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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을 쥐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황선찬 LP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등정과 사하라 사막 마라톤 완주, 그리고 남극까지! 남들은 한 번도 하기 힘든 도전을 거듭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푸르덴셜생명 도전의 아이콘! ‘황선찬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 이하 LP)를 만나 보았습니다.

 
사하라 사막 앞의 황선찬 LP

삶에 비유되는 건 다 경험해보자

우리 삶은 사실 생각대로 되진 않습니다. 황선찬 LP의 삶또한 그랬고요. 황선찬 LP는 ‘삶은 산을오르는 것 같다’기에 히말라야를 등반했고 또 ‘삶은 사막을 건너는 것 같다’라는 말에 사하라 사막까지 갔다고 합니다. 삶에 비유되는 건 다 직접 해보고 싶었던 거죠.
“저는 생각대로 되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생명보험을 팔아요. 결코 생각대로 되지 않는 걸 계획대로 되게끔 해주는 게 라이프플래너 아닐까요? 극한의 경험에서 두려움을 정면 돌파해본 사람과 해보지 않은 사람, 당신이라면 어떤 사람의 이야기가 더 끌리겠어요?”
끊임없는 도전의 의미에 대한 황선찬 LP의 답변을 들으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에이전시에서 회의를 하는 황선찬 LP

라이프플래너, 인생의 큰 도전이었죠

사실 황선찬 LP는 인사팀에서 12년간 근무하며 특진까지 한 은행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푸르덴셜 라이프플래너 길을 걷게 된 걸까요? 그는 90년대 말 IMF가 터지면서, 그 시대 가장들을 해고시키는 일을 맡았다는데요. 동료들이 눈앞에서 잘려나가는 걸 보며, ‘이게 과연 옳은 삶인가? 꿈꾸던 삶인가?’라는 생각만 들었다고 합니다. 그 때 지인이 생명보험은 엄마, 아빠가 그 역할을 못하게 됐을 때 대신 그 역할을 해주는 것 이라고 소개를 해주었고 은행에서 나와 푸르덴셜을 선택하게 됩니다.

“제가 보험설계사 일을 시작했을 때, 주변 모든 사람들이 오답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제가 지금껏 10년 넘게 이렇게 행복하게 일하고 있으니 이제서야 정답이라고들 하네요. 오답이냐 정답이냐는 자기가 결정하는 거에요”라며 그는 인생의 전환점에 대해 웃으며 말했습니다.

 
산 정상에 남성이 깃발을 들고 올라서있는 모습

어설픈 건 No, 더 의미 있게 그리고 확실하게

황선찬 LP는 이색자격증까지 보유한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그는 코칭 자격증(KPC), 그리고 풍수지리사 자격증까지 갖고 있습니다.
“고객들과 이야기 하다 보면, 자연스레 여러 가지 고민들을 듣게 되는데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고 싶어 자격증을 땄어요. 그냥 이야기만 해주면 되지 뭐 하러 자격증까지 따냐고 묻는 분들도 있으신데, 그건 제 성미에 맞지 않아요. 도움이 되려면 제대로 되고 싶고, 어설프게 하고 싶지 않거든요. 풍수지리 자격증도 고객들에게 한결 더 의미 있는 종신 서비스를 해드리고 싶어서 따게 된 거예요.”

황선찬 LP의 말에서 ‘더 잘하고 싶은, 더 도움이 되고 싶은, 더 의미 있는 것을 하고 싶은’ 그의 마음이 너무나도 잘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어떤 새로운 아이디어와 도전으로 인생을 채워 나갈지 기대됩니다.

 

준법감시인확인필-SM-1801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