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udential Korea

본문 바로가기
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앞날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갑작스럽게 닥쳐올지도 모를 미래를 위해 나만의 보장자산 설계를 시작해보세요. 예측하고 준비하는 한 불안하기만 한 미래는 없으니까요.

 
업무를 하고 있는 김병진LP의 모습

오페라 가수에서 라이프플래너로?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 이탈리아 로마 산타 체칠리아 음악원을 거쳐 오페라 가수로 활동했던 김병진 LP. 어머니의 건강 문제로 2013년 한국에 귀국하면서 성악을 이어갈 수 없는 사회적 환경에 부딪혔는데요. 그러던 중 지인의 권유로 시작하게 된 '라이프플래너'. 그를 지금 이 자리로 이끈 것은 '내가 열심히 일하는 만큼 보상받을 수 있겠구나'하는 확신이었다고 합니다.

 
책상에 앉아 손을 모으고 있는 김병진 LP의 모습

나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은 가족입니다

“제가 입사할 때 본부장님께서 이 일을 하려는 이유가 뭐냐고 물으셨어요. 고민하지 않고 말씀 드렸죠.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라고요. 다른 건 없었어요. 성악이 제 인생이었고 앞으로도 꾸는 꿈이 있지만, 지금 저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은 가족입니다.”

평생 성악만 했던 그는 라이프플래너라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서 '뭐든 되게 하겠다'는 의지를 불살랐습니다. 낯선 분야에 도전하는 그에게는 곁에서 함께 걱정하고 응원해주는 든든한 아내가 있었고, 두 사람의 믿음은 지난 한 해 '베스트루키'라는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냈죠.

 
카메라를 응시하며 웃고있는 김병진 LP의 모습

푸르덴셜의 진심을 대변하는 일

“솔직한 말로 회사의 무슨 상품이 좋고, 무슨 상품이 나쁘고는 고객에겐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 회사의 진심을 대변해야지요. 제가 고객님을 만나는 건 푸르덴셜의 신뢰를 전달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보통의 보험사는 상품을 판매하지만, 푸르덴셜은 한 사람의 플랜을 설계합니다. 제가 하는 일 역시 그런 일이고요.”

고객을 만날 때마다 다양한 보장 범위를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 그 사람만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김병진 LP는 말합니다.

 

준법감시인확인필-SM-1801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