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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소비자보호헌장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임직원과 라이프플래너®들은 회사의 기업이념인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은 회사’가 되기 위해, 소비자보호헌장을 제정하여 소비자의 권익보호와 보험회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보호헌장

우리 푸르덴셜생명"가족사랑, 인간사랑"의 창업정신과 "가장 신뢰받는 보험회사"가 되겠다는 기업이념의 실현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행동규범을 정하고 이를 적극 실천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항상 소비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행동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소비자와의 약속을 잊지 않고 소비자와 인생의 동반자로서 함께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소비자의 신뢰와 존경을 얻을 수 있도록 업계 최고의 전문가를 육성하여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항상 소비자의 불만을 예방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소비자의 불만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소비자께서 주신 정보를 소중하게 관리하고 보호하겠습니다.

소비자보호체계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CEO 직속의 소비자보호조직을 갖추고 각종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
Agency 및 본사 관련 팀
소비자보호팀 1)
CCO 2)
CEO
1)
소비자보호실무협의회(팀장급)
금융소비자보호 실무급 협의기구
의장 : 소비자보호팀장
상품개발검토협의회(팀장급)
소비자친화적 상품개발을 위한 실무급 협의기구
의장 : 소비자보호팀장
2)
소비자보호협의회(임원급)
금융소비자보호 임원급 협의기구
의장 :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고객편의를 위해 다양한 방법의 민원접수 채널을 운영하고, 공정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민원접수
접수방법
우편 : 본사주소 (수신 : 소비자보호팀)
팩스 : 02-2144-2255
전화 : Call Center 1588-3374 (접수안내)
방문 : 본사 및 각 Agency(접수안내)
홈페이지 전자민원신청
VOC System 등록 (처리담당지정)
접수사실 문자안내 (우편 및 팩스 접수 시)
사실확인
검토 및 처리결정
처리결과 안내
민원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받기  
Agency 위치 안내  
  • 금융감독원 민원의 경우 금융감독원의 민원절차에 따라 진행합니다.
  • 푸르덴셜생명의 민원처리는 최대 14영업일 이내 처리결과 안내를 원칙으로 합니다.
    단, 사실관계확인 등 민원사안에 따라 다소 연장될 수 있습니다.
  • 민원접수 시 증거자료나 요구사항의 근거 등을 함께 제출하면 민원처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금융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고의 보험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 1 단계
    시장분석
    • 상품 니즈 파악
    • 상품 컨셉안 수립
  2. 2 단계
    상품구상
    • 상품 컨셉안 공유
    • 상품 컨셉에 기초한 상품개발안 상세화
  3. 3 단계
    타당성 검토
    • 상세 검토를 통한 상품개발안 및 보험사기 영향 평가
    • Product Marketing 계획 수립, 판매규모 결정, 출시시기 논의
    • 신상품 사전협의(체크리스트 점검 포함)
    • 사전PDSC/PDSC를 통한 상품출시에 대한 의사결정
  4. 4 단계
    상품개발
    • 기초서류 작성
    • 요율 확인의뢰 및 금융감독원 신고
  5. 5 단계
    상품구현
    • 각 팀 업무시스템 분석
    • 시스템 개발
  6. 6 단계
    판매준비
    • 인쇄물 개발
    • Product Marketing 구현, 지점 커뮤니케이션
    • 공식적인 출시 공지
  7. 7 단계
    성과분석
    • 판매 후 성과 분석(민원분석 포함)
    • 고객 리서치
보험판매 과정에서 불완전판매와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엄격한 판매원칙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1. 기본 원칙
가. 회사 또는 모집종사자는 소비자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
나. 회사 또는 모집종사자는 보험상품 등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소비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여야 한다.
 
