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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14년 전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고, 유방암 선고까지 받으며 삶의 벼랑 끝에서 좌절했던 김유실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 이하 LP). 그녀는 인생에서 가장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보험’ 덕분에 재기할 수 있었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발판 삼아, 보험 설계사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며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있는 김유실 라이프플래너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양 손바닥 위에 가족 모형이 놓인 모습

가족을 잃은 슬픔과 암이라는 큰 병을 ‘보험’으로 극복하다!

김유실 라이프플래너는 15년 전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고, 유방암 선고까지 받게 됩니다. 당시 김유실 LP의 첫째 아이가 여섯 살, 둘째 아이가 22개월이었다고 하는데요. 예상치 못한 가장의 죽음은 남은 가족들에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녀는 자신과 남편이 종신보험과 암 보험에 가입해두지 않았더라면, 암흑 같던 시간을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버텨내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손을 잡고 서로를 다독이는 사람들

암흑의 시기, 가장 큰 힘이 되어준 존재. 라이프플래너

당시 그녀에게 가장 큰 힘이 되었던 사람은 담당 라이프플래너였습니다. 항암치료는 잘 하고 있는지, 아이들은 어떤지 계속 연락을 주던 라이프플래너가 큰 힘이 된 것입니다. 특히, 그녀는 보험금을 지급받고 나면 보험회사가 할 일은 끝난 거라고 생각했었지만, 담당 라이프플래너가 자신과 딸들이 다시 잘 살아나갈 수 있도록 계속 신경을 써주고, 푸르덴셜생명에서 진행하고 있는 유자녀 장학제도나 교육, 봉사 프로그램까지 소개해주는 것을 보며 큰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김유실 LP가 서류를 작성하는 모습

다른 사람의 희망이 되기로 결심하다.

당시 그녀가 분명하게 깨달은 것이 있다면, ‘보험을 제대로 가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김유실 LP는 자연스레 보험업에 관심이 생겼고, 그녀가 느낀 이 보험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사람들에게 잘 알리고 설계해주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생각과 라이프플래너에 대한 좋은 경험으로 김유실 LP는 푸르덴셜생명에서 보험 설계사 일을 시작하게 됩니다.

 
티타임을 즐기는 사람들

고객들과 함께 ‘삶’을 나누고 소통하는 라이프플래너

김유실 LP는 어느덧 생명보험업에 뛰어든 지 14년이 되었고 현재는 1,000명이 넘는 고객들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일을 해 나감에 있어 본인만의 원칙이 뭐냐고 물었을 때, 그녀는 ‘고객 감동에는 왕도가 없다. 꾸준히 노력하는 것, 한결같이 하는 것만이 정답이다’라고 답합니다.

“사실 제가 푸르덴셜생명 고객으로 있을 때 가장 감동받았던 것이 담당 라이프플래너가 보험금 지급에 너무 열심이시고, 보험금을 지급한 후에도 저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았던 부분이에요. 저도 마찬가지로 초심을 잃지 않고, 보험의 진정한 가치를 전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해요.”

그녀는 계약을 하러 갈 때 열심인 것처럼 보전업무 하는 것도 동일하게 열심히 하는 것, 초심을 읽지 않고 보험의 진정한 가치를 전하는 것이 기본임을 항상 마음에 되새긴다고 합니다.

 
김유실 LP가 만든 고객 소식지들

꾸준하고 묵묵하게

김유실 LP는 자신이 잘하는 딱 한가지가 ‘꾸준하고 묵묵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녀의 자랑 중 하나는 격월로 고객들께 보내는 ‘소식지’입니다. 그녀가 입사했던 2003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는데, 벌써 100호를 돌파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소식지 안엔 저와 제 고객들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제가 살아가는 이야기나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쓰기도 하고, 좋은 글이나 고객들에게 도움되는 정보가 있으면 공유하기도 해요. 고객들의 이야기도 쓰고요.”

얼마 전엔 소식지로 신청을 받아서, 김유실 LP가 직접 담근 간장과 된장, 고추장을 고객들에게 보냈습니다. 요즘은 핵가족이 많고, 사먹는 분들이 많으니 고객을 직접 챙겨보아야겠다 싶어서 시작한 것이 너무 반응이 좋아, 앞으로도 틈틈이 계속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고객들의 인생을 책임지겠다는 자세에서는 든든한 아빠 같은 모습을, 맛있는 음식을 고객들과 정보는 고객과 꼭 나누려는 마음에서 푸근한 엄마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김유실 라이프플래너. 고객들의 삶 여기저기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함께 하는 김유실 라이프플래너의 이야기였습니다.

 

준법감시인확인필-SM-1801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