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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게 유독 힘든 날일수록 경제적 자유를 가진 부자들이 부러워집니다. 그런데, 성공한 부자들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평범한 사람들과 다른 사고방식과 태도를 보일 때가 있습니다. 날씬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날씬한 이들의 습관을 따라 하듯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들의 습관을 따라 해야 합니다.

 
내가 만드는 돈의 가치

나를 '돈 좀 버는 사람'으로 만드는 세 가지 습관

1. 부자가 될 가능성을 열어둔다

돈 버는 습관 첫 번째는 '부자가 될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는 부자가 되기를 원하면서도, 자신에게 실제로 부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은 진심으로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살 운명이라고 미래를 단정지어 버리기도 합니다. 물론,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해서 모두 부자가 될 수는 없겠죠.

 

하지만, 오늘의 내가 초라하다고 내일의 나 역시 그럴 거라는 믿음은, 알 수 없는 미래를 마음대로 결정지어 버리는 오만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나의 가능성을 한정 지을 때, 모처럼 생각난 좋은 아이디어들은 싹을 틔우기가 어렵습니다. 나에게 한계를 정해둔 상황에서는 나도 모르게 내 의견과 능력들까지도 무시해버리기 쉬우니까요. 그래서 내 뜻에 힘을 실어주어야 할 때도, 실제로 할 수 있는 노력이 있을 때도 행동으로 옮기기가 어렵습니다. 말로는 '부자가 되고 싶다', '돈이 좋다'고 얘기했지만, 사실 나에게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믿어 오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세요.

 
돈이 인생을 바꾼다? 내가 달라져야 돈이 바뀐다!

2. 내가 돈 벌지 않는다

백만장자 사업가 엠제이 드마코는 '짧은 시간 안에 원하는 수준의 부를 얻기 위해서는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돈을 벌어다 줄 수 있는 사업과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며 그것이 바로 부자가 되는 추월차선'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당장 가진 직업을 내팽개치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돈을 버는 방식을 지금의 직업으로 한정 짓지 않고 단돈 만 원, 십 만원이라도 창출할 수 있는 외부 수입원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는 일은 필요합니다.

외국어, 댄스, 그림 등 남들보다 잘 할 수 있는 분야의 일을 가지고 있다면 '재능 거래 플랫폼'에서 내가 가진 능력을 활용해 수입을 낼 수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안정적인 수입과 자아실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는 해외 직구, 도매시장을 통해 물건을 구매한 후 나만의 오픈마켓을 열어 물건을 판매하거나, 남는 집이 있거나 방이 있다면 호스트로 활동하여 소득을 얻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완벽'보다 '속도'를 추구한다

앞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내가 쉴 때에도 돈을 벌어다 줄 사업과 시스템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얘기했지만, 그런 사업과 시스템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그 답은 '완벽'보다는 '속도'를 추구하는 습관입니다. <부자의 습관 빈자의 습관>이라는 책에서 저자 명정선 씨는 '가난한 사람은 완벽을 추구한다. 부자는 속도를 추구한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100명의 슈퍼리치들을 만나 부자들이 실천하는 작은 습관들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가난한 사람들은 일을 할 때 완벽하게 하고 싶은 마음에 준비 단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부자들은 그 생각을 얼마나 빠르게 실행으로 옮기느냐를 더 중시한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고민과 생각은 그 자체로 우리를 지치게 만듭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그 대가로 돈을 벌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떠올랐다면 조금 서툴지라도, 작은 규모일지라도 일단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소중하지 않은 건 없으니깐

부자 되는 기본 지침, 올바른 소비 습관

앞서 세 가지 습관을 잘 지켜도 '합리적인 소비 습관'이 없다면 부자가 되는 꿈은 멀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꾸준히 소득이 발생하는 직장인에게 올바른 재정 관리 습관이 받쳐줘야 적어도 부자가 되는 길을 걸을 수 있다는 것이죠.

매달 월급을 받으면 가장 먼저 저축을 실천하고 나서 생활비 관리를 시작합니다. 생활비는 항목 별 써야 할 금액을 나누어 한도 내에서 조절하세요. 100만 원의 생활비가 있다면 식비 30만 원, 통신비 10만 원, 교통비 7만 원, 문화생활비 15만 원, 경조사비 10만 원 등으로 나눕니다. 만약 이번 달에 경조사비로 30만 원이 나간다면 문화 생활비 등 다른 항목에서 조금씩 줄여 나가는 것이죠. 습관이 되면 어느 항목에서 소비를 줄여야 하는지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당장 부자가 되는 꿈을 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풍요로운 노후, 여유로운 미래를 꿈꾸고 있다면 언제 소득이 끊길지 모르는 월급을 구체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리해야 은퇴 후 재정상태에 여유를 가질 수 있겠습니다.

 

나 자신에 한계를 두지 않고,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시작하는 습관은 경제적 능력뿐 아니라 전반적인 자기 계발에도 도움이 되는 태도가 될 겁니다. 간절한 목표와 의지를 가져 보세요. 생각만했던 부자가 여러분이 될 수 있습니다.

 

글 - 미스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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