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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아버지의 꿈은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2014년, 푸르덴셜생명은 아버지가 가진 꿈의 진짜 이야기를 전하고자 특별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 보게 한 이 영상은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했는데요. 우리의 가장, 아버지가 가장 지키고 싶었던 꿈은 무엇이었을까요?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라고 적힌 종이

서울의 한 고등학교, 푸르덴셜생명은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꿈을 스케치하다'라는 의식조사 프로그램을 촬영했습니다. 몰래 카메라 형식으로 진행된 이 영상은 학생들이 죽기 전에 꼭 이루고 싶은 꿈인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학교 운동장에 농사짓기, 아이돌 가수로 데뷔하기, 만수르와 결혼하기, 먹고 싶은 치킨 마음껏 먹기 등 생각만 해도 설레는지 한껏 상기된 표정의 학생들은 다양하고 재기 넘치는 꿈들을 종이에 빼곡히 채웁니다.

그런 다음 학생들은 또 다른 질문을 받습니다. 앞으로 살날이 1년밖에 안 남았다면, '꿈'을 이루는 것과 '5억 원'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 학생들은 당연한 듯이 입을 모아 가치가 더 큰 꿈을 이루겠다고 답합니다.

 
장준영 : 장재원의 아버지 사진

'아버지의 꿈'

그 순간 교실에서 영상이 재생되고 영상 속에는 학생들의 아버지가 등장합니다. 아버지도 역시 학생들처럼 죽기 전에 이루고 싶은 꿈이 많다고 말합니다. 가족과 여행을 가고 싶고 자녀의 친구들을 만나보고 싶고 고향에 내려가서 가족과 함께 사는 꿈이 있다고.

아버지의 등장에 마냥 신기해하던 학생들은 영상이 재생될수록 점차 숙연해집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학생들과 똑같은 상황의 질문을 받습니다. '그럼, 당신의 꿈과 5억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요?'

 

아버지들의 꿈은 아이들의 꿈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망설임 없이 자신의 꿈보다는 5억 원이라는 돈을 선택하겠다는 그들. 남겨진 가족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자신의 꿈쯤이야 포기할 수 있다고 하나같이 대답합니다. 그리고 그런 아버지의 모습에 교실은 한순간에 감동과 눈물바다가 됩니다. 한 가족의 가장이라는 이름으로 본인의 꿈보다 남겨질 가족을 선택한 아버지. 가장이라는 아버지가 가장 지키고 싶은 꿈은 '가족'이었습니다. '나' 이기 전에 '아빠'이기에, 부모가 되는 순간 자식의 행복이 그들의 꿈이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꿈 보다 가족을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생각하는 가장이라는 이름의 아버지

아버지들이 죽기 전 이루고 싶은 꿈은 거창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가족여행, 아들과 배낭여행 등 나를 위한 꿈이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일 뿐입니다.

하지만 그 꿈마저 가장이라는 책임감으로 인해 포기하겠다는 그들. 가족이 살아가는데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내 꿈은 포기해도 아이들의 꿈은 이뤄주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은 ‘가장’이라는 이름을 뭉클하게 만듭니다.

 

푸르덴셜생명은 가족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가장의 마음을 가장 잘 알기에, 모든 아버지의 지키고 싶은꿈이 흔들림 없이 지속되도록 삶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담습니다. 고객의 든든한 삶을 담는 푸르덴셜생명의 이념으로, 이 세상 아버지들을 위한 준비와 약속을 지켜나가겠습니다. 푸르덴셜, 당신의 삶을 담다.

 

준법감시인확인필-SM-1902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