2. 신의성실의 원칙
회사는 소비자에 대한 보험모집 과정에서 신의성실의 원칙을 준수하여야 하며, 다음 각 항목에서 정한 사항이 실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
가. 보험상품 모집인의 리크루팅, 양성, 교육, 관리 등에 있어서 법령을 준수하고 건전한 보험거래질서를 유지
나. 소비자에 대하여 보험상품에 대한 충분한 선택정보를 제공하여 불완전판매의 발생을 방지
다. 보험상품 보험모집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피해가 생긴 경우에는 신속한 피해구제 실시
 
3. 적합성의 원칙
소비자에게 보험상품을 구매 권유 할 때, 소비자의 성향, 재무상태,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수준, 연령, 금융상품 구매목적, 구매경험 등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파악하여 해당 소비자에게 적합하지 아니한 상품을 구매 권유하지 않도록 내부통제(사규 또는 매뉴얼)에 규정하여야 하며, 수집된 정보를 고려하여 만65세 이상 고령금융소비자의 경우 구매권유에 관한 사항을 내부통제에 규정하여야 한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담당부서(사규 또는 매뉴얼 소관부서)에서 회사 판매프로세스에 맞게 정할 수 있으나, 이 같은 내부통제의 제정 또는 개정 시에는 소비자보호 총괄부서의 승인을 득해야 한다.
 
4. 정보보호의 원칙
회사는 보험모집과 관련하여 개인정보의 수집 및 활용이 필요할 경우, 명확한 동의 절차를 밟아서 그 목적에 부합하는 최소한의 정보만 수집 활용하고, 당해 정보를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관리하며, 당해 목적 이외에는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또한 회사는 수집된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개인정보 관리책임자를 지정∙운영하여야 한다.
 
5. 권한 남용 금지의 원칙
회사는 다음 각 항목을 포함하여 관련법령에서 정하는 우월적 지위를 남용하거나 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가. 소비자의 의사에 반하는 다른 상품의 구매를 강요하는 행위
나. 보험계약의 내용과 무관한 소비자에게 부담(담보, 보증 등)을 요구하는 행위
다. 회사 또는 임∙직원에게 부당한 금품, 편익 등의 제공을 요구하는 행위
라. 회사 또는 보험모집인의 실적을 위해 소비자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을 추천하지 않고, 다른 상품을 추천하는 행위
 
6. 기타
회사는 보험모집 시에 관련 법령 등에서 규정하고 있는 내용들을 준수하여야 하고, 금지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되며, 소비자에게 불이익 하거나 피해가 될만한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 푸르덴셜생명은 본 기본원칙을 중심으로 보험계약의 불완전판매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내규정에 구체화하여
    실천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보호우수사례

제도개선 사례

고객 보호와 편익을 위해 지속적으로 회사의 제도와 시스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월
대출원리금 변동되는 대상 계약에 Daily 알림톡 / LMS 발송

