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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경험은 지식의 어머니다' 라는 말이 있죠. 몸소 겪고, 깨닫고, 변화하는 과정은 인생을 움직이는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여기 사회에 첫 발을 내딛기 전, 마주한 특별한 경험이 인생의 변화를 가져왔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SPAC(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보험 세일즈 전문가 과정) 8기 출신이자 그 경험을 발판으로 꿈꿔왔던 금융권 취업에 성공한 한동건님 그리고 그의 소개로 SPAC 프로그램을 접한 후 지금까지 푸르덴셜생명과 인연을 지속해오고 있는 문성빈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 이하 LP)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1. 안녕하세요 한동건님, SPAC 프로그램은 어떻게 지원하게 되셨나요?

작년 8월, 취업을 앞둔 4학년 마지막 학기에 우연히 'SPAC 프로그램'을 알게 됐어요.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느라 금융 자격증 강의를 듣고 있었는데, 강사님께서 '금융 분야의 꽃은 보험이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마침 한 친구가 학교 게시판에 걸려있는 SPAC 프로그램 공고와 연락처를 알려줬어요. 원래 금융권에 관심도 많았고 보험에 대해 알아 둔다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지원했습니다.

처음엔 반신반의하면서 SPAC 설명회에 참석했죠. (웃음) 막상 가보니 실제 3년 차 LP님께서 푸르덴셜생명의 SPAC을 통해 겪은 경험들을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그때 저도 설명을 들으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던 것 같아요.

 
벽에 기대어 있는 한동건 님

Q2. 어떤 생각이 바뀌신 걸까요? 그리고 스스로 선택한 SPAC 프로그램인데 이를 통해 무엇을 얻고 싶으셨나요?

실제 금융 영업을 하시는 실무진들의 이야기를 듣고 세일즈 능력을 기르고 싶었어요. 저는 학문적인 부분만 공부해왔을 뿐, 사람을 만나서 대화하고 설득하는 실무 경험은 해보지 못했거든요. 그리고 아무래도 제가 금융 쪽 취업을 희망했으니, 경력상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제가 앞으로 하게 될 일들이 SPAC 프로그램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을 것 같다는 기대가 가장 큰 이유였죠.

 

Q3. 3개월 간 SPAC 프로그램을 이수하면서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으신가요?

처음 SPAC에 지원했을 땐 영업 능력과 지식을 쌓고자 시작했어요. 하지만 이수하고 나니 금융 지식, 실무 교육을 넘어 앞으로 살아가면서 제게 필요한 인생 교육도 받을 수 있었죠. 업에 대한 고민과 방향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 푸르덴셜생명이 '보험'을 통해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가치를 배우면서, 제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영업을 하더라도 특정 상품을 파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예컨대 강의해주신 분들의 성공 또는 실패 경험담을 통해 저 또한 많이 성장할 수 있었어요. 사람들의 경험과 성장 과정을 듣는다는 게 쉬운 기회는 아니잖아요.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배운 참 감사한 기회고 SPAC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깨달음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된 것 같았죠. (웃음) 제가 현재 LP로 일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SPAC을 경험한 것이 제 삶에 큰 영향을 주었답니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배울 수 있었어요.

Q4. 타 금융권에 취업하면서 SPAC 프로그램이 다른 부분에서도 도움이 되셨나요?

금융상품들을 권유함에 있어서 상품에 대한 지식도 중요하지만 제 말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다양한 능력들이 필요하잖아요. 저는 SPAC 프로그램을 참여한 3개월동안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배울 수 있었어요. 조리 있게 말을 하는 방법, 어려운 상품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방법 등 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어요.

이제는 상대방을 만나기 전, 그리고 대화하기 전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많이 생각하게 됐고 대화에서 주도권을 가지고 이야기를 이끌어 나갈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Q5. SPAC 프로그램에 정말 만족하신 것 같아요. 조심스러운 이야기이지만, 그럼에도 타사를 선택한 이유가 있으실까요?

사실 취업하기 직전까지 정말 많이 고민했던 포인트가 있어요. 대부분 자신이 일하는 직장에 대해 이야기 하면, 일이 많고 힘들다고 하잖아요. 하지만 SPAC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당시 LP분들께서 한 명도 빠짐없이 본인의 직업에 만족하고 계시더라고요. 모두가 만족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마지막 순간까지 깊이 고민했었죠. 그렇지만 저는 은행권에 취업하고 싶어서 21살 때부터 자격증을 준비해 왔어요. 확신이 없어도 그간 제가 준비해온 것이 있으니 더 늦기 전에 제 역량을 발휘할 수 잇는 곳에서 부딪혀 보고 싶더라고요.

Q6. LP를 선택하지 않으셨지만 많은 주변 분들에게 SPAC 프로그램을 추천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네, 저의 추천으로 총 13명이나 설명회에 참여했어요. 제가 친한 친구들에게 권유하는 것도 사실 제가 정말 만족했기 때문이거든요. (웃음) LP로 위촉된 친구들도 회사에 만족하고 저에게 고맙다는 이야기를 자주 해요. SPAC 10기 모집을 앞두고 있다고 들었는데, 아무래도 제주도는 지역 특성상 자연스럽게 입소문이 빨리 퍼질 것 같아요. 실제로도 훌륭한 프로그램이니까요.

 
나를 위한 결정을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지금 도전하세요.

Q7. SPAC프로그램에 대한 확신이 느껴지네요! 마지막으로 어떤 분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남들이 한다고 해서 따라 하는 사람들이 아닌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정말 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고 앞으로 인생에서 이런 경험이 필요하겠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나를 위한 결정을 하고 싶은 사람들, 도전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지금 도전하세요, SPAC 10기!

