한 덕분에 목표했던 기부금을 조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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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 금융 리더 양성 위한 전문 지식 및 실무 경험 제공
  •  참가자들에게 교육비 및 자격증 취득 지원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미래의 금융 리더 양성을 돕는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인 SPAC(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이하 SPAC) 13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SPAC프로그램은 대학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들의 커리어 개발과 생명보험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전파시키고자 2014년부터 실시됐다.

 

푸르덴셜생명은 SPAC 참가자들에게 총 250만 원의 교육비와 AFPK(한국재무설계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도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업계 최고 수준의 생명보험 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 세일즈매니저(Sales Manager)와의 멘토링 기회를 얻는다. 푸르덴셜생명은 SPAC 참가자들이 교육 과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 기간 중 실제 영업 활동을 제한하고 있다.

 

SPAC 프로그램은 ▲세일즈 역량 ▲셀프 브랜딩 ▲생명보험 기초이론 ▲세일즈 프로세스 ▲1:1 트레이닝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본사 교육 2, 에이전시 교육 9주 등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SPAC은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에서 오는 7 9일부터 8 2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는 1차 서류전형, 2차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된 후 9 14일부터 입문교육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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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서 안정성, 건전성, 수익성 등 상위권 차지
  • 최고의 보험금 지급여력비율 기록… 규제 비율 대비 약 3배 높아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금융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에서 11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는 소비자가 올바르고 정확하게 보험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금융 전문 소비자단체인 금융소비자연맹이 24개 생명보험회사의 경영공시자료를 비교·분석해 우수한 생명보험사를 발표하는 평가 제도이다.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 항목은 ▲지급여력비율, 책임준비금 등을 반영하는 ‘안정성’ ▲유동성비율과 가중부실자산비율을 평가하는 ‘건전성’ ▲당기순이익, 총자산수익률 등이 포함된 ‘수익성’ 등 소비자들이 보험사 선택 시 필수로 고려해야하는 사항들로 구성되어 있다.
 
‘2020년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에서는 푸르덴셜생명이 안정성, 건전성 및 수익성 등의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해 업계 종합 1위로 선정되었다. 특히 안정성 평가에서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인 지급여력(RBC) 비율이 424.32%(2019년 12월 기준, 업계 평균 284.6%)를 기록했다. 이는 금융감독원이 권고하는 150%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이며, 보험사에 예기치 못한 손실이 생기더라도 계약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정적임을 의미한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고객 중심의 기업 철학인 ‘가족사랑, 인간사랑’을 충실히 이행하고자 했던 것이 11년동안 꾸준히 ‘좋은 생명보험사’로 선정된 원동력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재정적인 안정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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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의 고객 서비스, 사회공헌활동, 영업실적 등 선보인 라이프플래너로 선정돼
  • 수상자가 지정한 자선 단체에 상금 1만 달러 기부하며 제2의 나눔 실천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전 세계에서 최고의 라이프플래너 정신을 실천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2020 기요 사카구치 골든하트 메모리얼 어워드’에 이문수 이그제큐티브 라이프플래너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02년부터 시행 중인 ‘기요 사카구치 어워드(Kiyo Sakaguchi Golden Heart Memorial Award)’는 생명보험의 가치와 가족 사랑을 강조하는 재정설계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 이하 LP)’ 개념을 창시한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 최고책임자 고(故) 기요 사카구치 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푸르덴셜생명은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이 진출해 있는 국가에서 영업 실적, 윤리의식, 사회공헌활동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LP를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이 상은 국가별로 매년 1명에게만 주어져 푸르덴셜 그룹 최고의 영예로 꼽힌다.

올해 수상자인 이문수 LP는 지난 2003년 위촉된 이래로 푸르덴셜생명의 우수영업실적 시상제도인 PTC(President's Trophy Contest)에서 16회 수상을 했고, 2014년에는 이그제큐티브 라이프플래너(Executive LP) 자격을 달성하며 설계사 커리어 최고 등급에 올랐다.

또한 이 LP는 보험 계약 100만 달러 이상인 설계사를 뜻하는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자격 5회, MDRT 기준의 3배 이상을 달성하는 COT(Court of the Table) 자격 10회, MDRT 기준의 6배를 달성하는 TOT(Top of the Table) 자격 1회 달성 등 대외적으로도 탁월한 실적을 인정받고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이 LP에게 수상 상금으로 1만 달러를 전달할 예정이며, 이 상금은 수상자가 원하는 자선단체에 기부되어 나눔 정신을 전파하는 데에 사용된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이문수 LP는 고객과 고객의 가족을 최우선 하는 자세로 두터운 신뢰를 받는 것은 물론, 동료와 후배 LP 사이에서도 존경받는 사람”이라며, “뛰어난 라이프플래너십을 발휘하며 18년 동안 꾸준히 생명보험의 가치와 가족에 대한 사랑을 전하고 있어 귀감이 된다”고 선정 사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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