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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짱을 끼고있는 김은정 AMT

푸르덴셜에서 일하게 된 이후 여성으로서, 전문 직업인으로서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걸 배웠고, 한계가 없다는 확신이 섰어요. 그러다 보니 스스로 멈추지 않고 성장해가는 것 같아요. 나이가 들어도 계속해서 일하고, 또 관리하면서 성장할 수 있음을 배운 게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자,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일뿐 아니라 스스로 더 괜찮은 사람이 되었다는 점도 있어요. 푸르덴셜의 철학이 '가족사랑', '인간사랑' 이거든요. 일을 열심히 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가치를 항상 잊지 않고 사는 거죠.

푸르덴셜생명은 또 한 번 전문인으로서 사회에 당당히 나설 보석 같은 여성 SM(Sales Manager, 이하 SM) 을 선발할 대규모 계획을 앞두고 있습니다. SM, 어떤 직업일까요? 1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푸르덴셜생명 SM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온 푸르덴셜 성공 모델 김은정 AMT(Agency Manager Trainee, 이하 AMT)를 만났습니다.

 
측면을 바라보는 김은정 AMT

Q1.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2009년 푸르덴셜 SM으로 위촉되어, 현재는 AM이 되기 위한 과정을 밟고 있는 AMT 김은정(Future 1 Agency)입니다. 여성 SM 특별모집의 기회를 통해 푸르덴셜에서 근무하게 됐어요.

 

Q2. 일반 직장에 다니셨다고 들었는데, 푸르덴셜 생명에 어떻게 들어오셨어요?

원래는 모 대기업에서 섬유 디자이너로 일했어요. 다람쥐 쳇바퀴 도는 나날이었죠. 15년차쯤 되니 출장과 야근을 반복하면서 분명 전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데도 넘을 수 없는 한계가 느껴지더라고요. 개개인 역량이 아무리 뛰어나도, 성장과 보상은 조직의 틀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었어요.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지, 미래도 막막했어요. 그 당시 제 담당 Life Planner®(이하 LP)가 있었는데, 제 삶의 멘토 같은 분이셨거든요. 그래서 그분께 상담했더니, 푸르덴셜 직무설명회 CIS를 권유하셨어요. CIS 이후 SM으로 위촉되기까지 단계별 과정이 있었고, 그 과정들을 거치며 푸르덴셜에서 새로운 꿈을 꿔도 되겠다는 확신이 섰어요.

Q3. CIS 이후, SM이 되기로 결심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CIS를 통해 새로운 비전을 봤어요. SM은 전문성을 가지면서도 정년이 없는 직업이라는 점, 시간적 여유가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더라고요. 그리고 모두들 미래에 대한 고민은 많지만 명확한 해결책을 가지고 있진 않잖아요. 그런데 푸르덴셜에서는 그 불명확한 부분을 펼쳐서 보여주고, 또 이해시켜주는 일을 하면서 고객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데이비드 허친스의 ‘네안데르탈인의 그림자’라는 책을 보면, 등장인물들은 동굴 속에서만 살면서 동굴에 비춰지는 동물들의 그림자를 진짜라 여기며 살아요. 이렇게 그림자의 진짜 모습은 보지 못한 채, 동굴 안에만 갇혀 살다 멸종해버리는데요.. 제가 만약 평범한 직장인으로만 살았다면, 제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기는커녕 사회에서 도태되어 버렸을 거에요.

Q3-1. 이직을 결심하고 주위 반응은 어땠나요?

사실 많은 분들이 보험에 대한 선입견이 있잖아요. 저도 또한 주변의 반대가 심했습니다. 대기업에서 리더로서, 가족들이 보기에는 충분히 안정적으로 자리잡은 모습으로 보여졌을 테니까요. 하지만, 제 인생은 제가 사는 거잖아요? (웃음)

Q4. SM으로 위촉 후 AMT가 되셨는데, 그때와 지금은 무엇이 다른가요?

SM은 주로 역량 있는 LP를 발굴 육성하는 일을 해요. '엄마'와도 같은 존재인 거죠. 지금은 AMT로, AM이 되기 위한 교육 과정 중이에요. 에이전시 운영에 대한 교육을 주로 받고, 종종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큰 조직을 이끄는 리더로 훈련 받고 있어요. SM으로서 다른 사람의 성장에 주력했다면, 지금은 제 자신을 성장시키는 데에 주력하는 것 같아요.

