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의 보험상품을 만나보세요.

본문 바로가기
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보도자료
“국가유공자 자서전 출간, 지역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지역 사회와 역사 문제의 관심으로 시작된 색다른 봉사활동 눈에 띄어”
  • 교육부장관상보건복지부장관상여성가족부장관상행정안전부장관상, 금상 포함 10개팀 시상
  • 리더십연구반 채움봉사단 강주현 양 (대전 대덕고), 정직 군(부산 경호고), 2020년 글로벌 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커티스 장)은 24일, 한국중등교장협의회(회장 진병화)와 공동으로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제21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해의 최우수 청소년 자원봉사상인 장관상 및 금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1999년 처음 개최된 이래 전국의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하고, 이들이 우리 사회의 나눔 리더로 성장하도록 격려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이다.

올해 대회에는 지난 6월 7일까지 총 720 건의 응모신청서가 접수되었으며, 1, 2차 서류심사와 3차 면접을 통해 장관상 8건, 금상 2건, 은상 30건 등 총 40건이 우수 사례로 선정되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장관상과 금상, 은상 수상자 40개팀 학생과 지도교사 등 총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자 발표와 시상이 진행되었다 .

영예의 장관상과 금상 수상은, ▲교육부장관상 강진우 군(충남 삼성고, 19), 환경 · 인권동아리 ‘세단 ‘(충북 단양중, 양다혜(15) 외 8명), ▲보건복지부장관상 남가인 양(대전 삼육중, 14), 김수지 양 (서울 삼각산고,19), ▲여성가족부장관상 최현서 양(대구 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 14), ‘A.D.C. 발마사지’ 동아리 (경기 안산디자인문화고, 김민정 양(18)외 19명), ▲행정안전부장관상 리더십연구반 채움봉사단 (강주현(18) 양 외 8명), 김진우 군(전남 정남진산업고, 18), ▲금상 정직 군(부산 경호고, 18), 전성현 양(18) 등이 선정됐다.

장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메달과 상장, 장학금 200만원, 은상 수상자에게는 메달과 상장, 장학금 100만원이 각각 부상으로 수여됐다. 그 외에도 장학금과는 별도로 장관상과 금상 수상자가 지정하는 비영리단체에 100만원을 기부할 수 있는 영예도 주어진다. 선정된 우수 봉사활동 사례는 사례집과 교육 영상으로 제작돼 전국 학교에 배포되며 청소년 자원봉사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올해 수상자 중 강주현 양(대전 대덕고, 18)과 정직 군(부산 경호고, 18)은 친선대사로 선정되어 2020년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푸르덴셜 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되었다. 강주현 양(대전 대덕고, 18)은 각 반 반장으로 구성된 ‘리더십연구반 채움봉사단’과 함께 6.25참전 유공자 어르신 열 두 분의 자서전을 만들어 출간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정직 군(부산 경호고, 18)은 지역 안전을 위협하는 사항을 확인해 안전신문고 앱에 신고하는 ‘안전모니터봉사단’ 활동으로 약 500여 건의 문제를 바로잡는데 기여해 금상을 받았다. 두 학생은 이 곳에서 해외 8개국에서 온 청소년 자원봉사자들과 교류하며 한국 청소년들의 자원봉사활동 사례를 전파할 예정이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타인에 대한 배려와 나눔의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봉사에 임한 우리 청소년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고 , 선행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우리 사회의 리더로 건강히 성장할 수 있길 기원하며 푸르덴셜생명도 이와 관련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미국 푸르덴셜 파이낸셜이 1995년부터 주최하는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대회로 미국을 비롯, 한국, 일본, 대만, 아일랜드, 인도, 중국, 브라질에서도 개최되는 글로벌 청소년자원봉사자 시상대회이다.
 
