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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듣고 싶은 잔소리가 있을까요? 지난 2017년, 푸르덴셜생명은 '가족사랑'이 담긴 특별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엄마와 딸 사이에 일어날 법한 평범한 일상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전했는데요. 듣기 싫기만 했던 엄마의 잔소리, 그 안에 엄마가 딸에게 전하고 싶었던 진짜 이야기. 과연 엄마의 잔소리 속 담긴 진심은 무엇이었을까요?

 
엄마는 잔소리가 심하다

영상은 엄마와 딸의 평범한 하루로 시작합니다. 일찍 일어나라는 잔소리, 물 좀 아껴 쓰라는 잔소리, 추운 날씨도 아닌데 따뜻하게 입으라는 잔소리, 늦게 다니지 말라는 잔소리. 아침부터 밤까지 온종일 이어지는 엄마의 잔소리는 메아리처럼 귓가에 울릴 지경입니다.

아직도 자신을 어린 아이 대하듯 하는 엄마. 딸 소연이는 매일 똑같은 잔소리를 반복하는 엄마에게 짜증 섞인 투정을 부립니다. 거기에 '내가 알아서 할게!'라고 톡 쏘아 붙이며 엄마의 잔소리를 방어하는 모습은 여느 딸들이 공감할 모습입니다. 이렇게 영상 속 상황들은, 평범한 모녀 관계에서 별다를 것 없이 일어나는 일상으로 흘러갑니다.

 
딸에게 전하는 러브레터 사진

딸에게 전하는 러브레터

영원할 것 같았던 잔소리가 멈춘 순간. 세상의 모든 딸들은 이 순간을 예상하지 못했을 겁니다. 엄마는 세상을 떠나기 전 소연이에게 마지막 편지를 남겨놓았습니다. 역시나 잔소리로 가득 찬 내용이지만, 소연이는 한 글자 한 글자씩 읽어 내려가며 비로소 잔소리 속에 담긴 엄마의 진짜 진심을 느끼게 됩니다.

조금만 일찍 일어나면 하루가 여유로워진다는 것, 아끼는 습관이 일상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가져다 준다는 것, 반듯한 몸가짐은 주변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는 것. 습관처럼 내뱉던 엄마의 잔소리는 사랑하는 딸이 더 좋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힘든 세상을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리고 내 딸은 자신보다 더 잘 살았으면 하는 진심이 담긴 것 아니었을까요?

 

잔소리, 필요 이상으로 듣기 싫게 꾸짖는 말이라는 뜻이죠.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소연이에게 엄마의 잔소리는 가장 듣고 싶은 소리이자 가장 그리운 소리일 겁니다. 세상에 태어나고, 나이가 들고, 결국 죽음을 맞이하는 게 자연스러운 인생의 흐름이라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예전만큼 건강하지 못한 부모님의 모습을, 부모님을 보내드리고 난 후 나의 모습을 마주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훗날 엄마를 떠올렸을 때 아픔과 후회가 남지 않도록, 다시 돌아오지 않는 지금 이 순간 진심을 다해 엄마를 사랑해 주세요.

 
엄마와 딸이 웃고 있는 사진

평범한 일상 속, 딸을 향한 엄마의 사랑을 되새길 수 있도록 한 이 영상은 남겨질 가족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며 많은 이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했습니다.

영상 속, 엄마가 소연이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는 푸르덴셜생명에서 실제로 진행 중인 '러브레터' 문화입니다. 고객이 향후 남겨질 가족에게 전하는 편지로, 어디서든 보살피고자 하는 마음과 사랑이 담긴 메시지인데요. 푸르덴셜생명은 러브레터 속 그 마음을 전하고,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일상이 끝나는 날까지 '인생의 동반자'로서 함께하겠다는 생명보험의 가치, 그리고 고객의 생명이 다한 후에도 남겨진 가족을 위해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다짐은 푸르덴셜생명이 앞으로도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것이 푸르덴셜생명의 꿈이기에, 삶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함께 걸어나갈 것입니다. 푸르덴셜, 당신의 삶을 담다.

 

준법감시인확인필-SM-1903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