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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상품 특징

상품의 주요 특징을 안내해 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보장 내용 및 가입 시 유의사항은 상품 약관 및 상품안내장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사망 및 질병 보장

    사망 및 질병 보장

    • 가입하는 순간부터 평생 동안 사망보험금 보장
    • 예기치 못한 불의의 상황 시 경제적인 부담으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한 상품
    • 선택특약을 통해 암이나 각종 질병의 진단보험금과 수술, 입원보험금 등 보장
    • 사망보험금의 경우 ‘고의적 사고 및 2년 이내 자살’은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활용 가능

    다양한 활용 가능

    • 사망보험금뿐만 아니라 해지환급금으로 생애자금, 노후준비, 상속 등에 활용 가능
      • '사망보험금의 연금선지급서비스' 신청을 통해 매년 보험가입금액의 일부를 감액하여 감액부분에 해당하는 해지환급금을 연금선지급금으로 수령하여 활용 가능합니다.
      • 매년 연금선지급 후 잔여 사망보험금으로 사망에 대한 대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3대 질병 진단 시 보험료 납입 면제(해당 특약 가입 시)

    3대 질병 진단 시 보험료 납입 면제(해당 특약 가입 시)

    • 3대 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잔여 납입기간에 대한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아도 평생보장 유지 가능
  • 유연한 자금 운용

    유연한 자금 운용

    • 재정상황과 자금 계획에 따라 유연한 보험료 납입 및 중도인출 가능
      • 계약자적립금 인출 시 인출금액의 0.2%와 2,000원 중 작은 금액 이내로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연 4회 인출 수수료 면제)
      • 1회 최대 인출금액은 당시 해지환급금의 60%를 넘을 수 없으며, 인출 후 계약자적립금이 연간 기본보험료 이상이어야 합니다.
  • 투자 성향에 따라 다양한 펀드 선택 가능

    투자 성향에 따라 다양한 펀드 선택 가능

    • 주식, 채권, 해외투자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 투자 성향에 맞는 펀드 선택/변경 가능
    • 기본보험료 납입펀드를 3개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매년 12회까지 펀드 및 보험료 투입비율을 변경 가능
      • 펀드별 기본보험료 편입비율은 5% 단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단, 계약을 체결할 때에는 단기안정채권형 펀드는 선택할 수 없으며, 펀드 및 보험료 투입비율 변경 시 단기안정채권형 펀드의 투입비율은 최대 25%까지 가능합니다.
    • 매년 12회 이내로 적립금의 일부 및 전부의 이전을 요구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도 계약자적립금 중 단기안정채권형 펀드의 비율은 최대 25%까지 가능
      • 계약자에게 이전하는 계약자적립금의 0.1% 범위 내(최대 5,000원)에서 수수료가 청구될 수 있습니다.(연4회 수수료 면제)
  • 보험료 적립/할인 및 세액공제 혜택

    보험료 적립/할인 및 세액공제 혜택

    • 보험가입금액 1억원 이상인 경우 주계약 기본보험료의 1%를 기본보험료 납입 시 기본적립금으로 적립
    • 은행 등 금융기관 자동이체로 보험료 납입 시 주계약 기본보험료의 1% 할인
    • 연간 납입보험료(100만원 한도)의 12%에 대해 세액공제 혜택
    • 세제관련 법규 변경 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 보험은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해지환급금의 최저보증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계약을 중도해지하는 경우에는 납입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가입자에게 귀속됩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약관에서 보험회사가 최저보증하는 최저사망보험금 및 특약에 한하여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특별계정의 운용수익률이 악화될 경우, 장기간의 보험료 미납 또는 과도한 중도인출로 해지환급금이 월공제액을 충당하지 못할 경우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을 청약 시 계약 전 알릴 사항에 대하여 사실대로 알려야 하며 보험계약자 및 피보험자는 청약서상의 자필서명란에 반드시 본인이 자필서명을 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되거나 계약이 무효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 회사는 다음 중 어느 한 가지로 보험금 지급 사유가 발생한 때에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보험료의 납입을 면제하지 않습니다.
    1. 피보험자가 고의로 자신을 해친 경우 (다만,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보험금을 지급하거나 보험료의 납입을 면제합니다.)
      가. 피보험자가 심신상실 등으로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자신을 해친 경우
      나. 계약의 보장개시일(부활(효력회복)계약의 경우는 부활(효력회복)청약일)부터 2년이 지난 후에 자살한 경우
    2. 보험수익자가 고의로 피보험자를 해친 경우 (단, 그 보험수익자가 보험금의 일부 보험수익자인 경우에는 다른 보험수익자에 대한 보험금은 지급합니다.)
    3. 계약자가 고의로 피보험자를 해친 경우
  • 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으며, 청약의 철회를 접수한 날부터 3일 이내에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드립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이거나,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이 초과한 경우는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생명보험협회 심의필 제2017-6181호(2017.12.26)
준법감시인확인필-SM-1712013-1
생명보험협회 심의필 제2017-6181호(2017.12.26)
준법감시인확인필-SM-1712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