1월
고연령층 고객을 위한 대출이자 안내장 발송

10월
보험계약 실효 직전 25일자 자동이체 청구 이후 미납건에 대해 추가 알림톡 / LMS 발송

7월
변액보험 특화상담사 제도 도입

6월
고령금융소비자를 위한 CS센터 맞춤상담서비스 개시

4월
CS센터 & 사이버센터 변액보험 수익률 안내서비스 개시

4월
고연령 고객을 위한 각종 안내장 제작 및 연금개시 도래 시 유선안내 개시

2월
부분 종신전환 대상을 2년이상 유지중인 모든 정기성 주계약 및 특약으로 확대

12월
사이버창구를 통한 변액보험 대출 이용시간 확대(24시간) 실시

11월
신상품 개발 시 고객 Survey 시행

9월
FAX 및 우편을 통한 계약변경 서비스 확대시행
※ 세부절차 및 기준은 홈페이지(고객센터>계약사항변경 신청 안내) 참조

7월
홈페이지를 통한 보험금 청구 진행상황 및 과거 지급이력 조회 서비스 시행

6월
사이버창구 일별 지급가능금액, 증권번호별 3,000만원으로 확대

4월
보험금 지급심사 마감시간 연장 및 실시간 지급 시스템 도입

11월
CS Center 전화신청을 통한 연금지급계좌 변경 시행

10월
불완전판매 예방 및 고객정보보호를 위해 고객등록사이트 Open 및 고객(휴대폰)인증제도 시행

7월
E-mail 안내장 열람 편의를 위해 PC는 물론 스마트폰에서도 E-mail 안내장 열람이 가능하도록 이용편의 확대

7월
보험료 즉시이체 편의를 위해 보험료 자동이체계좌 예금주의 타계좌로도 이체범위 확대

4월
신속한 보험금 지급을 위해 보험금 지급심사 및 지급시간 연장 시행

1월
보험계약 자필서명 이행 강화를 위해 보험증권에 고객서명 이미지 표시 시행

12월
CS Center 지급가능계좌 및 일일 제지급 한도(최대 6천만원) 확대 시행

9월
고령자, 주부, 은퇴자 등 금융취약 고객에게 보험상품 설명 시 불이익 사항 우선설명제도 시행

7월
사이버창구를 통한 보험증권 발급 시행

4월
사이버창구를 통한 보험료 수납∙대출상환 증명서 발행 등 법인고객 서비스 추가 시행

1월
CS Center 전화신청을 통한 펀드변경 시행

9월
보험청약 시(진단계약) 유선통화를 통한 건강검진 시행(회사가 정한 일정조건 충족 시)

8월
보험계약 성립 시 계약자 및 피보험자 SMS 안내 시행

5월
사이버창구 출금서비스 이용 가능시간 확대 시행

4월
보험계약 부활 전화신청 제도 실시(회사가 정한 일정조건 충족 시)

1월
보험청약 시(진단계약), 1년 이내 종합건강검진 결과지 제출 고객에 대한 건강검진 면제제도 시행

1월
홈페이지 및 라이프플래너®를 통한 등기우편 보험금 청구 접수 시행

※ 단, 홈페이지의 경우 300만원 한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최근 3개년 항목별 평가결과
구분 최근 3개년 항목별 평가결과
2014년 2015년 2016년
계량항목 1 민원건수 평가시행전 양호 양호
2 민원처리기간 양호 양호
3 소송건수 보통 양호
4 영업 지속가능성 보통 양호
5 금융사고 양호 양호
비계량항목 6 소비자보호 조직 및 제도 보통 보통
7 상품개발과정의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운용 보통 보통
8 상품판매과정의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운용 보통 보통
9 민원관리시스템 구축·운용 양호 양호
10 소비자정보 공시 양호 보통
 

공시 참고내용

  • 금융소비자보호모범규준에 따라 금융회사는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제도를 통해 소비자보호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 받음.
  • 평가대상 회사는 영업규모 및 민원건수가 업권 전체의 1% 이상인 회사로, 민원건수가 적거나 영업규모가 작은 회사는 해당년도 평가에서 제외될 수 있음.
  • 회사별 평가결과조회는 생명보험협회의 공시사이트를 통해 제공하고 있음.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협회공시 바로가기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평가항목

2015년 금융소비자보호실태평가 결과
구분   평가부문 세부 평가기준
계량항목 1 민원건수

- 금감원에 접수된 민원건수 및 증감률
(중·반복 및 악성민원 등은 제외)

2 민원처리기간

- 금감원에 접수된 민원 평균처리기간
(중·반복 및 악성민원 등은 제외)

3 소송건수

- 소송건수(패소율)와 금감원 분쟁조정 중 금융회사의 소송제기 건수

4 영업 지속가능성

- 금융회사의 재무건전성 지표(BIS비율, RBC비율 등)

5 금융사고

- 금융회사의 금융사고 건수와 금액

비계량항목 6 소비자보호 조직 및 제도

-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 직무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보호 총괄부서 업무 및 권한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 운영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규정화 여부

- 금융소비자보호 업무전담자 인력 구성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보호 업무전담자 인사 및 보상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교육의 적정성

7 상품개발과정의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운용

- 상품개발 관련 사전협의 프로세스의 적정성

- 상품개발 관련 내부준칙 운영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 의견 반영 프로세스 운영의 적정성

8 상품판매과정의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운용

- 상품판매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기준 마련 여부

- 상품판매 프로세스 구축 여부

- 상품판매 프로세스 운영의 적정성

- 고객정보 보호를 위한 제도 및 시스템의 적정성

9 민원관리시스템 구축·운용

- 효율적인 민원관리시스템 구축 여부

- 민원업무 관련 규정 및 매뉴얼 마련 여부

- 민원관리시스템 운영의 적정성

- 민원을 통한 제도개선 시스템 구축 여부

10 소비자정보 공시

- 소비자정보 접근이 용이한지 여부

- 소비자정보 제공이 적정한지 여부

민원현황
동 민원건수는 중복·반복민원, 단순상담 및 질의사항은 제외하여 산정하였습니다. 또한 협회의 "생명보험경영통일공시기준" 및 "경영공시시행세칙"에 의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민원건수 공시 분기 선택
대상기간 :


