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udentia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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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찡그린 얼굴이 그려진 박스를 머리에 쓰고 있는 사람

“아는 사람이 보험 하나 들어달라고 해서 들었는데, 얼마 전 연락하니 그만뒀다네?”

주변에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많이 보셨을 텐데요. 보험회사를 선택할 때 여러 가지 기준이 있겠지만, 중요하게 봐야 할 것 중 하나가 ‘설계사 정착률’입니다.

설계사 정착률은 보험회사의 인적 경쟁력을 반영하는 척도일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안정감과 신뢰감을 주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보험은 고객의 긴 인생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기에, 옆에서 책임감 있게 꾸준히 활동하는 설계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책상을 사이에 두고 악수하는 사람들

13개월차 설계사 정착률 1위, 푸르덴셜생명

최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생명보험사 25개사의 정착률 분석자료에 의하면, 2016년 12월 기준 13월차 설계사 정착률이 평균 40.2%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개월차 설계사 정착률’은 신규로 등록한 설계사들 중 만 1년 이상 꾸준히 보험 모집 활동에 종사하는 비율을 의미하는데요.

업계 평균 40.2%는 1년도 안돼 보험설계사 10명 중 약 6명이 그만둔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가운데, 푸르덴셜생명은 56.3%의 정착률을 보이며, 2016년에는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렇듯 푸르덴셜생명은 안정된 설계사 정착률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믿을 수 있는 보험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계약유지율 역시 86.6%로 업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면접을 보는 사람들

엄격한 채용 절차와 탄탄한 전문 교육 과정

이렇게 높은 설계사 정착률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엄격한 채용 절차’와 ‘탄탄한 전문 교육 과정’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입니다.

설계사 선발까지 총 3회에 걸친 설명회와 2회의 집중 면접을 실시하며, 선발된 설계사는 지점에서 진행하는 1:1 맞춤 교육과 본사에서 진행하는 총 7개 과정으로 이루어진 ‘Expert Course’를 이수해야 합니다. 활동 초기에는 금융 기초 지식과 성과 목표를 관리하는 과정을 통해 생명보험 전문가로 거듭나고 나중엔 주력시장 개발 및 전문(법인, 의사, 상속) 시장의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되는 데요. 이를 통해 업계 최고의 금융 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를 배출하게 되는 것입니다.

 
'라이프플래너 로고 이미지

여기서 잠깐! 저희 푸르덴셜생명에서는 업계에서 흔히 부르는 ‘보험 설계사’가 아닌, ‘라이프플래너®’라는 말을 원칙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라이프플래너®라는 말 안에는 금융, 보험 상담을 넘어 고객들의 진정한 인생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와 사명이 담겨있는데요.

푸르덴셜생명은 1990년대 파트타이머 설계사가 대다수였던 국내 보험영업 시장에 한국 최초로 보험전문가 그룹 '라이프플래너®'를 선보이며, 지금까지 업계를 꾸준히 선도해왔습니다. ‘라이프플래너®’에 대한 상표권까지 저희 푸르덴셜생명이 보유하고 있답니다!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최고' 를 뜻하는 제스처를 취하는 사람들

이 외 보험 설계사의 우수성을 판단하는 다른 지표에서도 모두 1위를 차지했는데요. 근속기간 3년 이상, 계약 유지율, 완전판매 여부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생명보험협회가 인증 자격을 부여하는 ‘우수인증 설계사’ 비율은 2016년 5월 기준 37.3%로 업계 평균인 12.6%보다 약 3배 높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험 세일즈맨의 명예의 전당으로 불리는 한국 ‘MDRT 종신회원’ 전체 인원의 30%가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 회사가 이만큼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인데요.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들의 남다른 경쟁력! 이제 느껴지시나요? 앞으로도 푸르덴셜생명은 업계를 선도하는 보험회사로서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보험회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예정이니 계속해서 지켜봐 주세요!

 

준법감시인확인필-SM-1801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