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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보험은 삶을 살아가면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는 장치입니다. 때문에 내 인생을 지켜주는 '보험'만큼은 제대로 된 보험 회사, 좋은 보험 회사에 맡겨야 합니다.

사실 어떤 회사가 좋은 회사인지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판단을 내리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닌데요. 이럴 때 참고하면 좋은 기준이 바로 금융소비자연맹(http://www.kfco.org, 이하 '금소연')에서 선정하는 '좋은 생명보험사'입니다. 금소연은 소비자가 올바르고 합리적으로 보험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2003년부터 16년간 '좋은 생명보험사'를 평가 및 선정해왔습니다.

푸르덴셜생명은 9년 연속 '좋은 생명보험사' 1위로 선정되며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9년 연속 1위라는 점, 다른 누구도 아닌 소비자 단체에서 직접 선정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합니다.

 
2010년부터 2018년까지 푸르덴셜생명 9년 연속 1위

'좋은 생명보험사'의 의미

금소연에서는 매년 각 보험사의 개별 결산 공시자료를 종합 분석한 후, 안정성(40%), 소비자성(30%), 건전성(20%), 수익성(10%) 등 네 가지 지표를 토대로 가중치를 둬 순위를 매깁니다.

안정성은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안정성이 높을수록 회사가 탄탄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소비자성은 민원건수와 불완전판매비율, 소비자 대상으로 실시된 '가장 믿음직한 금융사'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평가되었으며, 소비자의 신뢰도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건전성은 회사의 위험가중자산비율, 가중부실자산비율로 평가되었는데, 두 가지가 높을수록 회사의 부실, 파산 가능성이 커져 재무건전성이 악화됨을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수익성은 당기순이익, 운용자산이익율을 토대로 회사의 영업이익율, 자산 운용 수익 등을 보여줍니다.

 

푸르덴셜생명은 4개 평가 지표에서 종합 1위를 기록해 '좋은 생명보험사'로 선정됨으로써 '안정성,재무건전성, 수익성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회사'임을 인정받았습니다. 고객은 푸르덴셜생명을 믿고 인생의 재정설계를 평생 맡길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푸르덴셜생명은 고객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킬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푸르덴셜생명 건물 앞에서 보험설계사가 아이패드를 보는 모습

'좋은 생명보험사'의 길

1989년 한국에 첫걸음을 내디딘 푸르덴셜생명이 그동안 푸르덴셜이 대한민국 보험업계에 끼친 영향력은 일일이 말로 설명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종신보험의 뿌리를 내리고 업계 최초로 보험 전문가 그룹인 '라이프플래너®' 제도를 도입해 보험 문화의 새 장을 개척했으며, 고객 니즈에 기반을 둔 맞춤형 재정설계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한국 보험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며 업계 경쟁력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기까지는 푸르덴셜생명의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 푸르덴셜생명은 '좋은 생명보험사' 9년 연속 1위 외에도,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선정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외국계 보험사 부문 2년 연속 1위, 우수인증설계사 비율 11년 연속 1위, 업계 최저 수준의 불완전판매비율을 기록하며 신뢰의 역사를 쌓아오고 있습니다.

 

'좋은 생명보험사' 9년 연속 1위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자부합니다. 푸르덴셜생명은 현재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좋은 생명보험사'가 되기 위해 변함 없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