민원건수
민원건수
구분 민원건수 환산건수주1) 
(보유계약 십만건 대비)
비고
전분기 당분기 증감률(%) 전분기 당분기 증감률(%)
자체민원 31 20 -35.5% 2.59 1.67 -35.5% -
대외민원주2) 66 69 4.5% 5.51 5.75 4.4% -
합계 97 89 -8.2% 8.10 7.42 -8.4% -

주1) 해당 분기말일 회사 전체 보유계약 건수를 기준으로 항목별 산출
주2) 금융감독원 등 타기관에서 접수한 민원 중 이첩된 민원 또는 사실조회 요청한 민원. 단 해당 기관에서 이첩 또는 사실조회 없이 직접 처리한 민원은 제외


유형별 민원건수
유형별 민원건수
구분 민원건수 환산건수주) 
(보유계약 십만건 대비)
비고
전분기 당분기 증감률(%) 전분기 당분기 증감률(%)
유형 판매 41 30 -26.8% 3.42 2.50 -26.9% -
유지 12 12 0.0% 1.00 1.00 0.0% -
지급 19 30 57.9% 1.59 2.50 57.2% -
기타 25 17 -32.0% 2.09 1.42 -32.1% -
합계 97 89 -8.2% 8.10 7.42 -8.4% -

주) 해당 분기말일 회사 전체 보유계약 건수를 기준으로 항목별 산출


상품별 민원건수
상품별 민원건수
구분 민원건수 환산건수주1) 
(보유계약 십만건 대비)
비고
전분기 당분기 증감률(%) 전분기 당분기 증감률(%)
상품 변액주2) 36 19 -47.2% 10.71 5.64 -47.3% -
보장성주3) 1 4 300.0% 1.11 4.39 295.5% -
종신 49 52 6.1% 6.98 7.41 6.2% -
연금 0 3 - 0.00 4.37 - -
저축 0 0 0.0% 0.00 0.00 0.0% -
기타주4) 11 11 0.0% - - - -

주1) 해당 분기말일 회사 전체 보유계약 건수를 기준으로 항목별 산출
주2) 변액종신·변액연금·변액저축보험 포함
주3) 단독실손·질병·재해보험 등 포함, 종신보험 제외
주4) 해당 회사의 설계사 및 경영(주가, RBC 등) 관련 등 보험상품과 관계없는 민원
(단, 대출관련 민원 중 보험계약대출 민원은 해당 상품 기준으로 구분하되, 담보·신용대출 관련 민원은 '기타' 항목으로 구분)

  • '기타' 항목은 상품 외 민원으로 보유계약을 산정할 수 없으므로 '환산건수'를 표기하지 않음. 이에 따라 '합계'는 별도로 표기하지 않으며, '3. 상품별 민원건수'의 합계는 '1. 민원건수', '2. 유형별 민원건수'의 각 합계와 일치

금융생활정보
18.5.10.부터 자동차보험「내 차보험 찾기」서비스 개시


 □ 보험회사마다 인수기준이 상이하니, 한 보험회사가 보험가입을 거절했어도 다른 보험회사에 보험가입이 가능한지 꼭 확인하세요.
각 보험회사마다 보험계약 인수기준이 다르므로 한 보험회사가 가입을 거절했어도 다른 보험회사에 보험가입이 가능할 수 있으므로 인수거절 되었더라도 공동인수로 보험가입하기 전에 반드시 여러 보험회사를 상대로 보험가입 가능여부를 확인하세요.
 
□ 자동차보험 가입시‘내 차보험 찾기’서비스를 이용하면, 여러 보험회사를 대상으로 보험가입 가능여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 또는 보험개발원의 ‘내 차보험 찾기’ 서비스를 활용하면 최대 11개 全 자동차 보험회사에 보험가입 가능여부를 일괄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접속방법 : ① 인터넷 검색창에 ‘내 차보험 찾기’ 주소(https://mycar.kidi.or.kr) 입력
② 금융소비자정보포털「파인」홈페이지에서 ‘내 차보험 찾기’ 버튼 클릭
③ 보험개발원 홈페이지에서 ‘내 차보험 찾기’ 버튼 클릭
 
□ ‘내 차보험 찾기’서비스를 통해 보험가입을 하게 될 경우 보험회사의 TM채널 보험료로 가입됩니다.
 
