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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책상위에 동전을 쌓아두고 차트를 작성하는 사람의 모습

안정적이고 행복한 노후. 돈 걱정 없는 노후. 가족들에게 짐이 되지 않는 노후. 누구나 꿈꾸는 은퇴 후의 모습을 현실화하기 위해선 그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알아두면 언젠가 꼭 쓸데 있는 ‘은퇴 상식’ 4가지를 알려드립니다.

 
지폐 위에 학사모 모형이 놓인 모습

1. 자녀 교육비와 노후비용은 1:1로

노후 준비의 걸림돌 중 하나가 자녀에 대한 과도한 지원입니다. 최근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성인이 된 뒤에도 부모에게 얹혀살면서 경제적 지원을 받는 이른바 ‘캥거루족’이 전체 청년층의 약 57%에 이른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학창시절 사교육비와 등록금 지원부터 결혼, 육아, 주택자금까지 부모가 일일이 챙기다 보니, 정작 노후준비는 항상 뒷전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자식에게 모든 것을 쏟다가 노후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 하고 나중에 짐이 되느니, 어느 정도 자신의 노후를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30~40대의 경우 사교육비와 노후자금 비율을 1:1로 하고, 자녀가 성장할수록 노후에 투자하는 비용을 늘려나가야 합니다.

 
저금통이 자물쇠에 얽혀있는 모양

2. “인출 전략”을 세워라

흔히 사람들은 은퇴자금을 어떻게 ‘모을지’만 생각하고, 어떻게 ‘쓸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산 축적 전략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인출 전략’입니다. 노후자금을 계획 없이 꺼내 쓰다가는 자신도 모르는 순간, 찰랑찰랑 바닥을 보이는 노후통장을 마주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기대수명에 맞춰 모자라지도, 남지도 않게 꾸준하게 인출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가상승과 여러 가지 변수 때문에 정확하게 예상하기는 힘들지만, ‘평생 확정 소득’을 주는 연금 상품에 가입할 경우 자신이 미래에 받을 수 있는 금액을 쉽게 알 수 있어 체계적인 인출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은퇴 바로 앞'이라고 적힌 표지판이 서있는 모습

3. 은퇴 레드존을 조심하라

은퇴레드존®(Retirement Redzone)은 ‘은퇴 전 10년~은퇴 후 5년’까지로 은퇴 준비에 있어 결정적인 시기를 의미합니다. 개인적 차이는 있지만 보통 50세 전후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은퇴레드존이 중요한 이유는 이 시기를 지나면 보험 등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의 폭이 확 줄어들고, 잘못된 선택을 해도 되돌리거나 회복할 시간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시기에는 너무 조급한 마음에 혼자서 급하게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간적인 판단 실수가 평생을 좌우하는 만큼 은퇴레드존에 있는 분들은 전문가와 함께 보다 신중하게 노후를 설계해야 합니다.

 

사람 2명이 차트를 보며 자료를 분석하는 모습

4. 외화 자산을 보유하자

은퇴 자금은 무엇보다 안정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며, 안정적인 포트폴리오의 첫 번째 조건은 분산 투자입니다. 일반적으로 주식, 채권 등 다양한 종류의 자산에 투자하는 ‘종류별 분산투자’를 실천하지만, 통화도 분산 투자를 해야 합니다. 통화 분산이란 달러, 유로, 엔화 등 여러 통화에 분산 투자하는 것으로 외화자산이 자산가치를 지키는 안전망 역할을 한다는 장점이 널리 알려지면서 통화 분산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산가들의 경우엔 안전자산, 리스크 회피용으로 포트폴리오의 20~30%를 달러자산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습니다. 달러자산을 포트폴리오에 편입시키는 방법은 가장 쉽게는 달러예금으로, 연금을 준비하고 싶다면 달러연금보험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사람 2명이 악수하는 모습

준비 없는 노후는 흔히 '재앙'으로 불립니다. 평생 벌어온 소중한 돈, 길어진 수명과 달라진 시장상황에 맞게 재구성해보면 어떨까요? 푸르덴셜생명이 당신의 소중한 노후와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