SNS 공유하기    
  • 라이프플래너® 발굴 및 육성, 에이전시 매니저(AM) 돕는 영업 조직 중추 역할
  • 오는 10월 31일까지 4년제 학사 학위 소지한 2년 이상 직장 경력자 모집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이 ‘여성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의 세일즈매니저(Sales Manager, 이하 SM)는 영업 조직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중간 관리자를 의미한다. 이들은 푸르덴셜생명의 핵심 경쟁력인 라이프플래너® (Life Planner, 이하 LP) 후보자를 찾고 잠재 능력을 발굴해 금융 및 재정전문가로 성장하도록 훈련시키며, 에이전시매니저(Agency Manager, 이하 AM)를 도와 에이전시의 경영을 분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여성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로서 2년 이상의 직장 경력이 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여성 세일즈매니저의 직무와 비전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제공하는 9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진행되는 지역 별 직무설명회(Career Information Session, CIS)에 참석한 후 지원서를 작성 및 제출하면 된다.

이 프로그램의 참여자들은 전문적인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6개월 간 집중 교육을 받으며 영업 경험을 쌓는다. 이후에는 개인의 비전에 따라 에이전시를 관리하는 AM, 영업 본부장 등 영업 분야에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관리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은 보험사관학교로 불리는 만큼, 6개월 간 세일즈매니저 포지션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해 누구나 여성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자기주도적으로 일하며 자신의 성과를 보상받을 뿐만 아니라 한계 없이 성장할 수 있는 직업을 찾는 여성이라면 이번 여성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에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1993년부터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을 시행해왔으며, 2016년부터는 여성 영업조직의 확대와 성장을 위해 ‘여성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여성 세일즈매니저 특별모집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 또는 푸르덴셜생명 담당자에게 전화(02-2144-2226), 이메일(smprogram@prudentiallife.co.kr) 로 문의하면 된다.

 

SNS 공유하기    
  • 미국 국채 및 다양한 종류의 회사채 투자로 안정성 · 수익성 높여…
  • 푸르덴셜생명만의 달러보험 솔루션 완성, 경제활동기부터 은퇴기까지 보장 제공 가능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단기간에 노후준비가 필요한 은퇴기의 고객들을 위해 평생 확정된 노후소득을 달러로 지급하는 ‘무배당 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월납)’을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의 ‘무배당 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월납)’은 노후 준비가 늦은 은퇴 시점의 고객들도 거치기간 없이 보험료 납입완료 후 즉시 인출이 가능하고, 납입 방식의 편의를 높여 체계적으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개발된 상품이다. 이 상품의 전신인 ‘무배당 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일시납)’은 2016년 배타적 사용권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 7월까지 누적판매액 650억 원의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이 상품은 소비자들이 상품에 가입할 때 자신이 받게 될 노후소득 금액을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은 물론 (기본보험료의 납입이 매월의 계약해당일에 납입되는 경우에 한함) 노후소득 지급으로 인해 계약자의 적립금이 모두 소진되더라도 살아있는 동안 평생 지급되기 때문에 보다 구체적인 은퇴 후 생활 계획이 가능하다. 납입한 보험료에는 가입 연령에 따라 연 최저 2.7%에서 최고 5.7%의 지급률이 적용된다.

노후소득은 보험료 납입완료 및 납입기간 종료 후 즉시 수령할 수 있으며, 일정 기간 거치할 경우 가입 당시 확정된 노후소득을 연복리 5%를 적용하여 부리하여 주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에도 자산의 실질적인 가치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노후소득 지급개시 후에도 목돈 필요시 계약자의 적립금에서 자금을 추가로 중도 인출할 수 있어 예상치 못한 지출에 대비할 수 있다. 중도 인출시 최초의 확정된 노후소득은 변동될 수 있으나, 변동된 노후소득은 평생동안 지급된다.