□ ‘내 차보험 찾기’서비스를 이용한 결과, 보험회사가 보험가입을 거절한 경우, 보험가입 거절사유를 확인해보세요.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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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꿀팁 200선-상해보험 가입 후 직업이 바뀌면 보험회사에 통지해야

직업·직무 변경시 보험회사에 알려야 합니다.
상법은 보험기간 중 사고발생 위험이 ‘현저하게 변경 또는 증가된 사실을 안 때’에는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가 그 사실을 지체없이 보험회사에 통지할 의무를 규정하고 있습니다(상법 제652조 제1항).
이에 따라 상해보험 가입자는 피보험자의 직업 등이 상대적으로 위험한 직종* 등으로 변경된 경우에는 이를 보험회사에 통지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예)사무직 → 생산직, 자가용 운전자 → 영업용 운전자 등 (단, 병역의무를 위해 병(兵)으로 군입대 등은 통지의무 대상이 아님(판단곤란시 보험사에 확인을 받는 것이 바람직))
 
보험약관에서는 이륜자동차 또는 원동기장치 자전거를 계속 사용하게 된 경우도 직업·직무변경에 준하는 ‘위험의 현저한 변경 또는 증가’된 경우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상법상 ‘현저한 위험의 증가’를 통지대상으로 정하고 있으나, 현저한 위험증가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보험가입자가 판별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보험약관에서 대표적인 사례를 열거하고 있음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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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꿀팁 200선-자동차 운전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3가지

음주 · 무면허 · 뺑소니 운전은 큰 피해를 유발하는 범죄행위로 자동차보험에서 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절대 하지 마세요!
 
음주·무면허·뺑소니 운전시 받게 되는 자동차보험 불이익
 
일부 담보의 보상 제한(음주·무면허)
과실비율 산정 시 불리(음주·무면허)
최대 400만원의 사고부담금 발생(공통)
자동차보험 갱신시 보험료 할증 및 가입 제한(공통)
보험가입특례 미적용 및 법률비용지원 특약 이용불가(공통)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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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범죄의 재구성, '바로 이 목소리'에 속지 마세요!

최근 보이스피싱 사기범의 주요 수법 공개 및 유의사항 안내

□ 금감원과 경찰청은 「보이스피싱 지킴이」 사이트*를 통해 수차례 신고받은 ''바로 이 목소리'' 및 피해사례, 실제 시나리오** 등을 분석하여 최근 사용되는 단계별 사기 수법을 공개
*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및 구제를 위한 전용 홈페이지(http://phishing-keeper.fss.or.kr)
** 경찰청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원 검거시 압수한 실제 범행수법 시나리오
- 이번에 공개한 사기수법은 검찰,경찰 등을 사칭하며 사건에 연루되었다고 속이는 ‘정부기관 사칭형’과 급전이 필요한 서민의 궁박한 사정을 악용하는 ‘대출빙자형’의 두 가지 유형임
- ‘정부기관 사칭형’ 사기에 주로 사용되는 단어는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 “사기단 검거”, “귀하 명의의 통장 발견”, “자산보호조치” 등임
- ‘대출빙자형’ 사기에는 “정부정책자금”, “대출 승인”, “저금리”, “채무한도 초과”, “채무 상환”, “당일 수령” 등이 사용되며, 실제 대출상담 내용과 동일

□ (의심하고) 검찰‧경찰‧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하여 범죄에 연루되었다고 하거나, 금융회사를 사칭하여 대출을 해준다는 전화를 받은 경우 일단 보이스피싱을 의심

□ (전화끊고)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경우 통화 상대방의 소속기관, 직위 및 이름을 확인한 후 전화를 끊는 것이 최선

□ (확인하고) 해당 기관의 공식 대표번호*로 직접 전화하여 사실관계 및 진위여부를 확인
 * 114 또는 공식 홈페이지(포털사이트에서 직접 검색)를 통해 직접 확인
- 특히,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의 경우 정상적인 대출 상담과 구별이 어려우므로 가짜 금융회사에 각별히 유의 필요
- 대출 승인은 금융회사 내부의 여러 단계의 의사결정과정을 거쳐 최종 결정되므로, 신용등급 단기상승, 조작 등으로 저금리 대환대출이 가능하다는 것은 100% 사기임을 명심

