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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20대. 생각도, 고민도 많은 시기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진짜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치열하게 고민하는 시기이자, 때로는 방황하며 성장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푸르덴셜생명에서는 보험 Sales 전문가 과정인 SPAC 프로그램을 통해 2030세대들의 취업과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열린Agency의 박준덕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 이하 LP) 또한 SPAC을 통해 꿈과 목표를 찾은 케이스인데요. 박준덕 LP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노트북으로 자료 검색을 하는 아이

7개월의 탐색전 끝에 찾은 푸르덴셜생명

박준덕 LP는 진로를 고민하던 중, 고등학교 선생님을 통해 외향적인 성향에 맞는 직업으로 ‘보험설계사’를 추천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보험설계사’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19군데 생명보험사의 매니저분들을 일일이 만나 뵙고 지점으로 찾아가 조직 분위기를 살펴보기도 하는데요.

그가 7개월간 만났던 사람들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사람은 푸르덴셜 라이프플래너였다고 합니다. 올해 19년차 라이프플래너이시자 현재 박준덕 LP의 멘토이기도 한 최만병 LP님은 첫 만남에 '한 번을 살더라도 가치 있게 살고 싶고, 사람들에게 도움 주는 일을 하고 싶다면 진지하게 설명회를 한 번 들어봐' 라 말씀하셨는데요. 이 말이 박준던 LP에게 큰 감명을 줬다고 합니다.

“모든 분들이 그러셨던 것은 아니었지만 만나 뵀던 많은 매니저분들은 그저 '성공할 수 있어요. 일단 입사해요' 라는 말씀들을 자주 하셨는데, 멘토님은 일단 설명회를 듣고, SPAC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푸르덴셜이라는 회사, 그리고 라이프플래너라는 직업에 대해 직접 판단해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는 지금 돌이켜보면, 아마 그 말 속에서 담긴 배려와 자신감 때문에 더욱 '라이프플래너’가 궁금해졌다고 합니다.

 
화살표 모양의 문에 서있는 남성

나만의 철학을 갖고 나아갈 수 있도록

SPAC은 보험 Sales 전문가 과정 (SPAC, 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이라 해서, 보험에 대한 제대로 된 이론부터 실전까지 4개월간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과정입니다. 그는 SPAC을 통해 첫 한 달 동안 본사 교육을 받고, 그 다음 Agency로 배치돼 선배님들의 실무를 직접 옆에서 보고 배웠는데요.

“개인적으로 SPAC이 좋았던 건 SPAC과정 이후에 LP로 지원하지 않고 다른 일을 하게 될 이들에게도 절대 버려지는 시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SPAC은 단순히 설계사의 업무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나가 무슨 일을 하든 각자의 철학을 세우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거든요”

그는 SPAC을 통해 본질의 가치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더불어 노력의 여부에 따라 본인도 알지 못했던 적성도 찾을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성공'이라고 적힌 문으로 들어가는 남성

나의 성공을 안겨준 특별함, SPAC

“20대엔 자신이 평생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SPAC은 제게 성공을 안겨준 특별함 그 자체입니다.”

박준덕 LP는 SPAC을 통해 누군가의 인생으로 한 걸음 들어가, 그들이 바라고 꿈꾸는 인생을 위해 도움을 주고, 혹시나 그들이 놓치고 있는 가치가 있다면 그것을 일깨워주고 방향을 제시해주는 선배 LP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 또한 보험을 정말 가치 있고 의미 있게 전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더불어 그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언제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사람으로 곁에 있고 싶다고 합니다.

인터뷰를 통해 누구보다 라이프플래너라는 직업에 대해 진중하게 고민했던 박준덕 LP의 생각의 흔적들을 마주하며, '사명감을 갖고 일하는 것은 이런 것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모습 이대로, 앞으로 더 성장해갈 그의 모습이 벌써부터 궁금한데요.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박준덕 LP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준법감시인확인필-SM-1801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