예를 들어 50세 여성이 기본보험료 1,000달러를 10년 간 납입할 경우, 가입 나이별 지급률에 따라 매월 납입보험료에 3.7%의 지급률이 적용되어 납입기간 종료 시점(60세)의 노후소득보증금액은 연간 5,734.71달러가 된다. 이때, 당장 노후자금이 필요하지 않아 5년을 더 거치할 경우 노후소득 인상률 5%가 매년 적용되어 65세부터는 연간 7,319.10달러를 평생 수령할 수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노후소득 지급률을 높이기 위해 미국 푸르덴셜 글로벌 자산운용(PGIM, Prudential Global Investment Management)의 금융 솔루션으로 운용되는 미국 장기 회사채권형 펀드에 투자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더불어, 기축통화인 달러 자산에 투자하고 달러로 노후소득을 수령함으로써 자녀 유학자금, 여행자금 등 미래 달러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푸르덴셜생명의 달러보험개발을 주도한 유신옥 파트너는 “현대의 중년들은 자녀와 노부모를 부양하는 이중부담 속에서 자신의 은퇴 후까지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어 소득 없이 생활해야 하는 30년 이상의 기간에 대한 불안감이 큰 데 반해 노후준비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많은 고객들에게 거치기간을 없애 빠르게 노후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안정적인 노후를 설계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푸르덴셜생명은 2003년 달러보험을 업계 최초로 출시한 데 이어, 종신보험과 연금보험 두 가지의 영역에서 달러보험의 솔루션을 업계에서 유일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상품 출시를 통해 고객의 재정적 안정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제공하겠다는 푸르덴셜생명의 미션을 실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5년납의 경우 월 500달러 이상, 7년납은 400달러 이상, 10년납은 300달러 이상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다. 가입 나이는 40세부터 70세까지이며, 노후소득인출개시나이는 45세부터 84세까지, 연금지급개시나이는 85세이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국내 최초로 2003년 ‘(무)달러종신보험’을 출시한 것을 시작으로, 2017년 ‘(무)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 2018년 ‘(무)달러평생보장보험’, 올해에는 ‘달러유니버셜특약’, ‘(무)달러정기특약’ 및 ‘(무)달러가족수입특약’ 등을 출시해왔다. 푸르덴셜생명은 이번 ‘(무)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월납)’ 출시를 통해 경제활동기부터 은퇴기까지 다양한 고객 생애에 따라 보장을 전하는 달러보험 솔루션을 완성했다.