□ (신고) 보이스피싱 사기범에 속아 현금이체 등 피해를 당한 경우 지체없이 ☎112(경찰청), 해당 금융회사 등에 신고하여 지급정지 신청
- 보이스피싱에 관한 문의나 상담사항이 있을 경우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1332)」에 문의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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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분쟁조정위원회, 보험기간 중 발생사고로 보험계약 종료후 받은 장해진단에 대해 재해장해보험금 지급 결정

□ 신청인이 ’14.10월 주방에서 넘어지는 사고로 요추골절이 발생하여 치료받은 후, ’17.11월 장해진단을 받아 장해보험금*을 청구하였으나,
* 보험대상자(피보험자)가 보험기간중 발생한 재해분류표에서 정한 사고(재해)로 인하여 장해분류표에서 정한 장해상태가 되었을 때 보험금을 지급
- 피신청인이 이미 ’15.6월 해당 보험계약이 만료되었음을 이유로 관련 장해보험금의 지급을 거절하여 분쟁이 발생

□ 금융분쟁조정위원회(이하 ‘분조위’)는 약관에서 보험기간 중 발생한 사고로 장해상태가 된 경우에 보험금을 지급하도록 정하고 있고,
- 약관에서 반드시 보험기간 중 장해진단을 받을 것을 요구하고 있지는 않으므로,
- 보험기간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보험기간이 만료된 이후 장해진단을 받은 경우에도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

□ 이번 분조위 결정내용에 대해 신청인?피신청인이 분조위 결정을 수락하여 조정효력 발생*(’18.5월)
* 당사자가 분조위의 조정안을 수락한 경우 ‘재판상의 화해’와 동일한 효력(법원의 확정판결과 동일)이 발생(금융위 설치법 제55조)
- 피신청인은 신청인에게 장해진단에 따른 관련 장해보험금 및 지연이자를 모두 지급(’18.5월)

□ 아울러 금융감독원은 보험회사가 유사 사건에 대해 보험금 지급시 분조위 결정 취지에 따라 처리하는지 여부를 모니터링할 예정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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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꿀팁 200선 - 저축성보험 가입시 유의사항

저축성보험에 가입하고자 할 때는 아래 사항을 꼭 체크하세요!
 
비용․수수료 등 공제금액을 반드시 확인
종신보험은 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연금상품이 아님 
비용이 저렴하고 해지공제가 없는 저축성보험 가입 고려
보험료 추가납입 활용시 비용절감 가능
보험다모아 등의 저축성보험 비교공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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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인터넷상 불법 금융투자업 적발현황 및 소비자 유의사항
 
□ 금융감독원은 2017년 중 사이버 상에서 활동하는 불법 금융투자업자의 인터넷 홈페이지 및 광고글 285건 적발
-불법업자가 운영하는 해당 홈페이지를 폐쇄하고, 동 사이트를 광고하는 게시글이 삭제되도록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조치 의뢰
 
□ 인터넷상 불법 금융투자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유형은 “무인가 투자중개업”(279건, 97.9%)이며,
-이들은 투자자금이 부족한 서민을 대상으로 “소액으로 성공적인 투자가 가능하다.”고 현혹하여 불법 주식,선물 거래를 유도
 
불법 금융투자업자와 거래하면 반드시 손실
불법업자는 불리하면 거래를 차단하고, 유리하면 투자금·수수료를 수취하므로 이들을 상대로 수익을 거두는 것은 불가능*
* 초기에는 어느 정도 소액의 투자이익을 지급하기도 하나, 이는 이용자를 안심시키고 더 큰 투자금을 입금받기 위한 ‘미끼’에 불과
 ※ 불법업자가 제공하는 프로그램(HTS)은 오류가 빈번하고, 불법업자의 의도에 따라 프로그램 조작, 거래 중단 등이 얼마든지 가능
 
