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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날, '불혹'의 나이 마흔은 본격적으로 은퇴와 노후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머지않은 미래를 위해 자신만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금융 관리 비법이 필요하지요. 하지만 가지고 있어야 할 '금융상품'보다 더 중요한 것을 놓치는 분들이 많은데요. 든든한 미래를 위해 알아둬야 할 정보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마흔 살은 물론 아직 마흔 살이 되지 않았다면 더 좋은 정보, 푸르덴셜과 함께 확인해 보실까요?

 
마흔 살 전, 알아둬야 할 나의 금융 상태

"개별 상품보다 중요한 나만의 금융 스타일"

 

첫 번째, 나의 금융 상태

사실 금융관리는 해야 함을 알면서도 잘하지 않게 되는 일입니다. 그렇지만 먼저 자신의 금융 상태를 점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직장인이라면 얼마의 월급을 받아서, 얼마를 쓰고, 얼마를 투자하고 있는지,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자산의 내역은 어떻게 되고, 펀드 수익률이나 예금 이자율, 투자 수익률이 얼마나 되는지... 이것들을 알아두는 것이 제일 먼저 챙겨야 할 금융 정보입니다.

 

두 번째, 내가 가진 금융상품 정보

금융상품 정보는 금융상태와 비슷한 듯 다릅니다. 나의 '금융상품' 정보라는 것은 내가 보험을 몇 개 얼마를 가졌는지, 펀드를 가지고 있다면 몇 개의 상품을 얼마씩 투자하고 있는지, 연금은 가입하고 있는지, 대출상품은 무엇으로 선택했으며 규모와 금리가 어떻게 되는지 등 현재 가진 상품 정도로 알아두시면 됩니다. 첫 번째로 알려드린 나의 '금융상태'는 세밀한 정리가 필요하다면, 이에 비해 금융상품 정보는 간단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금융 정보 채널 가까이 하기

세 번째, 금융상품 유지 이유

자신이 가진 금융상품 중에서 지속해서 수익을 내는 상품은 어떤 것인지, 수익을 낸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알고 있는지, 내가 금융상품을 유지하는 이유를 알아두셔야 합니다. 이때 수익은 현재 시점이 아닌 미래시점으로 두셔야 하고요. 자신의 상품 수익률을 보고 언제 팔지, 언제 투자할지 정기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관리할 때 판단기준이 바로 '금융상품 유지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사실상 저금만으로 자산을 불리는 것은 매우 어려우므로 저금 다음 단계로 투자를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그럼, 어떤 투자가 좋을까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므로 성향에 맞추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그렇다고 자기 성향에 맞는 것 하나에 모든 것을 투자하는 건 지양합니다. 즉, 모든 사람이 주식과 채권, 펀드와 부동산에 암호화폐까지 모든 곳에 투자할 필요가 없듯이 성향에 따라 자신의 상품군을 좁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 번째, 금융 정보 채널

늦어도 40대가 되면 '금융 관련 정보'를 꾸준히 점검하고 확인할 수 있는 '미디어 채널'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책 한 권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정부 정책 변화, 세계 경제 트렌드, 새로운 상품, 숨겨진 꿀팁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챙길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금융정보 채널은 꼭 브랜드 있는 경제 미디어일 필요는 없지만 가능하면 디지털 채널로 가지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 예로는 전문적인 카페, 보고서, 팟캐스트, 전문가의 의견 등이 있을 수 있고, 어떤 형태인지보다는 얼마나 정확하고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되는 채널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나만의 금융 멘토 찾기

다섯 번째, 금융 자문가

어떤 사람을 멘토로, 또는 길잡이로 삼을지 계속 검증하고 찾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 조건 없는 '대박' 정보만을 알려 줄 사람을 찾으면 안 됩니다.

평생을 이어갈 재테크라는 마라톤을 완주하는 데 도움이 될 사람을 찾아야 하지요. '내 입장에서 리스크 관리'를 위한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인지, 나의 재정 상황에 맞게 계획적으로 금융 설계를 해주는 사람인지. 고객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해주는 자문가를 구하는 것입니다.

 

'살을 빼야겠다'라는 생각만 가진 채 자신의 생활 태도나 습관, 스타일에 맞는 방법을 찾지 않고 유행하는 다이어트만 찾으면 성공할 수 있을까요? 유행보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몸을 잘 관리하는 사람들의 몸매 유지 비법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재테크도 같습니다. 자신만의 금융정보 스타일을 잡아서 '꾸준히' 실천한다면 40세 이후에도 탄탄한 금융 관리가 가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