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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요즈음 세상에서 여성이 ‘여성이라서’ 갖는 한계는 더 이상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여자들의 활발한 사회 활동을 가로막는 장벽들은 여전한데요.

부동산 연구원으로 10년간 일하며 인정도 받고 팀장 자리까지 올랐지만, 유리천장의 한계에 부딪혀 답답함을 느끼고 있던 찰나. ‘세일즈매니저’로 커리어 전환에 성공한 ‘황은정’ 세일즈 매니저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문서를 손으로 쥐고 있는 모습

인생의 전환점, 세일즈 매니저

황은정 세일즈 매니저(이하 SM)는 원래 부동산 연구원으로 8년, 부동산 마케팅으로 2년. 총 10년간 부동산 업계에서 일을 했었다고 합니다. 사실 그녀는 팀장으로서 또래에 비해 급여도 많은 소위 ‘잘 나가는’ 여성이었습니다.

“전에 하던 일이 재미있긴 했지만, 반복되는 새벽 퇴근과 주말 출근, 과도한 업무로 너무 지쳐 있었어요. 임신을 하고 만삭의 상태로 일하다가 쓰러진 적도 여러 번이었죠. 일하는 시간이나 강도에 비해선 사실 제 삶이 만족스럽지 않았어요. 팀장까지는 몰라도 그 이후 임원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도 불투명했고요.”

이렇게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황은정 SM은 담당 라이프플래너®를 통해 세일즈매니저라는 직업에 대해 알게 됩니다. 그녀는 세일즈매니저가 월급쟁이의 한계, 여성으로서 성장의 한계를 다 해소시켜줄 수 있는 직업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는데요. 이 확신으로 그녀는 ‘커리어 전환’이란 큰 결정을 하게 됩니다.

 
여성이 아이를 앉고 있는 뒷모습

아이와의 시간, 일한만큼의 보상 모두 확보할 수 있어요!

일반 회사원으로서 워킹맘이 이른 퇴근 후 아이와 놀아 주는 것, 아이를 아침에 어린이 집에 등원시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인데요. 그녀는 예전에는 결코 꿈도 꾸지 못했던 아이와의 시간, 경제적인 여유를 갖게 된 것이 세일즈 매니저로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합니다.

“세일즈 매니저라는 직업을 통해 워킹맘의 고충을 조금씩 해소할 수 있었어요. 세일즈매니저는 탄력적으로 시간을 쓸 수 있으니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일하는 만큼 보상이 확실하니, 힘들어도 힘든 줄 모르고 일해요. 아이에게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서도 망설임 없이 해줄 수 있고요. 마지막으로는 정년 걱정이 없다는 점이 좋아요. 육아휴직은 퇴사의 다른 말이라고도 하는데, 그렇게 그만두면 경력 단절로 재취업이 어려운 경우도 많잖아요? 하지만 이 일은 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만 있으면 100세까지 할 수 있어요.”

황은정 SM은 본인의 Agency를 직접 경영하는 Agency Manager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고 이 일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그녀의 말에서 푸르덴셜생명 영업 전문 경영인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 현재 삶에 대한 만족감이 드러났습니다.

 
황은정 SM이 미소 짓는 모습

믿음직한 여성 리더를 꿈꾸며

“ 앞으로 한계 없이 성장하고 워킹맘으로서 아이에게도 최고의 엄마가 되어주고 싶어요”

황은정 SM은 앞으로 라이프플래너들과 열심히 일하면서 보험으로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기여하고, 나중엔 여성 Agency Manager으로서 푸르덴셜을 대표하는 여성 리더가 되겠다고 말합니다

“자신의 가치는 결국 자신이 매기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는데요. 인생이 잘못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 과감히 핸들을 꺾을 수 있는 용기, 그 믿음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꿋꿋하게 밀고 나가는 우직함이 빛나는 황은정 SM의 이야기였습니다. 앞으로 여성리더로 성장해나갈 황은정 세일즈매니저의 내일이 기대됩니다.

 

준법감시인확인필-SM-1801012-3