불법 거래 자체를 시작하지 않는 것이 중요
불법업자는 금융감독원의 감독·검사권이 미치지 않아 분쟁조정 절차에 따른 피해 구제를 받을 수 없다는 점에 각별히 유의
 ※불법업자는 주로 서버를 해외에 두고 사이트 주소를 수시로 변경하며, 대포폰·대포통장을 사용하고 허위의 주소지·사업자등록번호를 기재하는 수법을 사용하므로 신원 파악 및 추적이 어려움


정식 금융회사 여부를 반드시 확인
불법업자는 ‘OO에셋’, ‘OO스탁’, ‘OO투자’, ‘OO트레이딩’, ‘OO자산운용’ 등의 상호를 사용하며 정식 업체인 것처럼 가장*
* 홈페이지상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까지 게재하여 외견상 합법적인 업체인 것처럼 보이게 하고, “우량업체”, “안전한 매매의 시작” 등의 문구로 유인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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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과잉 치료관련 손해보험 사기 크게 증가
 
 □ 보험사기 수사 여건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2017년도 보험사기 적발실적*은 7,302억원으로 역대 최고 금액을 경신  * 보험사기 적발금액 : (’15년)6,549억원→(’16년)7,185억원→(’17년)7,302억원
 
□ 보험사기의 대부분은 손해보험이 점유(90%)하고 있으며, 자동차* 보험사기는 안정화되는 반면 장기손해** 보험사기가 지속적으로 증가
     * 적발금액․비중 : (’15년)3,075억원․47.0%→(’16년)3,231억원․45.0%→(’17년)3,208억원․43.9%
    ** 적발금액․비중 : (’15년)2,429억원․37.1%→(’16년)2,743억원․38.2%→(’17년)3,046억원․41.7%
 
□ 장기손해 보험사기는 다수 보험에 가입한 후 허위‧과다하게 청구하는 입원‧장해* 관련 보험사기가 크게 증가한 데 기인   * 허위‧과다(입원, 장해, 진단):(’15년)835억원→(’16년)840억원→(’17년)1,265억원
 
□ 경제활동 적령기인 30∼50대 연령층의 보험사기는 감소하고 있으나, 20대* 및 60대 이상**의 고령층 보험사기는 지속적인 증가 추세
     * 적발비중 : (’15년)13.5%→(’16년)14.4%→(’17년)15.5%
    ** 적발비중 : (’15년)12.9%→(’16년)13.9%→(’17년)14.5%
 
□ 금감원은 보험사기가 근절될 수 있도록 수사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총력 대응해 나갈 것임
국민들께서는 일상생활에서 보험사기를 알게 된 경우, 주저하지 마시고 금감원이나 보험회사에 신고해 줄 것을 부탁드림
 
 □ 보험사기를 통한 보험금 편취는 결국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져  가족․친구 등 여러분 주위의 이웃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임. 6.9월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시행으로 처벌이 강화되었는바, 보험사기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림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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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사칭 메신저피싱 등 주의, 소비자경보 "경고" 발령!

□ 최근 지인을 사칭한 카카오톡 등 메신저피싱 및 소액결제 문자메시지로 보이스피싱을 유도한 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 요망
  ① (메신저피싱) 사기범은 메신저 ID를 도용하여 지인을 사칭하며 카카오톡, 네이트온 등 대화창을 통해 돈을 요구하여 편취
  ② (결제 문자메시지) 사기범은 결제가 승인되었다는 가짜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후 피해자가 문의 전화를 하면 명의가 도용되었다고 속이고,
   - 다른 사기범이 경찰 등을 가장하여 피해자에게 전화한 후 안전계좌로 자금을 이체해야 한다는 등의 명목으로 송금을 요구하여 자금 편취
☞ SNS 활동 및 온라인 상거래가 활발해짐에 따라 누구나 쉽게 당할 수 있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금융소비자의 각별한 주의 당부
 
□ (메신저 금전요구 주의) 가족 및 지인 등이 메신저로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 반드시 전화로 본인 및 사실여부를 확인할 것
주기적으로 메신저나 SNS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바이러스 검사를 하여야 하며, 특히, 상대방이 통화할 수 없는 상황 등을 들어 본인 확인을 회피하는 경우 직접 신분을 확인할 때까지는 금전요구에 응하지 말아야 함
 