SNS 공유하기    
  • RBC비율 업계 기준 대비 약 4.6배 높아… 안정적인 재무 상태 최고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금융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금융소비자연맹은 보험 소비자가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올바른 보험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매년 24개 생명보험회사의 전년도 경영공시자료를 비교하고 분석해 최고점을 받은 생명보험사를 ‘좋은 생명보험사’ 1위로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평가 항목은 ▲지급여력비율 등의 ‘안정성’ 40% ▲소비자 신뢰도 및 민원 건수 등을 종합한 ‘소비자성’ 30% ▲위험가중자산비율과 가중부실자산비율을 평가하는 ‘건전성’ 20% ▲당기순이익, 총자산수익률 등이 포함된 ‘수익성’ 10% 등 보험사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에서도 푸르덴셜생명은 ‘안정성’을 평가하는 지급여력비율과 책임준비금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중요한 지급여력비율(RBC)비율은 보험업법에서 규정한 비율인 100% 보다 약 4.6배 높은 461.83%(2018년 12월 기준, 생명보험업계  평균 260.78%)를 기록해 최고 수준의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증명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고객에게 더 큰 보장을 전달하겠다는 지난 30년간의 운영 철학을 인정받아 ‘좋은 생명보험사’ 1위로 선정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올해는 특히 10년 연속 1위로 선정되어 더욱 의미가 있으며 이를 계기로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보험 업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올 6월 생명보험협회가 부여하는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에서 12년 연속 업계 1위를 차지한 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 지급능력평가 최고등급(AAA)을 획득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우수한 경영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SNS 공유하기    
  •  인천 지역 우수 인재 양성 위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제공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지난 12일 인천광역시 부평동에 푸르덴셜생명 보험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시설인 ‘퓨처리더십센터(FLC, Future Leadership Center)’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울과 부산, 대구에 이어 네 번째로 문을 연 인천 지역 퓨처리더십센터는 인천 지역 내 영업력을 강화하고 지역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오픈식은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 션 맥라린 CSO(최고전략담당파트너*), 마이크 봄 CFO(최고재무담당파트너*) 등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라이프플래너, 세일즈 매니저 등의 성공적인 커리어 성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퓨처리더십센터’에서는 에이전시(Agency)를 이끌어 갈 신규 AM(Agency Manager) 육성과 대학 졸업(예정)자 대상 교육인 보험세일즈 전문가과정(SPAC, 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중간 관리자 육성을 위한 세일즈매니저 특별모집 프로그램(SM Program) 등 단계별로 전문화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영업 우수 사례 발굴 및 전파, 각종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보험 전문가를 양성하는 인큐베이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동건 푸르덴셜생명 영업총괄파트너는 “인천은 서울, 부산에 이어 인구가 300만 명에 이르는 광역시로 무궁무진한 기회를 기대할 수 있는 지역”이라며 “푸르덴셜생명은 앞으로도 주요 지역에 퓨처리더십센터를 추가적으로 오픈함으로써 각 지역의 우수한 라이프플래너와 세일즈매니저를 발굴하고 양성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SNS 공유하기    
  •  자본적정성, 자산건정성, 수익성 등 업계 최고
  •  ‘보장 중심’ 기업 철학 기반으로 안전자산 위주의 운용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평가(원화 및 외화기준)에서 최고등급(AAA)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보험금지급능력평가는 보험사의 보험계약에 따른 보험금 및 관련채무에 대한 지급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이번에 푸르덴셜생명이 획득한 AAA등급은 보험금 지급능력이 최고 수준임을 의미하며,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인 재정 상태임을 인증하는 등급이다.

푸르덴셜생명은 이번 평가를 통해 업계 최고의 자본적정성과 안정적인 자산운용능력, 업계 평균 2배 이상의 ROA(총자산순이익률)을 인정받았다.

자본적정성을 평가하는 ‘RBC비율’은 461.8%(2018년 말 기준, 업계 평균인 271.2%)로 생명보험사 중 가장 높으며, 운용자산 중 현금, 국공채 등 신용위험이 매우 낮은 안전자산으로 운용되는 비율이87.6%(2019년 3월 기준, 업계 평균 50.5%)로 생명보험사 중 가장 높다. 뿐 만 아니라 5개년 평균 ROA는 1.01%(업계 평균 0.46%)로 이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이다.

푸르덴셜생명의 이번 AAA 등급은 보수적인 자산운용성향과 만기가 긴 종신보험 중심으로 수익구조를 확립하고 있어 금리 하락기에도 업계 평균 이상의 운용자산이익률을 올리는 원천이 된 것으로 평가받았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은 지난 30년간 우수한 라이프 플래너를 통해 고객에게 맞춤형 보장을 전달하고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약속한 보험금이 지급되는 것을 우선적 가치로 여겨왔다”며 “앞으로도 고객 약속한 보장을 지키기 위해 우수한 재무 상태를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고 전했다.

 