 
삶의 전반에 녹아 있는 세일즈를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Q1. 반갑습니다, 문성빈 LP님! 대학생 때부터 학생회장은 물론 다양한 활동을 하셨다고 들었어요. 여느 대학생처럼 스펙을 위해 SPAC 프로그램을 지원하시게 되신 걸까요?

제가 금융 분야에 관심은 있었지만 사실 처음부터 푸르덴셜생명에 대해 잘 알지는 못했어요. 그런데 SPAC 8기 출신인 친구 동건이가 SPAC 프로그램 교육 한번 받아보면 좋을 것 같다고 권유하더라고요. 본인도 이 교육과정이 취업 준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조언 해줬어요.

저도 은행권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됐고, SPAC 9기에서 지금은 푸르덴셜생명 제주 에이전시의 LP로 자리잡게 되었죠.

 

Q2. 아무리 추천을 받았더라도 선택은 본인의 몫인데, SPAC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결정하게 된 결정적인 포인트가 있을 것 같아요.

SPAC 설명회에서 본부장님께서 하시던 말씀이 기억에 남아요. '내가 지금 이 강의를 하는 과정, 어떤 일을 하든 상사에게 기획서 제출하는 것, 더 나아가 삶 전반에 녹아 있는 것이 바로 세일즈다. 이 교육이 바로 세일즈를 배울 수 있는 기회다.' 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그 말씀을 듣고 큰 고민 없이 결심할 수 있었죠.

Q3. SPAC 프로그램에 참여한 3개월동안 어떤 도움을 받았고, 그 이후 어떤 변화가 있으셨나요?

금융이라는 넓은 분야에서 보험과 세일즈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교육을 통해 배우게 된 지식을 습득해서 실전에 활용해보고 생명보험의 필요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확신을 주고 싶게 된 계기가 되었죠.

사실 처음엔 보험회사라는 이유만으로 부정적인 생각도 있었어요. 보험 회사를 떠올리면 실적을 가장 우선시 하는 이미지가 그려지잖아요. 하지만 3개월 간 SPAC 프로그램을 이수하면서 푸르덴셜생명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죠. 푸르덴셜생명은 회사보다 고객의 입장에서 필요한 보장을 설계하고 제공하는 것을 우선시하더라고요. LP로서 가져야 할 태도 또한 가치 중심이라는 점을 알게 되면서 기존에 갖고 있던 보험에 대한 생각을 뒤집게 되었어요.

 
팔짱끼고 서 있는 문성빈LP

Q4. 금융권 분야의 취업을 고려했는데, 그 중 푸르덴셜생명의 LP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실까요?

전 명확했어요. (웃음) LP라는 직업 자체가 많은 사람들과 상담을 해야 하고 그 과정 속에서 재무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고객 인생 전반에 걸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야 해요. 만약 LP가 된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을 때 확실히 알 수 있었죠.

고객의 삶 전반을 컨설팅 하는 직업이기에 저부터 균형적으로 살아가고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건강해야 진정한 상담을 할 수 있겠다고요. 즉, 끊임없이 성장하는 제 모습이 그려졌어요. 그리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일로 하여금 평생 믿을 수 있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겠구나 라는 확신이 들어서 다른 직업은 고민할 필요가 없었죠.

 

Q5. 말씀하신 것처럼 LP는 끊임없이 자기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직업인 것 같아요. 그렇다면, LP님께서는 어떤 친구들에게 SPAC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싶으신가요?

모든 취준생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푸르덴셜생명에 들어오라는 권유가 아니에요. 남들이 말하는 직장을 좇는 것이 아닌 정말 당신이 좋아하는 일, 평생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바라보는 관점을 배우라고 하고 싶어요. 이 관점과 함께 3개월 SPAC 교육을 받으며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아가고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후회가 없을지 스스로의 비전이나 가치관을 세우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이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는 사회 초년생, 취준생에게 추천해주고 싶네요.

실제로 제가 친구들에게 SPAC프로그램을 알려주면 굉장히 의아해해요. 회사에서 교육을 해주는 입장인데 조건 없는 지원이 말이 되냐 라고 말하죠. 하지만 제가 직접 경험해보니까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사회공헌 취지에서도 회사가 청년들에게 올바른 생명보험에 대한 인식,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당당하게 친구들에게 말하고 있어요. 저를 오래 지켜봐 준 가까운 친구들도 하나 둘씩 인정해주고 있고요.

 
직장을 좇는 것이 아닌, 당신이 좋아하는 일, 평생 하고 싶은 일을 바라보는 관점을 배웠으면 해요.

Q6. LP로서 특별한 다짐이 있으신가요?

사실 아직은 제주에서 푸르덴셜생명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제주 인구는 65만 명이지만 LP는 20명이기에 제주 도민들의 니즈를 모두 해소시키기에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죠. 하지만 저는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올바른 보장을 전달하는 LP가 되고 싶고 제주에 변화를 일으키는 선두주자가 될 거라는 것을 꼭 말씀 드리고 싶어요.

Q7. SPAC 10기에게 하고 싶은 한 마디 부탁 드려요.

남들이 가지 않는 길, 누구나 할 수 없는 선택. 이 곳 푸르덴셜생명 SPAC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분들이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을 배워 '직장'이 아닌 '직업'으로 향하는 SPAC 10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빛나는 두 눈과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인터뷰를 응해주신 두 분 덕분에 좋은 기운까지 얻은 것 같았는데요. 가장 중요한 시기에 겪은 든든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된 그들. 어쩌면 그들에게 SPAC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경험은 인생의 커다란 보험을 든 기분이 아니었을까요? 두 분 모두 본인들이 가진 소신을 바탕으로 어디에서나 빛나시길 푸르덴셜생명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준법감시인확인필-SM-19070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