□ (문자메시지 주의)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 등은 보는 즉시 바로 삭제할 것 (의심스러운 경우 해당 회사 대표번호로 직접 문의)
특히, 소액결제를 사칭하는 문자메시지에 유의하고, 반드시 결제서비스 업체 공식 대표번호 또는 통신사에 전화하여 사실여부를 확인할 것
 
□ (피싱사이트 등 유의) 개인정보 유출, 범죄사건 연루 등과 관련하여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계좌번호, 계좌비밀번호, 보안카드번호 등 금융정보 입력을 요구하는 것은 100% 보이스피싱임
또한, 검찰·경찰·금감원 직원 등이라는 전화를 받은 경우 당황하지 말고 소속, 직위 및 이름을 확인한 후 전화를 끊고 전화를 끊지 못하도록 하거나 이름을 말하지 않고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등 고압적인 말투로 재촉하는 경우 보이스피싱을 의심
주변 지인에게 통화내용을 설명하여 도움을 받거나 해당 기관의 공식 대표번호*로 전화하여 반드시 사실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드림  * 대검찰청(☎02-3480-2000), 경찰청(☎112), 금감원(☎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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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금융민원 및 금융상담 동향

생명보험 및 금융투자 민원 감소, 상속인조회 서비스 이용은 증가
□ ‘17년중 금융민원‧상담 및 상속인조회는 총 674,466건으로 전년(724,723건) 대비 6.9%(△50,257건) 감소
 ◦ (금융민원) 76,357건으로 전년(76,237건) 대비 0.2%(+120건) 증가
    - 은행 및 비은행민원은 증가, 보험 및 금융투자민원은 감소
 ◦ (금융상담 서비스) 432,739건으로 전년(496,895건) 대비 12.9%(△64,156건) 감소
    - 금융투자권역을 제외한 금융권역별 상담건수, 불법사금융 신고․상담 및 금융자문이 모두 감소
 ◦ (상속인조회 서비스) 165,370건으로 전년(151,591건) 대비 9.1%(13,779건) 증가
    - 국세청의 체납액․고지세액․환급세액 등 세금정보 및 군인연금 등 연금정보 제공 확대 등에 기인
- (상속인조회 서비스) 165,370건으로 전년(151,591건) 대비 9.1%(13,779건) 증가
- 국세청의 체납액?고지세액?환급세액 등 세금정보 및 군인연금 등 연금정보 제공 확대 등에 기인
 
□ 그간 민원감축을 위해 불합리한 금융관행을 적극 발굴, 개선하고 소비자보호실태평가시 회사별 분쟁해결 노력을 평가하며, 금융 소비자에 대한 정보제공을 확대한 결과 민원증가세가 대폭 감소
     * 민원증가율 : ’16년 +4.3% → ’17년 +0.2%
 ◦ ‘17년중 민원접수 건수가 전년대비 120건(0.2%) 증가하였으나, 대부업민원 증가건수(+1,105건) 제외시 사실상 감소(△985건)
 
□ 아울러 신속한 피해구제를 위해 자율조정 활성화, 단순․정형화된 민원 신속처리, 민원전문역을 활용하는 신 민원․분쟁처리 시스템 활성화를 통하여 민원처리기간을 단축하고, 민원수용률도 크게 개선
    * 민원처리기간 : 21.1일 → 16.5일(△4.6일),  민원수용률 : 33.2% → 38.3%(+5.1%p)
 
□ 소비자에게 정보로서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소비자보호 실태평가제도의 실효성 제고
 ◦ 평가등급을 세분화(3등급→4등급)하고, 평가결과가 미흡한 회사를 대상으로 MOU 체결 및 사후관리 강화
 
□ 분쟁조정제도의 실효성 및 신뢰도 제고
 ◦ 비슷한 유형의 피해자에 대한 일괄구제제도 도입, 주요 분쟁내용에 대한 상시브리핑 실시, 보험회사의 부당한 의료자문 남용행태 근절 등
 
□ 민원쏠림현상 조기 식별․대응을 위한 민원관리시스템 개편
 ◦ 민원관리시스템상 민원정보를 분석하여 불완전판매 등의 이상징후를 추출하고 적기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 고도화
 
□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영업행위 검사 확대
 ◦ 불완전판매, 우월적 권한 남용행위 등 소비자 피해를 유발하는 부당영업행위에 대한 기획․테마검사 중점 실시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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