SNS 공유하기    
  • 고객서비스 혁신과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개발
  • 미국 푸르덴셜생명 본사의 투자로 신설, 글로벌 고객 혁신경험 접목 예정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이노베이션 오피스(Digital Innovation Office, 이하 DIO)’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은 업계 최초로 NBS(Needs Based Selling) 라는 고객 맞춤형 보장 설계를 창립 초기부터 제공해 왔다. 신설되는 DIO에서는 고객 경험에 대한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과 정교한 분석을 통해 지금보다 앞선 맞춤형 보장 설계를 제공하고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 어떤 채널에서든 동일한 경험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은 고객 니즈 분석 및 보장설계 외에도 라이프플래너의 영업활동과 각 개인의 업무 코칭 등에서도 데이터 분석 역량을 제공함으로써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로서의 라이프플래너 역량을 한층 더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DIO의 신설은 한국 푸르덴셜생명이 가지고 있는 비즈니스 성장 잠재력과 탁월한 IT 역량을 인정받아 미국 푸르덴셜생명 본사의 투자로 이루어졌으며 이미 미국 본사에서 디지털 고객서비스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Customer Office의 기술과 경험이 지원될 예정이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올해로 푸르덴셜생명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했다. DIO는 푸르덴셜생명이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고 고객 혁신을 해 나가기 위한 여러 변화의 하나이다.”며 “앞으로도 푸르덴셜생명은 다양해지는 고객의 니즈와 리스크에 보다 능동적이고 민첩하게 적극 대응하고, 이러한 변화를 기초로 우리의 미션을 더욱 강력하게 실천하기 위한 바탕을 만들고자 한다.”고 전했다.

SNS 공유하기    
  • 미래 금융 리더 양성 위한 전문 지식 및 실무 경험 균형 맞춘 체계적 커리큘럼 구성
  • 재무설계사 자격 취득 지원, 월 교육비 지원 통해 실질적인 금융 경력 개발 기회 제공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미래의 금융 리더 양성을 돕는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인 SPAC(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이하 SPAC) 10기를 8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SPAC프로그램은 대학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보험금융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생명보험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전달하고자 2014년부터 실시되어 올해로 10기를 맞았다.

대학 졸업 후, 보험이나 금융 업계로의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은 SAPC프로그램을 통해 미리 보험업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 경험을 하면서 본격적인 사회 진출에 앞서 커리어를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매월 교육비 100만원을 3개월동안 지급하고, AFPK(한국재무설계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관련 교육도 지원하여 교육기간동안 안정적으로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SPAC 과정 수료를 위한 별도의 영업 실적 기준은 없다.

SPAC 프로그램은 ▲세일즈 전문가 커리어를 위한 자기 분석 ▲생명보험 기초이론 ▲세일즈 프로세스 ▲1:1 트레이닝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본사 교육 4주, 에이전시 교육 9주 등 총 3개월에 걸쳐 실시된다.

SPAC은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에서 오는 8월 1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1차 서류전형 후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푸르덴셜생명은 7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제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SPAC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SPAC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30년간 업계 최고의 수준높은 보험전문가를 양성해 온 푸르덴셜생명의 교육 노하우를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라며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대학 졸업생들이 세일즈 전문가로서 무한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앞으로도 생명보험의 올바른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SNS 공유하기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사진 가운데)이 10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직원들과 함께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Plastic Free Challenge)’에 동참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커티스 장 사장은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사장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다음 참여자로 AIA생명 차태진 사장을 지목했다.

푸르덴셜생명은 플라스틱을 포함한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자는 취지에 발맞춰 사내에 일회용품을 없애고, 개인 컵이나 텀블러 사용을 장려하는 등 일회성 참여를 넘어 전사적인 캠페인을 시작하고,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NS 공유하기    
  •  ‘(무)달러평생보장보험’ 가입 고객의 사망보장을 더하는 달러 특약 2종 선보여
  •  종합적인 사망 보장 설계 가능한 다양한 특약으로 남겨진 가족들의 경제 생활 보장 도와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무배당 달러평생보장보험 가입 고객들의 사망보장금액 증액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무배당 달러정기특약’과 ‘무배당 달러가족수입특약’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작년 10월 출시된 업계 유일의 확정금리형 달러 표시 ‘(무)달러평생보장보험’은 효과적인 사망보장 및 노후소득선지급, 연금전환특약을 통해 은퇴자금으로의 활용이 가능한 종신보험으로 최근 달러 강세 기조에 따라 올해 4월까지 누적판매건수 3천 5백 건을 돌파한 바 있다.