Q5. LP로서의 경력 없이 바로 SM으로 시작하시며,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물론, 힘들었죠. 성장통 없는 성장이 있나요? 이건 정말 회사 ‘교육의 힘’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저는 영업 경력이 없어서 걱정이 많았어요. 그래서 회사에서 교육을 최대한 충실히 받고, 그대로 이행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랬더니 되더라고요 (웃음). 특히나 푸르덴셜 LP은 본인의 지식, 노하우들을 동료들끼리 공유하는 기업문화를 갖고 있어요. 멘토/멘티 활동처럼 모두가 상생하고 성장하는 시스템은 푸르덴셜에밖에 없을 거에요.

Q6. 주로 어떤 사람에게 LP 잡을, 혹은 CIS를 권유하셨나요?

한 마디로 '퀄리티 피플'이 저의 리쿠르팅 대상이었어요. 현재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또 인정받으며 잘 하고 있는 사람들이요. 그런 사람들이 LP 뿐 아니라 사실 뭘 해도 성공할 수 있는 사람들이거든요. CIS는 그런 사람들에게 향후 커리어에 대한 객관적인 점검을 하고 자신의 커리어를 좀 더 성공적으로 디자인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에요. 사실 LP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 LP Job을 아무에게나 권하진 않아요.

 
정면을 바라보는 김은정 AMT

Q7. 앞서 이 산업의 전망이 좋아서 이 일에 끌리셨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그렇던가요?

모든 산업군의 제품에는 각각의 LIFE CYCLE이 있는데요. 생명보험업은 전 생애에 걸친 LIFE CYCLE을 지녔어요. 다시 말하면, 생명보험업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수 억 명의 제각기 다른 LIFE CYCLE,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매력적인 산업이자 인간의 휴머니즘을 담은 따뜻한 산업이에요. 이보다 더 전망이 있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산업이 있을까요? 4차 혁명, 4차 산업을 말하는 시대에 사람을 빼놓고 할 수 있는 일은 없을 거에요!

 

Q8. 업계에서 특히 여성이 가지는 강점이나 혜택이 있을까요?

물론이죠. 여성의 가장 큰 강점은 공감인데요. 저는 사실 보험에 성을 붙인다면 '여성'을 붙여주고 싶어요. 피플 비즈니스에서 꼭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을 여성이 더 잘 발휘할 수 있기도 하고요. 또 요즘에는 가정의 경제적인 결정권이 여성에게 있는 경우가 많아서 여성이 좀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죠.

Q9. 푸르덴셜 근무 이전과 이후, 가장 달라진 점이 있다면요?

사실 워킹맘이 가장 속상할 때가 언제인지 아세요? 아이가 갑자기 아픈데 바로 병원에 데리고 갈수 없을 때, 엄마는 마음에서 피눈물이 나요. 푸르덴셜에 들어온 이후로는 제가 일하는 시간을 조율할 수 있어서 이럴 때 언제든 제가 아이한테 바로 달려 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달라진 점이라고 할 수 있죠. 이외에도 그만큼 가족을 챙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일 자체에 대한 보람을 느낀다는 게 가장 달라진 점이에요. 또 다양한 고객들을 만나면서 조금 더 큰 눈과 마음으로 삶을 대하게 된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말로만 하는 교육이 아니라 진짜 성공한 여성으로서 롤모델이 되어줄 수 있어요. 이런 게 진짜 산교육이죠.

Q10. 성공적인 커리어 우먼으로서(웃음), AMT님이 생각하는 성공한 커리어우먼 상은 어떤 걸까요?

많은 분들은 사실 커리어우먼의 롤모델로 '백지연 아나운서?' 혹은 '돈과 명성 자유를 얻은 여성'을 꼽으실 것 같아요. 푸르덴셜에서 일하면서 제가 느끼는 성공의 모습도 많이 다르진 않아요. 하지만 정말 다른 하나는, '보람과 가치' 에요. 일을 하며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도움과 보탬이 되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끼기란 쉽지 않은데, 푸르덴셜에서 성공하고 있는 커리어 우먼이라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자부심이라 말 할 수 있어요. (웃음)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푸르덴셜 SM 지원자에게 전할 마무리 멘트를 부탁했습니다.
김은정 AMT는 푸르덴셜의 SM이라는 직업은 무엇보다도 "프로페셔널한 일"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저 역시 이 자리에 오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어요. 대기업을 떠나서 낯선 땅, 보험업계에 발을 들인 거니까요. 그렇지만 '용기에 대한 보상'은 기대보다 크다 제가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자주 하는 얘기인데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께도 꼭 해드리고 싶네요."

직장에 다니고 있어도 정말 자신의 '업'을 고민하는 여성이라면, 인생 후반전 혹은 새 삶을 꿈꾸고 있다면 한번쯤 도전해 볼만한 기회가 아닐까 합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업의, 혹은 삶의 진정한 가치는 어디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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