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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보험의 의미가 설명된 영문 사전

보다 더 안정적인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생명보험. 모두 하나쯤은 갖고 계시죠? 분명 필요성을 느끼고 가입한 보험인데, 지금 돌이켜보면 내가 어떤 상품에 가입했는지, 어떤 부분에서 보장되는지, 그리고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누가 내 보험금을 받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하지만 걱정마세요! 푸르덴셜생명에서는 고객님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라이프플래너들이 직접 여러분을 찾아가는 해피비짓(Happy Visit) 서비스가 있습니다.

 
차트를 들고 자료를 확인하는 사람

푸르덴셜생명은 매년 ‘해피비짓(Happy Visit)’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피비짓’은 라이프플래너가 기존 고객을 직접 찾아가 보험의 보장내용을 다시 한 번 설명하고, 미처 청구하지 못한 보험금을 확인하는 등 고객이 보험상품의 혜택을 최대한 누리는지 점검해주는 서비스인데요. 점검과 더불어 연금 및 금융 관련 유용한 정보도 알려준다고 하니 고객에겐 기존 보장 내용도 점검하고 새로운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서비스 입니다.

 
사람 모양의 아이콘을 가리키는 남성

라이프플래너의 해피비짓이 중요한 또 하나의 이유. 바로 보험금 수익자 지정에 대한 안내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수익자 지정이란 보험사고 발생 시 보험금 수령자를 지정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수익자를 지정하지 않는다면 사망보험금은 누구에게 돌아갈까요? 바로 민법상 법정상속인에게 지급됩니다. 이렇게 되면 보험금 수익자를 지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녀에게 보험사고가 발생했을 때, 부양 책임을 다하지 않은 이혼 부모가 법정상속인으로서 보험금을 수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주먹을 대고 있는 모양

국내에서는 이미 사고 처리 과정에서 사망보험금 지급을 둘러싼 유족간 갈등이 빚어 지면서 수익자 지정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들은 고객들이 보험을 가입하는 당시부터 수익자를 미리 지정할 것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미리 지정하기 어려울 경우 해피비짓을 통해서 보험금 수익자 지정을 도와드리고요!

 
고객의 이야기를 차트에 받아적는 사람의 모습

2014년 6월 말 발표된 금융감독원 보도자료에 따르면, 사망을 보장하는 보험계약 중 수익자가 지정된 계약 비중은 2014년 4월 말 기준 평균 19.9%에 불과합니다. 이에 비해 푸르덴셜생명은 보험금 수익자 지정 비율이 2015년 3월 말 기준으로 약 49%라는 놀라운 숫자를 갖고 있는데요. 이야말로 고객들에게 제대로 된 보장을 제공하고자 하는 라이프플래너들의 열정의 결과라고 보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객을 향한 라이프플래너의 행복한 방문! 매년 이루어지는 해피 비짓을 통해 잊고 있었던 나의 보험 상태를 다시 한 번 점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의 행복한 미래에 푸르덴셜생명이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준법감시인확인필-SM-1801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