‘(무)달러평생보장보험’을 주계약으로 가입한 고객은 주계약 보험료 대비 저렴한 보험료의 ‘(무)달러정기특약’과 ‘(무)달러가족수입특약(기본형, 체증형)’을 덧붙여, 종신보험만으로 충분한 보장자산을 준비하기가 부담스러운 경우, ‘(무)달러평생보장보장보험’에 특약을 부가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본인에게 필요한 보장자산을 준비할 수 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이번 특약 상품들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충분한 사망보장이 가능한 달러 종신보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평소 달러에 니즈가 있는 고객들이 달러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데 더욱 매력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달러정기특약’은 특약 보험기간을 설정해 만기 전 사망 시, 보험가입금액을 일시 지급하는 상품으로, 가족 지출이 집중되는 경제활동 시기에 충분한 사망을 보장받고 싶을 경우, 해당 시기를 특약 보험기간으로 설정해 사망보장금액을 높일 수 있다.

또 ‘(무)달러가족수입특약’ 은 남은 유가족에게 기본보험금의 1%를 매월 지급하는 상품으로 이 특약은 기본형과 체증형으로 나뉜다.

예를 들어 40세 남성이 보험가입금액 10만 달러 20년납으로 ‘(무)달러평생보장보험’을 가입했을 때 월 보험료는 221달러이다. 여기에 ‘(무)달러정기특약’으로 10만 달러를 더해 총 20만 달러로 증액했을 때, ‘(무)달러정기특약’의 월 보험료는 약 27달러(20년 만기, 전기납)로 (무)달러평생보장보험만으로 20만 달러로 증액했을 때보다 보험료가 훨씬 저렴해진다.
또, ‘(무)달러가족수입특약(기본형)’으로 10만 달러를 더해 총 20만 달러로 증액했을 때, 사망 시 10만 달러는 즉시 지급하고, 나머지 10만 달러의 1% 해당액을 보험기간 만료시까지 매월 월급여금으로 지급하는 상품이며, 최소 5년 지급을 보장한다.

각 특약의 가입 나이는 만 15세에서 최대 60세까지이다. 보험기간과 보험료 납입기간은 주계약의 보험기간 및 보험료 납입기간 이내로 설정 가능하며, 최저 5만 달러 이상 가입할 수 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모회사 미국 푸르덴셜파이낸셜의 자산운용 전문성을 기반으로 하는 외국계 생명보험사이다. 국내 최초로 2003년 ‘(무)달러종신보험’을 출시했을 뿐만 아니라 2017년 ‘(무)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 2018년 ‘(무)달러평생보장보험’, 올해 4월 ‘달러유니버셜특약’ 등 달러보험 시장을 선도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SNS 공유하기    
광고
CI 소개
푸르덴셜의 역사 가이드
History
130여년의 푸르덴셜파이낸셜 CI 변천사

푸르덴셜파이넨셜의 바위 심볼(Rock symbol)은 오랜 세월 비바람을 견디며 늘 그 자리에 당당하고 견고 하게 자리한 바위를 형상화한 것으로 푸르덴셜생명이 고객 여러분께 제공해 드리고자 하는 '재정적 안정'과 '마음의 평화'의 상징입니다.
푸르덴셜의 바위 심볼(Rock symbol)는 1986년 처음 선보인 이후 여러 차례 개정을 거쳐 현재 사용되고 있는 형태를 갖추게 되었으며, 이는 전세계적으로 고객 여러분의 가슴에 '신뢰'와 '안심'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130여년간 사용해온 푸르덴셜파이낸셜 역대 CI 입니다.
 
Guide
Prudential Financial CI 가이드
Symbol
Symbol
Horizontal Logo
Horizontal Logo
Vertical Logo
Vertical Logo
Logo Color
Logo Color
Logo Clear Zone
Logo Clear 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