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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입 경영'이란 것을 아시나요? 기업을 운영할 때 금융기관으로부터 돈을 한 푼도 빌리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업 대부분은 차입을 합니다. 무차입 경영을 하는 기업은 그만큼 그 수가 적어 관심의 대상이 되곤 하죠. 그만큼 현실에서 무차입 경영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차입을 하는 행위가 절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자금을 빌려 더 효율적으로 운영한다면, 그만큼 기업의 성장을 빠르게 달성할 수 있기 때문이죠.

기업에게도 개인에게도 부채는 부담입니다. 특히 우리 서민의 입장에선 매달 나가는 이자가 달갑지 않습니다. 부채를 빠르게 갚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자와 원금 상환보다 더 큰 양의 현금흐름을 만들어야 합니다. 왕도는 없습니다만, 크게 그 방식에 대해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부채의 늪 탈출하기

새로운 소득원 만들기

부업은 부채의 규모를 꾸준히 줄일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방식입니다. 부업으로 번 돈으로 이자를 낼 수 있다면 가계의 부담은 크게 줄겠죠. 또 원금을 더 빠르게 상환할 수 있는 원동력도 됩니다. 디지털 시대가 발달하면서 부업 하기 더 쉬워지고 있습니다. 즉, 재능을 더 쉽게 팔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크몽, 위시캣, 클래스 101, 숨고, 탈잉 등은 본업 외 시간을 쪼개 부업을 더 쉽게 구하게 하는 플랫폼입니다. 디자인, 번역, 개발, 취미 강좌 등을 쉽게 열고, 수강생을 모을 수 있죠. 이런 플랫폼에서 단기적인 노동 공급을 구하거나 취미 생활을 영위하는 개인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로 이자 및 배당금 얻기

우리는 이자율이 높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정책 자금이라면 2%대, 높아도 5% 전후의 이자율을 적용 받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금융투자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청년 세대를 위한 여러 정책 금융상품은 이자율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돌려줍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부채를 안고 있는 대신 이 상품에 투자해야 합니다. 또 3% 전후의 배당금을 주면서 자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주식에 투자하는 것도 하나의 방편입니다. 주식시장이 호황일 땐 이 방식을 통해 우리는 추가적인 수익을 기대함과 동시에 배당금으로 이자의 상당 부분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빚 지면서 돈 버는 법, 레버리지

레버리지 활용하기

부채를 적극 활용해 높은 기대 수익을 추구할 수도 있습니다. 금융기관 혹은 타인으로부터 빌린 돈으로 투자해서 이익을 발생하는 레버리지 효과를 추구하는 거죠. 이자율보다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만 있다면, 이 레버리지 투자는 큰 성과를 가져다 줍니다.

예를 들어 내 돈 100만 원으로 10%의 수익을 냈다면, 우리는 10만 원을 벌게 됩니다. 그런데 5%의 이자를 내고 100만 원을 더 빌려 10%의 수익을 냈다면? 우리는 총 20만 원의 수익을 거두게 됩니다. 이 중 5만 원과 100만 원은 이자와 원금으로 돌려줘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100만 원을 투자해 15만 원을 벌게 됩니다. 즉, 15%의 수익률을 달성하게 되는 거죠.

 

레버리지 투자는 양날의 검입니다. 이자율보다 낮은 수익률을 거둘 때 결과적인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수익을 이자로 모두 내야 하거나, 내 돈까지 이자를 갚는데 써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리지 투자를 감행하기 전에 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위험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하고, 시장 상황과 금융 상품 등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투자를 시작해야 합니다.

 
어떤 빚도 빨리 갚는 것이 우선

부채는 재정관리의 핵심

부채는 빨리 갚는 게 좋습니다. 만약 부채를 활용해 더 높은 수익을 달성할 명확한 방법이 없다면 말이죠. 부채가 있다는 건 여유자금을 운영하는 데에 비용이 든다는 것과 같은 말입니다. 기업이던 가계던 부채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게 되면, 마이너스 현금흐름이 플러스 현금흐름을 잠식합니다. 이는 자산의 성장을 늦추게 합니다.

 

부채관리가 기업 재무활동의 핵심이듯 가계 부채를 어떻게 관리할지, 우리는 항상 고민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부채를 빨리 갚을지, 이자율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신경을 쓴다면 우리는 나가지 않아도 될 돈을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글 - 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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