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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정장을 입고 앉아 있는 남성

어떤 분야에서든 10년 이상의 경력이 쌓인 사람을 우리는 보통 ‘전문가’라고 부르며 존경합니다. 한 분야에서 그렇게 오랜 시간을 버티는 일은 쉽지 않기 때문인데요. 그런 의미에서 푸르덴셜생명 10년 이상 근속자들의 모임인 ‘청심회’는 600명에 달하는 회원들 모두가 전문가라고 불릴 만합니다.

입사 18년차 엄두현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 이하 LP)는 푸르덴셜에서 롱런하고 있는 대적인 LP이기도 한데요. 올해 2월부터 청심회의 회장을 맡은 엄두현 LP를 통해 청심회와 롱런 비결에 대해 알아볼까요?

 
청심회 회원들이 앉아서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청심회, 고객과의 약속을 오랫동안 소중하게 지켜나가는 설계사들의 모임

엄두현 LP는 자신처럼 롱런하는 동료들의 모임인 청심회의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청심회’란 2006년 10년 이상 근속을 한 푸르덴셜생명의 라이프플래너®들이 모여 만든 모임으로 한자로 푸를 청(靑), 깊을 심(深)을 써서 ‘시간이 지날수록 푸르름이 깊어지는 모임’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당시 입사 15주년을 맞은 1991년도 입사자들이 한 회사에서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오고 있다는 점을 서로 축하하고 격려하고자 이 모임을 만들었다는데요. 특별한 가입 요건 없이, 학교를 졸업하면 동창이 되는 것처럼 10년을 넘게 근무한 라이프플래너®들은 자동으로 청심회 회원이 되는데, 청심회는 올해로 12년째를 맞으며 회원 수가 600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손을 한 데 모으고 있는 모습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엄두현 LP의 청심회에 대한 애착은 정말 남달랐습니다. 청심회가 라이프플래너들에겐 일에 대한 자존감과 자신감을 갖고 더 멀리, 오래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인데요.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청심회를 가장 잘 나타내는 말이에요. 현대사회는 경쟁이 극심하지만, 청심회 회원들은 서로를 경쟁상대로 보지 않고, '나와 함께 가야 할 사람', '협력자'라고 생각하거든요.

10~20년 전, 푸르덴셜생명에 함께 입사했던 동기들이 모여 서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면서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서로 상기시키는데요. 금전적인 부분, 눈에 보이는 성과 숫자가 아니라, 내 일이 가지는 가치와 의미에 대한 자부심을 다시금 불러일으키는 거에요. “

엄두현 LP는 이 모든 것이 동료들에게 큰 소통이자 동기부여라고 말합니다.

 
이야기를 나누는 엄두현 LP

유독 푸르덴셜생명에 롱런하는 라이프플래너®가 많은 이유

실제로 푸르덴셜생명은 지난 2015년 이후 3년 연속 ‘업계 설계사 정착률’ 1위를 지키고 있는데요. 엄두현 LP는 푸르덴셜생명의 라이플래너들의 롱런 비결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첫째, ‘보험설계사의 사관학교’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라이프플래너 육성 시스템. 둘째, ‘판매자로서의 설계사’가 아니라 보장을 전달해서 가족을 지키는 ‘지킴이로서의 설계사’ 개념을 만든 푸르덴셜생명만의 핵심가치. 특히 그는 ‘지킴이로서의 설계사’가 되는 것을 강조하는 푸르덴셜의 핵심가치에 자긍심을 갖고 그것이 변하지 않길 누구보다 바라고 있었습니다.

 
악수하는 남성들

푸르덴셜생명은 지난 2015년 이후 3년 연속 ‘업계 설계사 정착률’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비결을 궁금해하는데요. 하지만 엄두현 라이프플래너®의 이야기 속에서 찾은 해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보험이 고객과의 약속이라는 점을 잊지 말 것. 그리고 한 가정을 지키는 일에 자부심을 가질 것. 언제나 그렇듯 본질을 바라보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는 인터뷰였습니다.

 

준법감시인확인필-SM-1801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