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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이제 막 출발 선상에 선 사회초년생, 은퇴는 먼 미래 이야기 같지만, 시작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당신의 미래를 밝혀 줄 노후 준비의 핵심 포인트와 전략을 공유합니다.

 
가계부 쓰는 손

1.지출을 통제하라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자산관리는 지출을 통제하는 습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소비 욕망을 제어하는 자기관리가 필요한데, 특히 신용카드나 대출 등의 부채비율을 세금공제 후 본인 소득의 20% 이내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세금 공제 후 소득이 200만 원이라고 한다면 신용카드 사용액과 신용대출 상환액을 합쳐 40만 원을 넘지 않게 재무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쌓여있는 동전

2.지금 당장 시작하라

노후자금 마련의 키포인트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입니다. ‘복리의 마법’,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요, 예를 들어 연 복리 7%라는 가정하에 20대에 투자한 100만 원은 40대에 투자한 387만 원과 같고, 60대에 투자한 1,500만 원과 같은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복리의 마법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시간’입니다. 지금 당장 시작해야 더 큰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름표와 동전들

3. 돈에 이름표를 붙여라

노후 준비를 위한 재무계획은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퇴직 무렵에 10억 원 만들기' 식으로 막연하게 접근해서는 곤란합니다. ‘결혼 자금’, ‘주택 마련’, ’자녀 교육‘, ‘노후 준비’처럼 구체적으로 실천 가능한 목표를 정하고, 하나하나 실행해 나가야 합니다. 각 목표에 대한 재무계획을 미리 세우고 해당 자금에 꼬리표를 달아 꾸준히 관리하면 성취감도 덩달아 상승해 실현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두갈래로 나뉘어진 기차 선로

4. 고수익 상품-안전상품, 투트랙 전략

20대나 30대 초반의 사회초년생인 경우 고수익상품과 안전상품을 혼합해 금융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되, 수익률의 관점에서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생 세금을 돌려받으면서 확정수익을 보장하는 저축이나 연금 상품과 더불어 고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 펀드 등에 분산투자하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죠. 또 수입의 5~8% 정도를 의료비와 상해, 암보험에 투자해 어느 순간 불시에 찾아올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조깅을 하고 있는 남성의 뒷모습

5. 노후 준비는 마라톤처럼

사회초년생들의 관심사는 대게 결혼비용과 주택자금 마련인 경우가 많아, 자칫 노후자금에는 소홀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다 늦게 노후 준비를 시작하게 되면 후에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생명보험과 질병보험에 가입해 위험을 최소화하고, 노후생활에 대비한 저축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결국, 노후를 위한 자산관리는 투자 ‘비용’의 정도가 아닌, 투자 ‘기간’의 정도가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계획과 전략으로 일을 진행하기는 어렵습니다. 시작부터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준비란, 이르면 이를수록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